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 10명 중 7명 자선활동…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기부 소폭 감소·자원 봉사↑ 미국 성인들의 금전 기부는 소폭 감소한 반면 자선 활동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미국인 다수는 여전히 자선 활동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종교 단체나 기타 비영리단체에 금전적 기부를 했다고 답한 비율은 76%, 해당 단체를 위해 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응답한 비율은 63%에 달했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인 2021년과 비교할 때 금전 기부 비율은 5%포인트 낮아진 반면, 자원봉사 참여율은 7%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