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정부가 안 도와주니 우리라도 나서야…”
애틀랜타 커뮤니티 푸드뱅크SNAP위해 500만달러 투입 애틀랜타 커뮤니티 푸드뱅크가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SNAP 지원 중단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비축금 500만달러를 긴급 투입해 식품 600만 파운드를 구매하기로 했다.푸드뱅크 측은 30일 “연방 공무원과 계약직 근로자들이 무급 휴직에 들어가고 SNAP지원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식품지원 수요가 전례 없는 수준”이라며 이번 조치 배경을 설명했다.비영리 단체인 푸드뱅크는 이번 조치를 통해 식품 배급량을 평소보다 85% 늘려 하루 30만 파운드의 식품을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