
애틀랜타 평통 임원 총영사와 간담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 13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이준호 주애틀랜타총영사와 오찬 및 간담회를 갖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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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 13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이준호 주애틀랜타총영사와 오찬 및 간담회를 갖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의료보험 및 긴급 상황 연락체계 논의 앨라배마주 몽고메리한인회(회장 대행 백동현)는 지난 3월 5일 몽고메리 한인회관에서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준호 총영사를 비롯한 영사들과 동포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한인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박기연 경제영사, 손소정 동포영사, 이슬님 경제영사, 김현지 실무관과 총영사 수행원이 참석해 지역 동포들의 다양한 건의와 질문을 들었다.몽고메리 한인사회에서는 백동현 몽고메리 한인회 현회장(대행), 조창원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회장,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KAAG·회장 아만다 조)는 지난 13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입양인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애틀랜타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와 손소정 영사가 참석해 입양인 가족들과 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행사는 재외동포청이 후원했으며, KAAG는 조지아 지역에서 한인 입양인과 가족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입양인의 경험과 필요를 지역사회에 알리며 권한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지난 13일 둘루스에서 열린 조지아한인입양협회 '만찬 감담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22일 조지아주 보훈처를 방문해 패트리샤 로스 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주요 안건으로 귀넷 법원 기념비의 'Korean Conflict' 문구 정정 요청, 한국전 기념 거리 명칭 추진, 한인 2세 사관학교 진학 추천서 지원 등이 다뤄졌다. 특히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박윤하 학생이 참석해 관련 정보를 공유받았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류진 회장이 주재하여 빌 리 테네시 주지사와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한국 기업의 미국 내 투자 관련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테네시와의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포스코, CJ, LS, 두산, 효성, 동원 등 6개사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리 주지사는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명했다. 한경협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한국 기업의 미국 활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기환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은 지난 24일 워싱턴 D.C.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재미동포 만찬 간담회에 동남부지역 한인사회 대표로 참석했다. 김기환 연합회장은 “만찬 간담회에 참석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자 잊지 못할 경험”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모국과 재외동포가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동포사회가 더 넓게 연대하고 협력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한인사회의 단합과 차세대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동남부 한인사회를 대

서상표 총영사는 지난 15일 클락스빌 한미상공회의소(회장 박기철)가 주최한 김치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서 총영사는 궃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내외 귀빈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김치 담그는 체험을 했다. 이어서 LG전자, LG화학, 한국타이어, 한국앤컴퍼니, 신흥글로벌 등 진출기업인 및 클락스빌 한미상공회의소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최근 지역 현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요셉 기자

미주총연 활동사항 보고 시간 가져동남부·플로리다에 수재의연금 전달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동남부지역 한인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미주총연의 활동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장대현 미주총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감담회는 최병일 수석부이사장의 내빈소개, 안순해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 신승열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 김형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이사장의 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서정일 총회장은 환영사에서 "미주총연이 몇몇 잘못된 생각을 가진 이들의 행동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해리스 후보자에 대한지지 호소경제적 기회와 교육의 중요성 강조 메릴린 스트릭랜드 민주당 소속 워싱턴주 제10구 연방 하원 의원이 20일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애틀랜타 한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카멀라 해리스 후보자에 대한 홍보물이 배부됐으며, 스트릭랜드 의원은 “해리스 후보자는 의료, 주택, 식료품, 교육 등과 같은 필수 비용을 낮추어 한인들의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하게 할 것”이라며 한인들에게 해리스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우리는 동등한 경제적 기회와 모든 아이들이 좋은 교육을 받고, 총기 폭

서 총영사, 보훈 강조 및 지원 약속 서상표 신임 애틀랜타 총영사가 22일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회장 장경섭)를 찾아 지원을 약속했다.둘루스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여봉현)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는 장경섭 회장을 비롯해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임원, 심만수 6·25 참전국가유공자회 회장, 여봉현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등 재향군인회 원로들이 함께 했다.서상표 총영사는 “나라를 지킨 군인들에 대한 보훈은 보훈이 중요하며, 한인사회 원로들이 재향군인회를 잘 이끌어줘 화합하는 모습을 잘 알고 있고, 후세들의 정

김건희-질 바이든 여사 26일 질 바이든 여사와 김건희 여사가 함께 워싱턴 DC 국립미술관을 둘러보고 있다. [로이터]윤석열 대통령은 26일 한미정상회담 후 영빈관에서 존 햄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회장을 포함한 국제정치 및 경제 분야 저명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미동맹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햄리 CSIS 회장 외에 윌리엄 코헨·척 헤이글 전 국방장관, 로버트 졸릭 전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알렉산더 버시바우·캐슬린 스티

15일 오후 7시30분 웨스틴 호텔 한덕수(사진) 국무총리가 오는 15일 애틀랜타를 찾아 동포 및 기업 대표들과 만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현직 대한민국 총리가 애틀랜타를 찾는 것은 역사상 처음이다.한 총리는 칠레·우루과이·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3개국을 공식방문하기 위해 지난 9일 출국했다. 중남미로 가는 경유지인 휴스턴에서 지난 9일 동포 및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기도 했다.한 총리의 애틀랜타 방문은 귀국을 위한 경유지 일정 중 하나다. 애틀랜타에서는 자동차 및 배터리 진출기업 좌담회, 신재생에너지 기업

전 조지아주 상원의원, 변호사4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애틀랜타 지회(KOWIN, 회장 이은자)가 3월 여성 역사의 달을 맞아 4일 오후 6시 자라 캐린셱 전 조지아주 상원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다.애틀랜타 코윈 이은자 회장은 "주류 사회 속 여성리더를 주제로 오랜 벗이기도 한 자라 캐린셱 전 조지아주 상원의원을 초청, 성공한 여성으로 또한 이민자로 살아온 삶과 지혜를 함께 나누고 싶어 행사를 기획했다"며 "애틀랜타 한인 여성 리더분들과 차세대 여성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선천적복수국적법, 종전선언 논의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 독려 애틀랜타를 방문한 국민의 힘 김석기 의원(재외동포위원장)과 태영호 의원이 지난 1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동포기자간담회를 열고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종전선언 그리고 대통령선거 재외투표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며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석기 의원은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약 20만명 정도 된다. 자신이 선천적복수국적자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으며 신고 의무기간이 지나서야 알게돼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이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15일 오후 5시 1818클럽에서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인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의원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15일 오후 5시 30분 둘루스 소재 1818클럽에서 ‘재외동포의 참정권 강화와 재외선거 어디로 가야하나’라는 주제로 애틀랜타동포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모임에는 애틀랜타 및 동남부 한인사회 인사 50-60여명이 초청돼 재외동포 참정권 문제에 대한 의견을 피력할 예정이다.한편, 더불어민주당 세계한인민주회의는 지난 6일 온라인(줌)으로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 회의에

세계한상대회 미국 개최 논의 미주동포 현안 듣고 건의 받아 애틀랜타조지아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는 13일 오후 1시,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애틀랜타 경제인들과의 간담회를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개최했다.박청희 한인상의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이홍기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김성곤 이사장부터 각 단체장들과 초대 인사들의 소개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황병구 회장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최병일 회장의 인사가 이어졌다.이자리에서는 김성곤 이사장에게 조지아 주정부가 발행한 명예시민증서가 수여됐다.

켐프 주지사, AAPI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켐프 주지사, AAPI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켐프 주지사, AAPI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8월 6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AAPI( 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s) 리더들을 초청해 귀넷상공회의소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회의에서는 단체의 필요성과 중요한 요구 사항들을 듣는 자리로 김윤철 애틀랜타한인회장을 포함 아시아 각 국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지연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이애미협의회(회장 장익군)가 15일 탬파 닌자스시식당과 19일 잭슨빌 김스바베큐식당에서 협의회 소속 두 지역 평통위원들을 대상으로 종전선언 및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장익군 회장은 “내년에는 종전선언에 초점을 맞춰 매달 화상회의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영백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이애미협의회 잭슨빌 모임 사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이애미협의회 탬파 모임 사진.

애틀랜타총영사관은 17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조지아 및 앨라배마 지역의 한인회장들과, 지난 15이에는 캐롤라이나 및 테네시 지역의 한인회장들과 화상간담회를 개최해, 현지의 한인사회 동향 및 각 한인회의 향후 업무계획, 그리고 총영사관과의 업무협조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간담회에는 총영사관에서 김영준 총영사 및 각 분야별 담당 영사들이 참석했다. 17일 간담회에는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및 안순해 수석부회장,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어거스타 송승철회장, 사바나 조다혜 회장대행, 오숙자 앨러배마연합회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 11일 연말을 맞아 플로리다 지역의 한인회장들과 화상간담회를 개최했다.총영사관은 플로리다 현지의 코로나19 상황 및 각 한인회의 향후 업무계획, 그리고 총영사관과의 업무협조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화상 간담회에는 총영사관에서 김영준 총영사를 비롯하여 각 분야별 담당 영사들이 참석했고, 플로리다 지역에서는 서민호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 김영출 잭슨빌 한인회장과 장익군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각 지역의 소식을 전했다. 조셉 박 기자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가 11일 플로리다 지역 한인회장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