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만달러 내라"....애틀랜타 시장 취임식 논란
최고등급 후원자에 거액 요청"쉽게 재선했으면서..."비난↑ 2기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안드레 디킨슨 애틀랜타 시장이 호화 취임식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최고등급 후원자들에게 25만달러의 후원을 요청한 사실이 드러나면서다.9일 AJC 보도에 따르면 내년 1월 5일 취임식 공식 행사를 앞두고 디킨슨 시장 취임위원회가 후원자들에게 발송한 이메일에는 2,500달러부터 시작해 무려 25만달러까지의 후원 등급이 명시됐다.최고등급인 25만달러 후원자에게는 5일 취임식 티켓 30매와 저녁 공식 무도회 티켓 40매, 각종 행사 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