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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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공항서 54만 달러 상당 짝퉁명품·위폐 적발

중국발 소포에서 위폐 발견중국발 미국행 수하물에서 발견된 위조지폐 일부[세관국경보호청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에서 '짝퉁' 명품과 위조지폐가 잇따라 발견돼 미 세관국경보호청(CBP)이 주의를 당부했다.8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CBP는 최근 하루 동안 오헤어공항에서 46만5천여 달 상당의 위조명품과 7만6천 달러어치의 위조지폐 등 총 54만1천 달러 상당의 위조품을 압류했다.위조명품은 오헤어공항 국제선 노선 탑승객의 수하물 속에, 1~100달러짜리 위조지폐들은 중국에서 선적된 5개의 소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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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한미대사관 직원 부부 '짝퉁' 핸드백 팔다가 실형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일하던 직원 부부가 대사관 컴퓨터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짝퉁 가방들을 대규모로 팔다가 적발돼 미국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미 연방법무부의 지난 18일 발표에 따르면, 주한미대사관 직원이었던 진 르로이 톰슨(54)과 그의 부인 궈자오 베키 장(40)이 가짜 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한 혐의로 기소돼 법원에서 각각 징역 18개월과 가택연금 8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이후에도 이들은 각각 3년과 2년 4개월 동안 정부의 감시를 받아야 한다.이들은 22만9천 달러의 벌금도 물게 됐다. 주한미대사관 정보화담당관

사회 |주한,미국대사관,짝퉁가방,판매,실형 |

'짝퉁 마스크' 1,300만개 압수…절반이 중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기승을 부리면서 '짝퉁 마스크'도 범람한 것으로 나타났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 공개된 미 국토안보부 산하 세관국경보호국(CBP)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9월30일로 마감된 2020 회계연도에 위조 마스크 1,300만개가 압수됐다고 보도했다.위조 마스크란 다른 회사의 판권을 침해한 이른바 '짝퉁' 제품으로 3M과 같은 주요 업체의 제품을 모방하거나 명품 브랜드의 마스크를 흉내낸 제품이 다수였다. 일례로 신시내티에서는 3M 마스크 1860 모델의 위조품을 담은 상자 21

사회 |짝퉁마스크,중국산 |

‘못 믿을 아마존’ 짝퉁까지 버젓이

 ‘아마존 초이스’ 문제점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 아마존에서 ‘아마존의 선택’(Amazon‘s Choice)이란 라벨을 달고 팔리는 제품 가운데 가짜 상품이나 안전하지 않은 제품이 있다고 월스트릿저널이 22일 보도했다.이 매체는 “많은 샤핑객이 이 표시가 믿을 수 있는 승인의 도장이라고 여긴다”며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지적했다. ’아마존의 선택‘ 라벨이 무수히 많은 합법적 제품들에 붙지만, 허위 주장을 하거나 판매자가 설명을 조작한 것으로 보이는 제품들에도 붙는다는 것이다. 일례로 애플

경제 |아마존,짝퉁 |

연말 샤핑대목 짝퉁사이트 홍수

유명 사이트 모방해 위조 의류·장난감 판매개인정보 빼내기도   연중 최대 샤핑시즌인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유명 온라인 샤핑 사이트와 유사한 짝퉁 사이트를 통한 위조 상품 판매 등 각종 샤핑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검찰이 소비자들의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26일 마이크 퓨어 LA 시 검사장과 잭키 레이시 카운티 검사장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짝퉁 위조물품을 판매하는 샤핑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온라인 샤핑하는 소비자들은 가짜 상품에 속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줄 것

|연말,샤핑,짝퉁사이트 |

한인타운 암약 짝퉁유통조직 검거

뉴욕 한인타운이 있는 퀸즈 일대를 거점으로 루이비통 핸드백과 에르메스 벨트 등 가짜 짝퉁 명품 4억5,000만 달러어치를 미 전역에 불법 유통시켜온 중국계 일당 34명이 적발돼 기소됐다.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와 연방 검찰 브루클린 지검은 루이비통과 토리 버치 핸드백과 에르메스 벨트, 마이클 코어스 지갑, 샤넬 향수 등 명품 브랜드 위조 제품들을 중국에서 밀수해 캘리포니아와 뉴욕 등 미 전역에 유통시킨 중국계 일당 34명을 적발해 밀수와 돈세탁 공모, 이민사기, 신분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16일 밝혔다..기소장에 따르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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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명품 판매 50대 한인남성 기소

한인 남성이 32만 달러 이상의 짝퉁 스포츠 물품을 이베이를 통해 유통시켜오다 적발돼 기소됐다.텍사스주 지역 언론 와트에 따르면 한인 김모(58)씨가 위조 물품 판매 등 혐의로 적발돼 기소됐다.이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중국으로부터 짝퉁 스포츠 유니폼와 모자를 자신의 집이 위치한 라운드 락으로 사들였다. 김씨는 사들인 짝퉁 제품을 온라인을 통해 ‘NBA’, ‘MLB’, ‘NFL’ 등의 공식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지난 2017년 6월 연방 정부와 주 정부의 합동 단속반이 김씨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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