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공항서 54만 달러 상당 짝퉁명품·위폐 적발
중국발 소포에서 위폐 발견중국발 미국행 수하물에서 발견된 위조지폐 일부[세관국경보호청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에서 '짝퉁' 명품과 위조지폐가 잇따라 발견돼 미 세관국경보호청(CBP)이 주의를 당부했다.8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CBP는 최근 하루 동안 오헤어공항에서 46만5천여 달 상당의 위조명품과 7만6천 달러어치의 위조지폐 등 총 54만1천 달러 상당의 위조품을 압류했다.위조명품은 오헤어공항 국제선 노선 탑승객의 수하물 속에, 1~100달러짜리 위조지폐들은 중국에서 선적된 5개의 소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