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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장에 박석임 당선

최창건 후보에 2표 차 극적 승리 제35대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에 박석임(사진) 전 중앙플로리다 한인회장이 당선됐다. 오는 10월1월부터 2년간 플로리다한인연합회를 이끌 박석임 당선자는 28일 오후 서부플로리다한인회관(탬파)에서 실시된 회장 선거에서 총36표 가운데 19표를 얻어 17표에 그친 최창건 전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을 2표 차이로 누르고 회장에 당선됐다.박정환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박석임 후보가 총19표를 받아 17표에 그친 최창건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고 발표한 후 당선패를 박석임 당선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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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건 회장 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장 출마

차기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신광수 내정20일 오후 4시 한인회관서 임시총회 개최 서부플리로다한인회 최창건(사진) 회장이 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장에 공식 출마하면서 6년째 맡아온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직에서 내려온다.이에 따라 서부플로리다한인회는 1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긴급 임시총회를 6월 20일(일) 오후 4시에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고 공고했다. 이 자리에서는 신임 회장으로 신광수 현 수석부회장을 선출 인준할 예정이다.최창건 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으로 5년 반 동안 봉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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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탬파 한인들 "대한독립만세" 외쳐

한인회, 교협 1일 3.1절 기념식 제101주년 3.1절 연합예배 및 기념식이 지난 1일 오후 탬파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서부플로리다 한인교회협의회와 서부플로리다 한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했다.   예배는 정지현 목사(탬파제일장로교회)의 사회로 백승린 목사(탬파연합감리교회)의 대표기도, 송호철 목사(새빛 교회)의 ‘역전의 하나님’이란 제목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송 목사는 “요즘은 역전의 하나님이 필요한 때이며, 약한 자를 강한 자가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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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함께 대한독립만세를 외쳐요"

서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기념식3월 1일 오후 4시 한인회관서 개최 3.1운동 101주년 기념식이 오는 3월 1일 오후 4시부터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최창건)와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 공동주최로 열린다.최창건 한인회장은 “3.1 만세운동을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해 갖는 이번 3.1절 기념식에 많은 동포들이 참석해 선조들의 나라사랑 정신과 용기를 되새기며 한 목소리로 “대한독립만세”를 힘차게 한번 외쳐보자”며 많은 동포들의 참여를 촉구했다.이날 기념식은 제1부 서부플로리다 교회협의회 주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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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한국서 훈련중 사망한 미군 가족에 추가 성금

서부 FL 한인회 2,810달러 전달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최창건 회장은 21일 지난 11월 한국에서 훈련중 사고로 사망한 미군 닉 파니핀토씨 가족에게 추가 후원금을 전달했다.최 회장은 사라소타 국립묘지에서 닉의 아버지 앤소니 파니핀토씨를 만나 후원금 2,810달러(연합감리교회 2,000달러 포함)를 전달했다.아버지 앤소니 파니핀토는 한인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현재 아들 이름으로 장학 재단을 만들었다고 밝혔다.사라소타 국립묘지 내 닉 파니핀토의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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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서부플로리다한인회 26일 설날잔치

26일 오후 5시 한인회관서최창건 차기회장 인준 예정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최창건)는 오는 26일 오후 5시 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 및 설날잔치를 개최하고 제29대 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최창건 현 회장을 인준할 예정이다.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중현, 간사 김소희, 위원 김갑순 제이슨 영, 이미복)는 한인회자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최창건 회장이 단독 입후보해 오는 26일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으면 2020년 1월 1일부터 만 2년간의 제29대 회장직을 수행한다고 밝혔다.최창건 회장은 “많은 동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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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훈련중 사망한 주한미군 돕기 나서”

서부플로리다한인회 모금유족에 성금, 감사패 전달 플로리다 한인사회가 훈련중 사망한 주한미군 가족돕기에 나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최창건)는 지난 19일 플로리다 브래든턴시에 위치한 고 니콜라스 파니핀토씨의 집을 방문해 고인의 아버지 앤소니 파니핀토씨에게 그동안 모금한 성금 1900달러와 감사패를 전달했다.니콜라스 파니핀토(20)씨는 지난 11월6일 한국에서 주한미군으로 복무하다 훈련도중 차량전복 사고로 사망했다.이날 방문에는 최 회장과 키스톤침례교회 김은복 담임목사가 참여해 유족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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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최창건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주류사회에 한인 영향력 극대화 할 것"서부플로리다 한인회 최창건(사진) 회장은 올해로 4년째 한인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플로리다 탬파지역의 한인 지도자로 지역사회의 존경을 받는 인물이다. 위로는 잭슨빌 아래 지역부터 남쪽으로 사라소타에 이르는 플로리다 서부해안 13개 카운티 거주 한인들의 대표인 최 회장을 만나 한인회 사업과 미래구상에 대해 들어봤다.4년째 한인회장... 헌신적 봉사부채 투성이 한인회관 정리성공적 선거 캠페인 등 통해한인 권익 ·위상 제고 평가 1971년 출범한 서부플로리다 한인회는 2년 뒤 창립 5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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