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첫 접는 아이폰 ‘듀오’, 출시하자마자 ‘크랙게이트’
“6시간 만에 액정 균열”20번도 안 접었는데 ‘쩍’힌지부위 결함 의혹 확산 런던의 애플 스토어에 전시된 아이폰 듀오 모습. [로이터] 애플이 야심 차게 출시한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iPhone Duo)가 판매 시작과 동시에 화면 파손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입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접히는 부분의 화면이 깨졌다고 주장하면서 초고가 신제품의 내구성과 품질 관리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26일 IT 전문매체 맥루머스와 아이픽스잇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아이폰 듀오가 미국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