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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포커스] 제이로펌(J Law Firm) : "투명한 소통으로 한인 권리 지킨다"

복잡한 교통사고와 개인 상해, 언어 장벽으로 막막하신가요? 구글 평점 5점 만점을 자랑하는 스와니 제이로펌(정효선 변호사)이 100% 한국어 맞춤 대리로 해결해 드립니다. 한미 양국 정서를 완벽히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적당한 합의가 아닌 의뢰인을 위한 끝장 소송까지 불사하며 권리를 지켜드립니다. 조지아주 사고 발생 시 필수 초기 대응 지침과 현명한 대처법을 기사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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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변호사, 한인 법학도 지원 장학 프로그램 설립

뉴욕 활동 이수연 변호사NY∙NJ 로스쿨 학생 대상  푸에르토리코 현직 한인회장이자 뉴욕 한인변호사협회(Korean American Lawyers Association of Greater New York, KALAGNY) 프로보노 위원회 위원장인 이수연 변호사가 뉴욕 지역 한인 법학도들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프로그램 Yi SuYon Law Student Scholarship Award를 설립했다.이 장학금은 뉴욕 한인변호사협회(KALAGNY, 회장 로렌스 한)와 협력하여 설립된 뉴욕 한인 법률교육기금(Korean Ameri

교육 |이수연 벌학도 장학금, 뉴욕 한인변호사협회 |

한인변협 12일 '교통사고, 사업장 상해' 세미나

12일 오후 4시 쟌스크릭한인교회서무료세미나, 현장에서 질의응답 가능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회장 제이슨 박) 산하 솔로/스몰펌 위원회(공동위원장 임태형, 구민정, 정준 변호사)는 12일 오후 4시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한인동포를 대상으로 무료 법률세미나를 개최한다.10회째 열리는 이번 법률세미나는 ‘자동차 사고 및 사업체 내 상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교통사고는 존 김 변호사가, 사업체 내 상해는 구민정 변호사가 맡는다. 전체 진행은 정준 변호사가 맡았다.8일 둘루스 임태형 변호사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존 김

사회 |무료 법률세미나,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 존김, 구민정 |

보상금 가로챈 한인변호사 유죄

교통사고 의뢰인 몫 변호사 자격을 정지당하고도 교통사고 의뢰인들에게 지급돼야 할 180만 달러 이상의 합의금을 착복한 혐의로 체포된 한인 변호사의 유죄가 확정됐다. 뉴욕 퀸즈 검찰은 1일 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운영한 최요한(47)씨가 4급 중절도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피해자에게 돌아가야 할 교통사고 합의금 180만 달러 이상을 배상하기로 했다. 법원은 오는 4월6일 선고를 내릴 예정으로 그는 최대 4년6개월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검찰은 밝혔다. 검찰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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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정지 당한 40대 한인변호사 60만 달러 교통사고 합의금 착복

퀸즈에서 활동해 온 40대 한인변호사가 변호사 자격을 정지당하고도 교통사고 의뢰인들에게 지급돼야 할 60만 달러 이상의 교통사고 합의금을 착복한 혐의로 기소됐다. 퀸즈 검찰은 지난 23일 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에 사무실을 운영해 온 최요한(47) 변호사를 2급 중절도, 41개의 3급 중절도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최 변호사는 지난 2015년부터 5년간 44차례에 걸쳐 교통사고 관련 의뢰인들을 속이고 의뢰인들에게 지급해야 할 약 62만 달러의 교통사고 합의금을 가로챘다. 검찰 조사 결과, 피해 의뢰인들은

사회 |자격정지, 한인변호사, 합의금착복 |

한인변협, ‘반아시안 혐오범죄와 인종차별’ 세미나

4월 25일 오후 4시, 유튜브 생중계링크 https://www.youtube.com/c/kabageorgia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와 솔로&스몰펌위원회(SSF)는 8차 세미나를 개최하여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반아시안 혐오범죄와 인종차별’ 주제를 다룬다.세미나는 4월 25일 오후 4시에 개최되며,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세미나 강사는 페니 윌리스(Fani Willis)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과 J.C 해커(J.C Hacker) FBI-애틀랜타 지국장이 참여할 예정이며, 모든

사회 |세미나,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kaba,ssf,반아시안,혐오범죄,인종차별 |

플로이드 소송 한인 변호사가 주역

지난해 백인 경찰 데릭 쇼빈의 가혹행위로 체포과정에서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유족이 지난 7월에 제기한 소송에서 미니애폴리스 시의회는 2,700만 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이같이 기록적인 인종차별 배상금 합의를 이끌어낸 유족 측 변호인단에서 한인 여성 변호사가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주 한인 매체 애틀랜타K와 노컷뉴스 따르면 애틀랜타의 스튜어트 밀러 시몬스 로펌 소속 한인 다이애나 이 변호사는 민권 변호사 벤 크럼프와 함께 조지 플로이드의 유족의 의뢰로 소송을 제기, 지난 12일

사회 |플로이드,소송,한인변호사 |

합의금 180만달러 횡령 한인 변호사 기소

한인 변호사가 고객 합의금을 180만 달러 이상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워싱턴주 킹 카운티 검찰은 벨뷰에서 활동해온 패트릭 김 전 변호사에 대해 12건 이상의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워싱턴주 보험 당국은 워싱턴주 변호사협회의 신고로 4년 전부터 김 변호사에 대한 보험사기 등에 대한 조사를 벌여왔으며 그가 최소 15개 보험회사와 의뢰인 간에 이뤄진 합의금에서 180만여 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다. 마이크 크라이들러 워싱턴주 보험국장은 “김씨는 2017년 9월 형사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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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모 ‘성폭력 혐의’ 한인 변호사가 수사

한때 ‘코로나 영웅’으로 추앙받았으나 잇따라 성폭력 의혹이 터지면서 탄핵 위기에 놓인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에 대한 수사가 한인 전 연방검사 손에 맡겨졌다. 러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은 쿠오모 주지사 관련 수사를 이끌 독립조사위원회 책임자로 준 김(한국명 김준현) 변호사와 앤 클락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제임스 총장은 “두 사람은 뉴욕 주민들이 응당 받아야 하는 답변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배경을 갖추고 있다”며 철저하고 독립적인 수사를 강조했다. 김 변호사는 한인 2세로 스탠포드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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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변호사 270여명 대거 배출

캘리포니아에서 270여 명의 한인들을 포함한 총 5,292명의 새내기 변호사가 대거 배출됐다.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당초 지난해 7월 치러질 예정이었다가 10월로 미뤄진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은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시행된데다 합격점 기준이 낮아지면서 응시자의 60.7%가 합격하는 12년 만에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또 한인 270여 명이 한꺼번에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것은 역대 최다 규모다. 캘리포니아 변호사협회가 10일 발표한 지난 2020년 10월 변호사 시험 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이번 변호사

사회 |한인,변호사 |

900만달러 PPP 불법대출 한인변호사 기소

유령회사를 만들어 불법으로 900만 달러 규모의 PPP(급여보호프로그램) 대출을 받은 뒤 고급주택을 사고, 주식투자를 한 혐의로 체포<본보 9월4일자 A1면 보도>된 40대 한인 변호사가 기소됐다.  16일 연방검찰 뉴저지 뉴왁지검은 “지난 3일 PPP 불법 대출 혐의로 체포된  클립사이드팍 거주 변호사 최모(48)씨가 15일 기소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최씨에게 적용된 4건의 금융사기, 4건의 대출 문서 조작, 1건의 명의 도용, 1건의 돈세탁 혐의 등에 대한 정식 재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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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비윤리’ 한인변호사 10명 자격박탈·정지

의뢰인이 맡기 돈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거나 착복하는 등 위법 행위 및 변호사 윤리 규정 위반 등으로 자격 박탈이나 정지 등 강력 징계를 받는 한인 변호사들이 여전히 속출하고 있다.9일 본보가 캘리포니아 변호사협회의 최근 변호사 징계 기록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갖가지 사유로 변호사 자격이 박탈(disbarment)되거나 정지(suspension/probation)된 한인 변호사는 최소 1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중 최소한 5명은 변호사협회가 내리는 가장 강력한 징계인 변호사 자격 박탈 조치를 받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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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변호사 전격체포

 유령회사 만들어 900만달러 PPP 불법대출 100만달러 주택구입·수백만달러 주식투자  뉴저지의 40대 한인 변호사가 유령회사를 만들어 불법으로 900만달러 규모의 PPP(급여보호프로그램) 대출을 받은 뒤 고급 주택을 사고, 주식투자를 한 혐의로 연방검찰에 전격 체포됐다.뉴저지 연방검찰은 “뉴저지 클립사이드팍에 거주하는 변호사 최모(49)씨를 금융사기 3건 및 돈세탁 1건 등의 혐의로 3일 체포했다”고 밝혔다.검찰은 “최씨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을 운영하는 것처럼 허위 서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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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주말 ‘현관 콘서트’ 한인 변호사 화제

 “우린 늘 함께 있고 이 시기를 함께 견뎌낼 거란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해주고 싶습니다”패사디나시 매디슨 하이츠 지역 한 주택가의 어느 토요일 오후, 첼로 선율에 실려 슈베르트의 ‘아베마리아’가 들려온다. 유모차를 끌고 나선 젊은 부부, 흰 운동화를 신고 달리던 젊은이, 주인과 함께 산책을 나선 강아지, 손자가 타는 자전거를 뒤따라 걷던 커피 머그잔을 든 노부부까지 어느 주택 앞에 잠시 멈춰서 하늘을 보며 숨고르기를 한다.그들의 시선을 따라가니 악보를 펼쳐두고 첼로를 켜는 한 남자가 보인다. 그리고 바로 옆 창문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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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부조대처법, 겁먹고 포기하지 마세요”

3년내 1년 이상 수혜자 영주권기각사유12세 이전에 받은 혜택은 불이익 없어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 스몰펌커미티(공동의장 박은영•제이슨 박)는 지난 23일 오후 4시 둘루스에 있는 아틀란타 한인교회 소예배실에서 제5회 애틀랜타 동포를 위한 법률 세미나를 개최했다.애틀랜타 총영사관 및 애틀랜타 한인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무료 세미나는 진명선 변호사의 진행으로  김운용 변호사가 ‘고용주가 알아야할 이민법’, 이현철 변호사가 ‘공적 부조 대처방법’에 대해, 홍수정 변호사는 ‘형법과 신분’에 대해 주제 강연을 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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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윤리’ 가주 한인변호사 7명 자격 박탈·정지

 지난해 가주변협 징계 의뢰인 자금 유용 보험사기 등 윤리 위반 의뢰인의 돈을 착복하는 등 불법을 저지르거나 수임을 하고서도 제대로 일을 하지 않는 등 비윤리적 행위에 가담해 변호사 자격이 박탈되거나 정지된 한인 변호사들이 여전히 속출하고 있다.21일 본보가 캘리포니아 변호사협회의 2019년 한 해 변호사 징계 기록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변호사 자격이 박탈(disbarment)되거나 정지(suspension/probation)된 한인 변호사는 최소 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가장 강도 높은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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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사기 혐의 한인변호사 18개월형

 이민사기 혐의로 기소된 한인 여성 이민변호사에게 연방 법원이 18개월 형을 선고했다.19일 연방 검찰은 고객들의 이민 신청 서류 등을 허위로 만들어 이민 당국에 제출해오다 지난해 기소(본보 2018년 12월 22일자 보도)된 한인 박미해 변호사(54)씨에게 18개월 수감형이 선고됐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박 변호사는 지난 2000년부터 2017년까지 최소 25명의 이민자들의 이민 신청 서류를 다루면서 허위로 비자 신청서를 이민당국에 제출해왔다.또, 2명의 취업비자 신청을 대리하면서 마치 이들이 오렌지카운티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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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변호사·CPA 공모 120여건 취업이민 사기

유령회사 통한 임금 지급 서류 꾸며건당 3만~7만달러 수수 비자 받아줘 125건이나 불법으로 취업비자 발급  한인 변호사와 회계사가 서로 공모해 8년여에 걸쳐 벌인 대규모 취업이민 사기가 드러났다. 이들은 유령 회사로부터 임금이 지급되는 것처럼 서류를 위조하는 등의 수법으로 한국에서 오는 미국 취업 희망자들에게 125건이나 불법으로 취업비자를 발급받게 해오다 연방 수사당국에 덜미를 잡혔다.4일 연방 검찰에 따르면 LA에서 ‘이 로펌’(LEE Law Firm)을 운영하며 한국에 거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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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변호사 배출 ‘17년래 최저’

올해 한인합격자 7명 ‘UBE’도입후 응시자 급감 뉴저지주 변호사 시험을 통과한 한인 합격자수가 10명 선 밑으로 떨어지면서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했다.뉴저지주 변호사시험위원회가 23일 발표한 2019년 7월 시험 합격자 명단을 분석한 결과, 한인 합격자수는 한인 성씨를 기준으로 7명으로 조사됐다.이로써 올해 뉴저지에서 배출된 한인 변호사는 1명도 배출하지 못한 지난 2월 시험 결과를 포함해 모두 7명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2002년 80명 이후, 17년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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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인종차별 소송 한인변호사 합의

"한국 이름 때문에 차별"주장"합의금 전액 자선단체 기부"유나이티드 항공을 상대로 워싱턴의 한인 변호사가 제기한 인종차별 소송이 최근 합의로 마무리됐다. 이 항공사를 상대로 2018년 소송을 제기했던 전종준 변호사(워싱턴 로펌 대표, 사진)는 13일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세계적인 로펌인 리드 스미스(Reed Smith LLP)를 고용하여 강력한 대응을 해왔다”면서 “그러나 소송제기 6개월 만에 양측은 밝힐 수 없는 조건으로 합의에 이르렀고, 이에 해당 케이스는 3월 12일 종결되었다”고 밝혔다. 전 변호사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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