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핏불에 물려 사망 참극
17년 경력 셰리프 경관 8세 아들도 부상당해인디애나주 자택에서 개에 물려 숨진 타미카 화이트 보안관[인디애나주 마리온 카운티 보안관청 트위터 캡처]여성 경찰관이 집에서 맹견 핏불에 물려 사망하고 8세 아들도 부상을 입는 참극이 발생했다. 11일 시카고 트리뷴과 지역매체 인디애나폴리스스타 등에 따르면 인디애나주 마리온 카운티 셰리프국 소속 타미카 화이트(46) 경관은 지난 9일 오후 7시45분께 인디애나폴리스 자택에서 아들(8)과 함께 맹견의 공격을 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디애나폴리스 경찰은 “화이트는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