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빈 김 행장 4년 연임
임기 2031년 8월 말까지연봉 그대로·자동연장 조항자산·순익증대 성과 인정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를 이끌고 있는 케빈 김(사진) 행장의 임기가 2031년까지 연장됐다. 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인 호프 뱅콥은 연방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지난 24일 김 행장과의 고용 계약을 2031년 8월 31일까지 연장하는데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행장의 기존 계약은 오는 2027년 3월 31일까지였으나 이번 연장을 통해 2027년 4월 1일부터 2031년 8월 31일까지 4년 5개월 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