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총기참사

앨라배마 심야 총기참사…최소 4명 사망·17명 부상

앨라배마주 버밍햄서 유흥가 심야 총격전 지난 21일 밤 앨라배마주 버밍햄 지역에서 총기난사 사건으로 최소 21명의 사상자가 난 가운데 총격 현장에 부상자들이 쓰러져 있다. [로이터]  또 다시 무차별 총격으로 수십명의 무고한 인명이 죽거나 다쳤다. 이번 총기난사 사건은 지난 21일 밤 앨라배마주 버밍햄에서 발생했다. 22일 AP통신은 현지 경찰을 인용해 버밍햄 지역의 가장 인기 있는 유흥가 가운데 한 곳에서 총기난사로 최소 4명이 숨지고 17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버밍햄 경찰은 토요일인 21일 밤 11시 직후에 ‘

사건/사고 |앨라배마,총격전,4명 사망·18명 부상 |

40대 한인 가장 일가족 살해 후 자살

시카고 교외 진 송씨총기판매 업체 운영과거 폭행 혐의 기소언쟁 후 극단선택 추정  멕헨리 카운티 셰리프국 수사관들이 지난 9일 가족다툼 끝에 총기참사가 발생해 5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 현장 주택에서 수사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지난 9일 시카고 교외도시에서 발생한 가정 내 총기 참사의 용의자와 피해자들이 한인으로 밝혀진 가운데 용의자인 40대 남편이 가족 구성원들에게 총을 쏜 뒤 자살한 것으로 추정돼 한인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일리노이주 멕헨리 카운티 검시국은 크리스탈 레익시

사건/사고 |총기참사, 한국계 가능성 |

텍사스 '총기참사' 한인가족 장례식 엄수…하늘도 울었다

100여명 모여 '하관 예배'…침묵 속 오열·흐느낌만 이어져추모 물결과 함께 총기 규제 여론 확산…"목소리 높일 것" 텍사스주 쇼핑몰 총기 난사 사건으로 희생된 한인 가족 조모(37)씨 일가족 3명의 장례식이 12일 오전 텍사스 댈러스 인근 코펠시의 한 장례식장에서 엄숙하게 치러졌다.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유족들과 친지, 조문객 등 100여명이 야외 장례식장에 모인 가운데 고인들이 다닌 교회에서 주재하는 '하관 예배'가 진행됐다.하관에 앞서 모두 침통한 얼굴로 고개를 숙인 채 묵도로 예배를 시작했다.&nbs

사회 |텍사스 총기참사 한인가족 장례식 엄수 |

바이든, 최악 총기참사 10주년 맞아 공격무기금지 입법 촉구

"사회적 죄책감 느껴야…이대론 안 돼, 재발방지 입법은 의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4일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참사 10주년 추모일을 맞아 의회에 공격용 무기를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킬 것을 거듭 촉구했다.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내고 "10년 전 오늘 우리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벌어지는 것을 목격했다"며 이같이 요구했다.샌디훅 참사는 2012년 12월 14일 코네티컷주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20세 청년이 침입한 뒤 총기를 난사해 1학년 어린이 20

사회 |최악 총기참사 10주년 |

시카고 총기참사 피해자들 연방의회 앞에서 시위

시카고 총기참사 피해자들 연방의회 앞에서 시위 지난 4일 시카고 교외도시 하이랜드팍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생존자와 피해자 가족들, 인근 지역 주민들이 연방 차원의 총기폭력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13일 워싱턴 DC를 방문해 민주·공화 양당 의원들을 만난 후 의사당 앞에 모여 ‘공격용 무기 금지’, ‘총기 구매자 신원 조회 강화’ 등이 명시된 입법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당시 독립기념일 퍼레이드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7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부상했다. [로이터] 

사회 |시카고 총기참사 피해자들 연방의회 앞에서 시위 |

바이든, 버팔로 총기참사 현장 방문

     <로이터> 조 바이든 대통령이 17일 뉴욕주 버팔로 총기 참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4일 백인우월주의자인 10대  백인 남성 페이튼 젠드런(18)이 수퍼마켓에 들이닥쳐 총기를 난사,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 참사 현장 앞에 조성된 임시 추모장소를 질 바이든 여사와 방문해 헌화하고 고인들을 추모했다.                      &nb

사회 |바이든, 버팔로 총기참사 현장 방문 |

총기참사 유족, 반자동소총 제조사와 7천300만 달러에 합의

"총기제조업체 광고가 참사 부추겨" 주장한 유족에 '백기' 미국에서 최악의 총기참사 중 하나로 꼽히는 샌디훅 초등학교 총격사건 피해자 유족이 총기 제조사로부터 7천300만 달러를 보상받기로 했다.뉴욕타임스(NYT)는 15일 샌디훅 초등학교 총격사건 범인이 사용한 반자동소총 제조업체 레밍턴이 법원 심리를 앞두고 유족들과 합의를 이뤘다고 보도했다.샌디훅 총격은 10년 전인 2012년 당시 20세였던 총격범 애덤 랜자가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뒤 코네티컷주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교로 난입해 1학년 학생 20명과 교직원 6명을

사회 |총기참사 유족, 반자동소총 제조사와 합의 |

콜로라도주 ‘총기참사’ 반복…총기규제 촉구

수퍼마켓 매장 내 총기난사로 22일 경찰관 1명을 포함해 10명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한 콜로라도주는 총격과 관련한 아픈 기억을 많이 안고 있는 곳이다. 대표적인 사례는 1999년 4월20일 콜럼바인 고교에서 발생한 참사다. 당시 학생 2명이 900여 발의 총을 쏴 교사 1명과 학생 12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해 미국을 큰 충격에 빠뜨렸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참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이 사건 후 학교 내 총격 사건을 의미하는 ‘스쿨 슈팅’이라는 용어가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워싱턴

사회 |콜로라도주,총기참사 |

총기참사 학교명 후드티 뭇매

'샌디훅, 컬럼바인, 버지니아텍,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이런 학교 이름을 새긴 후드티를 선보인 패션 브랜드 '비스토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간에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비스토리는 디자이너 브릭 오웬스 등이 제작한 후드티를 이번 주 뉴욕 패션위크 2020 봄·여름 컬렉션에 선보였다. 후드티에는 미국 내 역대 학교 총기참사 중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낳은 4대 사건의 발생 장소인 버지니아주 버지니아텍(2007년 32명 사망), 코네티컷주 샌디훅 초등학교(2008년 26명 사망), 플로리다주 마조리 스톤맨 더

| |

학교 총기참사 상징 컬럼바인고교 건물 철거방안 검토

지난 1999년 모두 13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격 사건 이후 미국에서 학교 총기참사 사건의 상징처럼 돼 버린 콜로라도주 컬럼바인고교 건물을 철거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컬럼바인고교에 대한 병적인 집착이 모방범죄를 자극하고 있다는 우려에서다.컬럼바인고교가 속한 제퍼슨카운티 교육구는 최근 커뮤니티 지도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컬럼바인고교를 철거하고 개축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제이슨 글래스 교육감은 "많은 총격범이 매우 유명해진 (컬럼바인) 사건을 섬뜩한 동기 또는 영감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우려가 있다"라고

| |

총기참사 중 밸런타인 총기선물 광고

미 총기협회 빈축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등학교에서 모두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미국총기협회(NRA)가 밸런타인데이에 총기를 선물하라는 소셜미디어 포스팅을 올려 빈축을 샀다.NRA는 전날 약 50만 명의 팔로워가 있는 트위터에 올린 포스팅에서 '당신의 사랑하는 이에게 총을 선물하라'는 글귀와 함께 빨간 하트모양 베개 위에 남녀용으로 보이는 권총 두 자루가 나란히 놓인 사진을 올렸다.NRA는 '킴버 파이어암스'라는 총기 회사가 올린 포스팅을 리트윗한 것이

| |

〈종교〉대형 총기사건 때 성경구절 의지 많다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성경의 시편 34편18절은 라스베가스 참극 이후 현실이 됐다. 60대 부유한 백인 남성이 호텔 스위트룸에서 수만 명의 콘서트 관중에게 총기를 난사한 이후 세상은 또 다른 길로 접어들고 있다.이 와중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기도하며 위로를 구하고 마음의 방향을 찾고 있다. 그리고 지금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성경 구절이 바로 시편 34편18절이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2일 특별성명에서 이 구절은 인용하면서 “이 말씀에서 안식을 구한다”며 “하

종교 |성경구절,총기참사 |

라스베이거스 역대 최악 총기참사… 59명 사망 527명 부상

1일 새벽 호텔고층서 지상 콘서트장 향해 수분간 난사범인은 64세 스티븐 패독…현장서 사살“단독범행”결론경찰, 부상자 분류센터 가동 시작…사상자 더 늘어날 듯  네바다 주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에서 1일 밤 총격범이 야외 콘서트장에 모인 관객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59명이 사망하고 527명이 부상당하는 미국 역대 최악의 총기 참극이 벌어졌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호텔 고층서 콘서트장 향해 난사 이날 사건은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라스베가스 스트립 지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