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금 가로챈 한인변호사 유죄
교통사고 의뢰인 몫 변호사 자격을 정지당하고도 교통사고 의뢰인들에게 지급돼야 할 180만 달러 이상의 합의금을 착복한 혐의로 체포된 한인 변호사의 유죄가 확정됐다. 뉴욕 퀸즈 검찰은 1일 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운영한 최요한(47)씨가 4급 중절도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피해자에게 돌아가야 할 교통사고 합의금 180만 달러 이상을 배상하기로 했다. 법원은 오는 4월6일 선고를 내릴 예정으로 그는 최대 4년6개월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검찰은 밝혔다. 검찰에 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