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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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습지원사업' 내달 16일까지 신청접수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신청접수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최흥윤)은 한국어 교육 및 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한국학습지원사업(SYK: Study Your Korea)에 동남부지역 학습 소모임, 대학교 학생회 등의 신청을 받고 있다.한국학습지원사업은 한국어 또는 한국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활동과 행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어 및 한국문화 학습 소모임, 학국역사 바로알기 학습모임, 대학생 학생회의 한국관련 행사 등을 지원한다.2024년에는 어번대, 에모리대, 조지아텍, 조지아주립대, 케네소대

교육 |한국학습지원센터,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

제8회 미동남부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총 350명 학생 참가  한국 왕복 항공권 후원 애틀랜타 한국교육원과 조지아텍 이반 알랜 컬리지 오브 리버럴 아츠 소속 현대언어 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미동남부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29일 조지아텍 월터 G. 에머 극장(Walter G. Ehmer Theater)에서 개최한다.올해 8회를 맞는 미동남부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는 총 350명의 학생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에는 조지아주 6개 대학과 테네시 대학교 등의 32명의 학생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수상자에게는 박화실 보험이 2022년부터 후원해온 한국 왕복 항공

사회 |조지아텍, 이반 알랜 컬리지 오브 리버럴 아츠 소속 현대언어 학교,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미동남부 한국어 말하기 대회 |

한국교육원, 한국학습지원사업 공모

한국어·한국문화 학습활동 기관 대상9월 13일 마감, 500-1000달러 지원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최흥윤)은 한국어 교육 확산과 한국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24년 한국학습지원사업(SYK: Study Your Korea)' 참여 기관을 공모한다. 한국학습지원사업은 한국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게 다양한 학습활동과 행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원은 매년 한국학습지원사업을 통해 한국어 및 한국문화 학습 소모임, 한국역사 바로알기 학습모임, 대학생 학생회의 한국 관련 행사

교육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한국학습 지원사업 공모 |

독도교육주간 운영 한글학교 공모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10월 25일 독도의 날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최흐윤)이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교육주간을 운영할 동남부 지역 한글학교를 공모하고 있다.한국교육원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글학교를 대상으로 이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2021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독도교육주간은 해마다 3~4개의 한글학교들이 참여하여 독도 모형제작, 독도 포스터 만들기, 독도 핀 만들기, 독도 티셔츠 만들어 입기, 독도 4행시 대회, 독도 노래부르기

교육 |독도의 날,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

독도교육주간 운영 한글학교 공모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10월 25일 독도의 날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김현주)이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교육주간을 운영할 동남부 지역 한글학교를 공모하고 있다.한국교육원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이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2021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독도교육주간은 해마다 3~4개의 한글학교들이 참여하여 독도 모형제작, 독도경비대원들에게 편지쓰기, 독도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독도를 알리는데 기여

교육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독도교육주간 |

한국교육원 '한국학습 지원사업' 공모

한국어·한국문화 학습활동 기관 대상9월 30일 마감, 500-1000달러 지원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김현주)은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2022년 한국학습 지원사업(SYK: Study Your Korea)’ 참여 기관을 공모하고 있다.이 사업은 한국에 관심있는 초중고생 및 대학생 등에게 한국어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등을 위한 다양한 학습활동과 행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업에 관심이 있는 미국 동남부 지역 내 초중고교, 대학 및 단체는 계획서를 제출할 수 있으

교육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한국학습 지원사업 공모 |

독도교육주간 운영 한글학교 공모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10월 25일 독도의 날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김현주)이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교육주간을 운영할 동남부 지역 한글학교를 공모하고 있다.한국교육원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이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 2021년에는 공모를 통해 3개의 학교에서 독도교육주간을 운영했다. 금년에는 5개 내외의 학교를 선정해 학교당 500-1,000 달러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김현주 원장은 “지난해 독도교육주간 운

교육 |독도교육주간, 한글학교,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

‘한국학습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1천달러 지원금, 신청 마감 30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김현주)은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2021년 한국학습 지원사업(SYK: Study Your Korea)’을 진행한다고 지난 8일 공고했다. ‘한국학습 지원사업’은 한국에 관심 있는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등의 한국어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학습활동과 행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한국교육원은 이번 사업에 관심이 있는 미 동남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대학 및 단체의 신청을 받아 기관 당 1,00

교육 |한국학습 지원사업,애틀랜타 한국교육원, 한국어 교육 문화 |

시니어 스마트폰 활용법 유튜브 강좌

애틀랜타한국교육원(원장 김현주)이 둘루스문화센터와 함께 한인 시니어들을 위해 ‘스마트폰 활용법’을 주제로 한 무료 동영상 강좌를 제공한다.한국교육원은 이번 강좌는 ‘시니어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문자 보내기, 이메일 보내기, 앱 활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유튜브 검색창에 ‘애틀랜타한국교육원’을 입력하면 쉽게 해당 동영상을 찾을 수 있다. 또한 “강좌는 매일 업로드되며 총 20강으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김현주 교육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교육원 강좌들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

|스마트론 활용법,시니어,한국교육원,강좌 |

신임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장에 김현주 부이사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2대 원장에 김현주(46, 사진) 부이사관이 임명됐다.교육부는 오는 9월 1일자로 김현주 원장을 인사 조치했다. 김 신임 원장은 교육부 국제교육협력 담당관관을 거쳐 지난 2018년 유은혜 현 부총리 비서실장을 역임하며 지난해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했고, 지난 8월 초 비서실장에서 물러났다. 한편 임기를 마친 조재익 현 원장은 한국해양대학교 사무국장으로 발령이 났다. 조셉 박 기자신임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장에 김현주 부이사관  

|한국교육원장,김현주,우이사관,부임 |

GSU 한국어 교사 양성 과정 지원자 모집

공립학교 한국어 교사 자격증 부여지원자 온라인 신청 7월 15일 마감 조지아주립대(GSU)가 2020년 가을학기 한국어 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모집한다. 조지아주립대에서는 학사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초중고(p-K ~ 12 학년)에서 근무할 수 있는 외국어 한국어 교사자격증(Korean as a foreign Language Certificate)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본 과정을 모두 이수하면 정규학교에서 근무할 수 있는 T4 레벨 외국어 교사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이번 프로그

교육 |조지아 주립대,한국교육원,한국어,교사,양성 |

한인사회 코로나19 대응책 마련 골몰

외식업협 회원식당에 수칙 하달교육원 한국학교 행동수칙 시달상의 마스크보내기, 방역 전개 애틀랜타 풀턴카운티 거주민 2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됨에 따라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 KARA SE USA)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대비해 외식업을 하는 자영업자를 위한 감염 예방을 위한 식당 안전 수칙을 발표했다. 협회는 각 한인식당이 ▲손 세정제 식당 입구에 설치. ▲전 직원 손 씻기, 손 소독을 철저히 준수. ▲기침이 날 경우 옷소매로

|애틀랜타 조지아 상공 회의소,한국교육원,외식업협회 |

〈미니 인터뷰〉- 박수진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부원장

"한국어 수업 항상 활기 넘쳐요"고양지역 초등학교 교사 출신 "한국문화도 적극 알리고 싶어"지난 6월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에는 박수진(사진) 부원장이 부임해 근무를 시작했다. 2014년 경인교육대 초등교육학과를 졸업한 박 부원장은 2018년까지 경기도 고양신일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다.  25일 저녁 박 부원장을 만나 봤다. ▲애틀랜타 교육원에는 어떻게 오게 됐나? "학교에서 근무하다 모집 공문을 보고 알게 돼 지원했다.  다행히 운이 좋아 전국의 수많은 지원자 중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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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수강생 모집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2018 가을학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에는  난타, 해금, 사물놀이, 캘라그래피 등 4개의 강좌가 추가됐다.이번 학기는 16주 일정으로 총 15개의 강좌가 마련돼 있으며, 오는 8월 28일~1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교포 1.5세대 및 2세대 청년 전문인 혹은 타민족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인원은 각 반별로 10명 이내다.수강등록을 원하는 학생은 학기 시작 하루전인 8월 27일까지 신청서 및 등록비 40달러를 납부해야 한다. 캘라그래피 강좌인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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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한국교육원 조재익 원장

"설립 1년... 동포들 도움으로 자리매김"강좌 늘고 지원자도 쇄도한국어 개설학교 3곳 늘어 한국어교사 양성과정 추진홈페이지에 다양한 의견을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조재익(사진) 초대원장이 임기 2년차에 들어선다. 조 원장은 지난해 3월 15일 부임 후 교육원 개원은 물론 활발한 교육지원 활동을 벌여왔다. 조 원장을 코거 블러바드에 있는 한국교육원에서 만나 봤다.▲벌써 임기 1년을 보냈다. 지난 1년을 평가한다면..."미주지역에 7번째 설립된 한국교육원 초대원장으로서 임무가 막중했다. 개원, 강의개설, 한국어 교육지원 등 1년이

인물·인터뷰 |조재익,교육원,초대,원장,인터뷰,인물 |

한국교육원 봄학기 과목 대폭 확대

7개 과목서 13개 과목으로 한국영화·문화·K-팝등 추가 애틀랜타 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봄학기의 수강 과목을 대폭 확대했다.한국교육원에 따르면 설립 후 처음 열린 지난 가을학기에는 청년리더쉽 역사프로그램, 한식 요리, 입양인과 가족 한국어 교육, 외국인 한국어교육, 학부모 세미나 등  7개 수업만 진행된 반면 올해는 두배가량 늘려 총 13개 수업으로 확대해 진행된다.추가된 강좌는 한국영화, K-Pop, 청소년 진로세미나, 한국문화, 역사 등이다. 이 중 한국영화, K-Pop,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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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원 첫 수강생 모집

1.5세∙2세 한인청년 및 타민족 대상  애틀랜타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가을학기 한국어 및 한국문화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1.5세대 및 2세대 청년과 타민족 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강좌는 오는 10월 23일 주간부터 7주간 진행된다.애틀랜타한국교육원 설립 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5개 과목 6개 클래스로 운영한다.  먼저 청년 리더쉽, 역사 프로그램으로 목요일 6시 30분부터 90분간 주1회 7주 진행하며, 강의는 박형진 박사가 맡았고, 조지아청년회의소(JCI)가 수업진행을

|한국교육원 2017 가을학기 수업,조재익 원장 |

한국교육원, 한국학교에 득일까 해일까

LA, 교육원 진출 이후 상당수 한국학교 문 닫아한글교육 대상 외국인 제한 뉴욕은 별 영향없어애틀랜타 교육원 "최대한 마찰∙중복 줄이겠다"5개월여의 준비 끝에 지난 10일 정식으로 개원한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에 대해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한국의 교육부가 미주에서는 29년 만에 개설한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은 동남부 6개주를 대상으로 한국어 보급과 한국학교 활동 지원 그리고 한국문화 소개를 주요 활동 목표로 정하고 있다. 한인사회가 교육원에 대해 기대감을 갖고 바라 보고 있는 이유다.하지만 우려의 시선도 그에 못지 않

교육 |한국교육원,한국어,한글학교 |

〈인터뷰〉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조재익 초대원장

"한국인의 뿌리 잃지 않게 최선 다해 도울 것”교육부 요직 역임 교육행정 전문가총영사관과 함께 한국문화 전파도한국학교와 협력…시너지 효과 기대둘루스에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오랜 준비기간 끝에 개원됐다. 한국교육원 조재익 교육원장은 지난 3월 15일 애틀랜타에 도착, 개원 장소 물색 및 교육원 설치까지 업무를 전담해왔다. 조 원장은 교육부에서 공교육진흥과장, 교과서기획과장, 교육부 예산담당관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한 교육행정 전문가이다. 개원식이 끝난 후 교육원 설치에 앞장선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조 초대원장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물었

인물·인터뷰 |교육원장,조재익,초대,교육원,한국교육원 |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개원...미주7번째

동남부 지역 대상 한국어 보급 활동 공립교 한국어 정규과목 채택 추진한글강의,한국학교들과 중복 우려도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5개월여의 준비 끝에 정식으로 개원했다.개원식은 10일 오전 둘루스 아씨몰 옆 코거 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오피스 건물 내 교육원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개원식 테이프 커팅에는 김성진 애틀랜타 총영사관 총영사, 이기봉 한국교육부 기획조정실장, 배기성 애틀랜타 한인회 한인회장, 이승민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총회장 등이 참석했다.<관련기사 0면>한국 교육부 이기봉 기획조정실장은 김상곤 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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