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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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코리언 페스티벌 발대식

지천(支泉)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지난 7월 10일 한인회( 회장 이홍기·이사장 이경성)는 2023년 애틀랜타 코리언 페스티벌 조직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9월 30일 개최될 코리언 페스티벌은 처음 둘루스 시티 파크에서 개최했던 은종국(그 당시 한인회장) 전 회장이 코리언 페스티벌 대회장으로 추대됐다. 또 다시 한인사회를 위해 힘든 큰 짐을 지게 된 은 회장께 환영과 감사를 드리면서 코리언 아메리칸의 문화 대 행사가 아름답게 펼쳐지고 빛날 수 있도록 모두 다 함께 열심히 돕고 힘을 합쳐야겠다.  지난해 2만

외부 칼럼 |독자기고, 지천(支泉) 권명오 |

메트로시티은행 코리언페스티벌 후원금

 .메트로시티 은행(이사장 백낙영)이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에 코리언 페스티벌을 위해 1만달러의 후원금을 건넸다. 12일  도라빌 메트로시티은행 본점에서 있는 전달식에서 백낙영 이사장은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을 성대하게 연다는 소식을 듣고 올해도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일홍 회장은 “메트로시티 은행은 코리안 페스티벌의 든든한 조력자"라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사진 왼쪽부터 메트로시티 은행 김화생 행장, 백낙영 이사장, 애틀랜타 한인회 김일홍 한인회장, 권기호 이사장, 신현식 소통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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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언페스티벌 전담조직 '흐지부지'

한인회장 "차기 집행부에 건의"7월 이사회 설립추진 의결 무산올 페스티벌 다민족 축제 표방해마다 열리는 코리언 페스티벌과 관련 전담조직 구성이 또 다시 미뤄질 것으로 보이다.김일홍 한인회장은 20일 한인회관에서 가진 '2019 코리언 페스티벌'관련  기자회견에서  "올해 행사의 성공 여부와 차기 회장 선거 결과 등을 고려해 내년부터는 페스티벌 전담기구 조직을 (차기 집행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앞서 지난 7월 한인회 이사회는 코리언 페스티벌을 전담할 전문위원회 설립추진을 의결한 바 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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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내방〉 배기성 한인회장, 코리언 페스티벌 협조 논의

<본사 내방> 배기성 한인회장, 코리언 페스티벌 협조 논의배기성 한인회장은 5일 본사를 방문해 본지와 오는 10월 6일-7일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벌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 금년에도 본사는 페스티벌 기간 중인 7일 오후 제2회 미스&미스터 리틀 코리아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참가대상을 넓혀 여자 어린이 뿐만 아니라 남자 어린이도 참가해 미와 재능을 겨루게 됐다. 조셉 박 기자 

|배기성 한인회장,코리안 페스티벌 |

"올해 코리언 페스티벌 미흡했다"

애틀랜타 한인회 자체 평가"홍보· 진행 인원동원 미흡""싱크홀 공사비 지원 절실"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가 지난달 개최된 애틀랜타 한인회 설립 50주년 및 코리안 페스티벌에 대해 “약간 미흡했던 행사”라고 평가했다.김일홍 한인회장은 1일 오후 기자회견을 가지고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을 자체평가 하고 싱크홀 공사 기금마련에 대한 한인사회의 관심을 부탁했다.먼저 김 회장은 “올해 행사의 경우 인원동원과 홍보면에서 미숙했고 개회식도 서툴렀다"고 평가했다. 홍보면에서도 SNS 및 언론사를 통한 홍보 등은 활발히 진행 됐으나 한인타운

|애틀랜타,한인회,50주년,이민,싱크홀,공사,비용 |

2018 코리언 페스티벌 일정 '확정', 이민 50주년... 한인 위상 높인다

10월11-14일 한인회관등서다양한 콘서트 · 행사 선봬리틀 미스 & 미스터 대회도카퍼레이드 불투명 '아쉬움'애틀랜타한인회 출범 50주년을 기념하는 2018년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1일부터 14일에 걸쳐 나흘간 열린다.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는 13일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8년 코리안 페스티벌 조직 및 프로그램, 운영방안에 대해 발표했다.이날 발표에 따르면 10월 11일에는 둘루스 귀넷 인피니트 에너지센터에서 전야제로 ‘코리안 어메리칸 프렌드십 콘서트’가 애틀랜타총영사관

이민·비자 |한인회 50주년 2018 코리안페스티벌 성대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