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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또 충격 폭로.. “산다라박, 마약 걸리고 덮으려고 날 이용”

 /사진=박봄 SNS 가수 박봄이 손편지로 자신의 마약 관련 이슈에 대해 답하며 충격 폭로에 나섰다.박봄은 3일(이하 한국시간) '국민 여러분들에게'로 시작되는 장문의 손 편지를 적어 공개했다.박봄은 "저는 아프지 않고 열심히 잘 지내고 있다"라고 운을 떼고 조심스럽고 무서운 얘기를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애더랄이라는 명칭의 향정신성 약을 언급하고 "이거 마약 아니다. 나는 ADD 환자이고 주의력 결핍증이라고 설명하며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라고 밝혔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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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장항준 어쩌나..스태프 ‘갑질’에 高동창 ‘폭로’까지

1일 2폭로다.영화 감독 장항준을 향한 폭로가 하루 사이에 두 건이나 터졌다.18일(한국시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연출팀 A씨는 개인 SNS에 "'왕과 사는 남자' 400만 기념 폭로"라며 장항준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A씨는 "거장 감독 장항준 갑질 사진. 연출팀을 모아 무릎을 꿇게 하고 여행 경비를 내줄테니 유럽에 같이 가지 않으면 사형에 처하겠다 하심"이라고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는 장항준이 연출한 영화다.해당 사진 속 A씨는 계단 위에서 다리를 꼰 후 삿대질을 하고 있는 장항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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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체포 1명 당 1,500달러씩 번다” 폭로

이민단속 체포된 고교생 “요원한테 들었다” 파문 LA 통합교육구(LAUSD) 소속 고등학교에 다니던 불법체류 신분의 한 학생이 이민단속 요원들에게 체포된 뒤 “요원들이 불법체류자를 잡을 때마다 1,500달러씩을 번다고 떠들었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다.지난 8일 리시다 지역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다 체포돼 아델란토 연방 이민 구치소에 수감 중인 18세의 벤자민 게레로-크루스는 자신을 면회 온 교사에게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그의 주장은 지역 교육자들과 이민자 권익 단체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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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내 동성애 만연” 충격 폭로

러시아 포로 심문 영상서 “식당 앞서 버젓이 입맞춰” 북한군 사이에서 동성애가 만연해 있다는 러시아 군인 증언이 나왔다. 6일 TCH 등 우크라이나 현지 언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언론인이자 군인인 유리 부투소프는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 포로 심문 영상을 공개했다. 다만 이 포로의 이름이나 나이, 소속 부대 등 신상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심문 영상에서 포로는 북한 군인들이 동성애 관계를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식당 줄에 서 있었는데, 두 명의 북한 군인이 손을 잡고 걸어

사회 |북한군 내 동성애 만연 |

조진웅·박나래·조세호 '올스톱'…폭로·의혹에 휘청인 방송가

'소년범 논란' 조진웅 은퇴…잇단 의혹에 박나래·조세호는 하차"영향력과 비례해 책임…검증 없는 단말마적 반응은 문제" 배우 조진웅·개그우먼 박나래·개그맨 조세호[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나래, 조진웅, 조세호로 이어진 논란이 방송가를 뒤흔들고 있다.과거 폭로와 각종 의혹 제기가 사회적 이슈로 번지면서 TV와 스크린을 누비던 이들의 활동도 '올스톱' 됐다.개그우먼 박나래와 개그맨 조세호는 각각 갑질·불법 의료행위 의혹과 조직 폭력배 연관설에 휘말리며 활동을 일시 중단했고, 배우 조진웅은 고교 시절

연예·스포츠 |조진웅·박나래·조세호, 방송가 '올스톱' |

“다른 男과 잠자리 요구” 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전여친·전부인 작심 폭로

 트리플 스타가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TOP8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이다.<스타뉴스>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로 인기를 얻은 셰프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30일(한국시간 기준) 디스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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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피해 폭로 유명 유튜버 숨진채 발견…'더 글로리' 현실판 주인공

학폭 피해 유튜버 표예림씨10일 오후 부산 성지곡수원지에서 119구조대원이 수색을 하고 있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학교폭력 피해를 폭로해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현실판 주인공으로 알려진 유튜버 표예림(27)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10일 낮 12시 57분께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성지곡수원지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출동한 119구조대가 수중 수색해 3시간여 만에 숨진 표씨를 발견했다.표씨는 앞서 유튜브에 '이제 그만 편해지고 싶습니다'라며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동영상을 올

연예·스포츠 |학폭, 유튜버, 표예림 |

“노사연 부친, 마산 민간인 학살 주도”.. ‘충격’ 폭로글

사진=김주완 전 국장 SNS 글 김주완 전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이 가수 노사연, 노사봉 자매 관련 폭로글을 올려 충격을 안겼다.김주완 전 국장은 지난 18일(한국시간 기준) 자신의 SNS를 통해 "노사연 노사봉 자매의 아버지 노양환 상사"란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그는 "노사연이 언니 노사봉과 함께 윤석열 부친상에 조문을 다녀온 모양이다. 언니 노사봉이 대선 당시 윤석열 지지 연설을 했다는 이야기도 SNS에 다시 회자되고 있다"라며 "과거 내가 쓴 책에 노사연의 아버지 노양환의 행적을 언급한 일이 떠올랐다"라고 말했다

연예·스포츠 |노사연, 노사봉, 노양환, 마산 민간인 학살, 전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 |

“황영웅, 미성년자 폭행→돈 갈취”..前여친·동창, 폭로

장애가 있거나 왜소하거나 집이 못살거나 하는 친구들만 괴롭혀....동창들 증언사진=MBC ‘실화탐사대’ 가수 황영웅의 전 여자친구와 동창들이 황영웅의 학교 폭력, 데이트 폭력, 금품 갈취 등 모든 과거를 폭로했다.지난 30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신도 가정에서 태어나 이른바 JMS왕국에서 자란 JMS 2세들과 가수 황영웅의 학폭 논란에 대해 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다.황영웅은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던 참가자였다. 하지만 방송 도중 학폭(학교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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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이성수 폭로전에 이수만, “4살 때부터 본 처조카였는데..참담한 심경”

‘선생님’ 칭호 뗀 처조카의 반격 이수만, “참담한 심경”이성수 대표(왼쪽), 이수만 전 SM 총괄프로듀서 /사진=스타뉴스이성수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가 이수만 SM 전 총괄 프로듀서(이하 이수만)를 둔 폭로전을 개시했다. 이수만 측은 이날 처조카인 이성수 대표의 말과 행동에 대해 말을 아끼던 이수만이 기사를 본 심경을 전했다. 이수만은 이성수 대표의 폭로와 관련해 “(이성수 대표는) 상처한 아내의 조카로서 네살 때부터 보아왔다. 열아홉살에 SM에 들어와 팬 관리 업무로 시작해, 나와

연예·스포츠 |SM,이수만,이성수 |

낙태비용 폭로자는 워커 아이 엄마 중 하나

데일리 비스트 5일 추가폭로  전 여자친구의 닉태비용을 지불했다는 인터넷 매체 데일리 비스트의 기사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그 여성을 전혀 알지 못한다”고 TV에서 말했던 허셜 워커 골화당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후보가 매체의 추가 폭로로 다시 휘청이고 있다.데일리 비스트는 5일 밤 늦게 낙태비용을 지불했다고 말한 여성이 그의 네 자녀 중 한 명의 어머니라고 추가 보도했다.허셜 워커의 주장이 거짓말로 밝혀질 경우 그의 도덕성에 치명상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벌써 조지아주의 주요 정치 지도자들은 워커

정치 |워커, 낙태, 아이 엄마, 데일리 비스트 |

“보안 결함” 트위터 내부 폭로…머스크, 소송전 승기 잡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인수 여부를 두고 세간의 주목을 받은 트위터가 이번에는 내부고발자의 보안 관련 폭로로 논란에 휩싸였다. 트위터의 보안이 형편없다는 폭로가 전직 보안책임자의 입에서 나와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번 폭로가 머스크의 승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2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트위터의 전 보안책임자인 피터 자트코는 지난달 트위터가 견고한 보안 관행을 유지하기로 한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와의 협정을 위반했다며 트위터를 고발했다. 

사회 |머스크, 소송전 승기 잡나 |

우유 없는 밀크티 제조법은?…‘가짜 음식 폭로’ 중국 식품업계 쩔쩔

싸구려 재료로 육포·젤리·꿀물 만든 인플루언서중국인 인플루언서 신지페이가 중국판 틱톡인 도우인에서 값싼 재료들로 시중에서 팔리는 식품들을 만들고 있다. <바이두 캡처>시중에서 팔리는 식품들이 얼마나 조악한 재료들로 만들어졌는지 폭로한 인플루언서 한 명에게 중국 식품업계가 쩔쩔매고 있다. 5일 현지 매체 펑파이와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이번 논란의 중심에는 중국판 틱톡인 ‘도우인’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신지페이가 있다. 그는 지난해부터 식품 제조업체가 판매가를 낮

사회 |우유 없는 밀크티 제조법은 |

패리스 힐튼“아동학대 당했다”폭로

 10대 시절 기숙학교서 “직원들이 제 목을 졸랐고 뺨을 때렸습니다. 남자 직원은 제가 샤워하는 장면을 봤고, 저속한 욕설을 듣기도 했습니다. 병원 진단도 없이 제게 약을 먹였어요.”세계적 호텔 힐튼의 상속자이자 할리웃 스타 패리스 힐튼(사진·로이터)이 10대 시절 기숙학교에서 가혹행위에 시달린 경험을 토로하며 연방의회에 아동 보육 시설 내 학대 방지법안 통과를 촉구했다.NBC방송에 따르면 힐튼은 지난 20일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워싱턴 DC 의회 앞에서 입법을 촉구하는 회견을 열고 대중 앞에 섰다. 힐튼은

사회 |패리스힐튼,아동학대 |

허셜 워커 연이은 폭로에 선거운동 '휘청'

전 여자친구 13년 전 낙태강요 폭로아들 "아버지 거짓말쟁이, 가족 아냐" 자신의 과거에 대한 거짓 진술, 가정폭력, 숨겨놓은 자식 등 구설수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조지아주 공화당 연방상원의원 후보인 허셜 워커(사진)가 지난 2009년 여자친구에게 낙태를 강요하고 낙태비용을 지불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여기에 더해 그의 아들인 크리스천 워커는 “아버지는 거짓말쟁이이자 사기꾼”이며 “우리 가족의 일원이 아니다”라는 맹비난을 SNS에 게시했다.강간이나 근친상간에 의한 임신이라도 예외없이 낙태를 금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정치 |허셜 워커, 연방상원의원, 조지아, 낙태강요, 거짓말쟁이 |

교회 성폭행 폭로 ‘처치 투’(Church Too) 봇물

 ‘미투’이어 곳곳서 제기, 교파 불문 피해자들 증언 미국에서 최근 교회 내에서 벌어진 성폭력과 관련한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7년 전 세계에 영향을 미쳤던 성폭력 폭로 운동 ‘미투’에서 파생해 교회 내 성폭행 실태를 폭로하는 운동인 ‘처치 투’(Church Too) 운동이 최근 들어 많은 피해자 증언 등이 나오면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고 12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최대 개신교 교파인 남침례교회에서 벌어진 성적 학대 및 은폐에 관한 보고서가 나왔고, 현대 문명을 거부하고 옛 생활 방식을 고수하는 종

종교 |교회 성폭력 폭로 |

"난 노예 아냐"…브리트니 스피어스, 강제 피임·약복용 폭로

'13년 속박' 친부 후견인 지위 박탈 요청…"학대 같은 후견"트라우마·불면증·화병 호소…"아버지 감옥에 가야"법원 앞 팬들 100여명 집결…판사 결정은 보류 "저는 누군가의 노예로 여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 삶을 되찾고 싶을 뿐입니다."한때 세계 무대를 주름잡았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23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이같이 절규했다고 로이터, AP 통신 등이 전했다.1999년 소녀 시절 데뷔해 단숨에 월드 스타로 떠오른 그는 지금도 전설적 아이돌로 회자되지만 실은 친부의 속박에 얽

연예·스포츠 |브리트니 스피어스,폭로 |

"빌 게이츠와 불륜" MS 직원의 폭로…다른 여직원에도 추파

20년 전 내연관계…게이츠 측 "작년 3월 이사 사퇴는 이번 일과 관련 없다"다른 여성 직원들에게도 "만나고 싶다" 접근 최근 이혼을 발표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가 약 20년 전 사내 한 여성 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수년간 유지했다는 주장이 나왔다.1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MS 이사회는 2019년 말 자사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한 여성에게서 2000년부터 수년간 빌 게이츠와 성적인 관계를 맺어왔다고 폭로하는 편지를 접수했다.2019년은 멀린다가 변호사를 고용해 본격적으로 이혼을

사회 | |

“명상단체가 미성년자들 대상 성범죄” 폭로

미국의 한 명상 단체가 운영하는 여름 캠프에서 여성 8명이 상습적으로 성폭력을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AP 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이들 여성은 소장에서 캠프의 성인 남성 직원들이 어린 여성들에게 성폭력을 가했으며, 단체는 이를 알고도 묵살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화상 기자회견에서 사이비 종교와도 같은 분위기에서 가해 남성들에게 무조건적으로 ‘사랑과 용서’를 해야 한다고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 여성은 “이 단체에서는 성폭행이 가능하도록 한 문화가 형성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여성은 미성년자이던

사회 |명상단체,미성년자,성범죄 |

“정치인이 성추행”… 한인여성 ‘미투’ 폭로

 로비스트 진 김씨 뉴욕 감사원장 상대 “선거 무급인턴 시절 수차례 당했다” 주장 한인 여성이 뉴욕시장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스캇 스트링거 뉴욕시 감사원장에게 20년 전 성추행을 당했다고 28일 폭로하고 나서서 또 하나의 정치인 대상 ‘미투’ 사례로 주목되고 있다.정치권에서 로비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여성 진 김씨는 이날 맨해턴 뉴욕시청 인근 시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01년 스트링거 뉴욕시 감사원장 선거 캠페인에서 무급인턴으로 일할 당시 수차례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사회 |성추행,한인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