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크오브호프 ‘호실적’… 2분기 순익 35% 급등
3,303만달러·주당 26센트 자산·대출 등 성장 이어가‘순이자마진’수익성 개선일본은행 인수효과도 기대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ㆍ사진)가 올해 2분기에도 호실적을 발표하며 실적 개선 트렌드를 이어갔다. 또한 하와이주 테리토리얼 세이빙스 뱅크 인수에 이어 일본계 은행 SMBC 메뉴뱅크(SMBC Manubank)의 상업용 뱅킹 부문 인수 효과도 향후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 호프 뱅콥은 27일 나스닥 장 개장 전 발표한 실적 자료에서 2026년 2분기 순익이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