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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 관련 문서 9건 찾았습니다.

“콜럼비아 칼리지 직업 영어 수강하세요”

가을학기 온라인 직업영어 과정 모집연방정부 학비 무상지원(FAFSA) 가능온라인+Zoom 수업 병행·태블릿 제공 미국 이민 생활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큰 장벽은 ‘영어’다. 병원 예약, 자녀 학교 상담, 직장 내 의사소통 등 일상에서 영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영어 교육이 절실하다.버지니아 타이슨스에 위치한 콜럼비아 칼리지(Columbia College)는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커리어 성장을 위해 VESL (Vocationa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직

교육 |콜럼비아 칼리지, 직업영어 과정 |

SC 콜럼비아 6.25전쟁 기념식 성대 개최

93세 참전용사 최준호씨 참석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추모 기념행사가 사우스 캐롤라이나 콜럼비아 베테런스 헬스케어 병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 행사는 해마다 병원 측에서 콜럼비아 한인회(회장 지상학)와 노인대학과 협조하여 한국 전쟁에 참가한 유공자들을 기리는 행사이다. 김기환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도 행사에 참석했다.이 뜻깊은 자리에 실제로 6.25 전쟁에 참전했던 93세의 최준호 할아버지가 참석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최씨는 18살 되던 해에 군대에 입대하여 전쟁에 참전하였고, 6.25 참전 국가 유공자로 인정받았

사회 |콜럼비아 한인회, |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한국문화 알려

한국문화 홍보부스 및 전통음식 판매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담임목사 김영필)가 제30회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Columbia International Festival)에 참가해 한국 문화와 전통을 알리고, 한국의 위상을 드높였다.올해로 30주년를 맞는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은 세계 각국의 문화와 전통을 한 자리에서 공유함으로써 콜럼비아 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해마다 4월에 사우스캐롤라이나 스테이트 페어그라운즈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올해 지난 4월 5-6일 105개국이 참가했고, 국가별 전

사회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한국 전통문화 및 음식 |

SC 콜럼비아 한인들도 3.1절 기념 행사

3.1절 글짓기 대회도 열려 사우스캐롤라이나 콜럼비아한인회(회장 지상학)는 지난 1일 오전 11시 콜럼비아 한인교회에서 3.1절 제10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선열들의 독립과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나웅철 목사의 기도로 시작한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3.1절 관련 영상을 시청했으며, 나웅철 목사의 축사, 별무리한글학교의 3.1절 글짓기 발표, 지상학 회장의 3.1절 기념사, 이중호 노인대학장의 독립선언서 낭독, 최준호 전 노인회장의 만세3창 선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지상학 회장은 “독립을 위해 숭고한 목숨을 바

사회 |콜럼비아, 3.1절, 한인회, 지상학 |

2025년 영어 정복의 해! 콜럼비아 칼리지와 함께

소득기준 연방정부 전액 학비 지원'개인 맞춤형 영어 프로그램' 진행 한인 이민자들의 성공적인 미국 정착과 취업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는 콜럼비아 칼리지가 실무 영어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 VESL(Vocationa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직업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VESL 프로그램은 직업 영어 학습을 통해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실질적인 커리어 기회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100% 온라인으로 제공되며, 주 2회 실시간 Zoom 수업을 통해 강사와의 소

사회 |콜럼비아 칼리지, 영어 |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김영필 담임목사 취임

6대 담임 목사 취임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의 6대 담임 목사로 김영필 목사가 취임했다.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는 5월 19일 오후 5시 교회 성도들과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필 담임목사 취임 예배를 성대히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김성훈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샬롯장로교회와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의 대표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나성균 목사가 ‘열매맺는 목회’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한편, 미주 밀알 총단장인 최재휴 목사와 훼잇빌 새생명장로교회 김 철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임시 당회장으로 섬겼던 나성균 목사

종교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김영필 목사 |

한인 다수 재학 콜럼비아 신학교 '인종차별' 논란

유학생·이민자 학생 전담 부서 국제학생처 일방적 폐쇄 결정 학생들 온라인 반대 서명운동 한인들도 다수 재학하고 있는 디케이터 소재 콜럼비아 신학대학원(총장 반 다이크) 유학생 및 이민자 학생들이 인종차별적인 학교 운영을 항의하며 이의 시정을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 서명 운동을 시작해 주목된다.19일 이 학교 ‘인터내셔날 학생들과 친구 연합(CISA)’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이에 대한 기자회견을 20일 연다고 전했다. CISA에 따르면 학교 측은 지난 1월 31일 유학생 및 이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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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 칼리지,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 진행

워싱턴 D.C.에서 연수 프로그램 운영올해 2월까지 부산대 등 연수 계획 콜럼비아 칼리지(총장 리처드 킴)가 지난해 12월 17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워싱턴 D.C.에서 글로벌 전공 직무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연수 프로그램에는 유한대학교 학생 10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전공 분야의 교육과 현지 문화 체험으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 프로그램은 콜럼비아 칼리지 글로벌 교육 센터의 기획과 운영 하에 진행됐으며, 특히 맞춤형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교육을 통한

교육 |콜럼비아 칼리지, 연수 |

콜럼비아 칼리지 개교 25주년 기념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미래 정진50개국 출신 1천여 학생 재학중 버지니아주 타이슨스 소재 콜럼비아 칼리지(총장 김광수)가 지난 10월 17일, 개교 25주년을 맞아 성대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1999년에 설립된 콜럼비아 칼리지는 초기 이민자들의 영어 교육을 통한 성공적인 정착 및 미국 주요 산업과 비즈니스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이번 기념식에는 교수진, 학생, 동문 등 학교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25년간의 성과를 축하하고 미래 비전을

교육 |콜럼비아 칼리지, 개교 25주년, 김광수 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