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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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USPS, “시스템 구조 조정 중지하겠다”

고질적 우편배달 지연 개선되지 않아2025년까지 시스템 조정 전면 중단 USPS 가 1년 넘게 심각한 우편물 배달 지연 및 적체 현상을 겪고 있는 조지아 팔메토 지역의 우편 시스템 구조 개선 작업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연방 USPS 본사는 약 1년여 전부터 시작된 우편물 분류 및 배달 시스템 구조 조정 작업을 착수했는데, 이 작업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서 조지아 팔메토 지역을 비롯하여 전국 다수의 지역에서 심각한 우편 배달 지연 현상이 현재까지 개선되지 않고 있다. 이 문제로 인해 일반 주민들의 우편물 배달이 최소 1달

사회 |조지아 USPS, 조지아 우편물 배달 지연 |

“DACA 축소 정책 중지하라”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을 존속시키라는 연방 대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가 DACA 프로그램을 축소하려는 지침의 강행 의사를 밝힌 가운데, DACA 수혜자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같은 움직임에 제동을 걸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DACA 수혜자 신분 이민자 청년들이 지난 28일 연방법원 뉴욕지법에 트럼프 행정부의 DACA 프로그램 축소 지침의 시행을 중지시켜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CBS 뉴스가 29일 보도했다. 이번 소송은 DACA 신분 이민자 청년들을 대리해 전국이민법센터와 예일대 법대 이민권

이민·비자 |DACA,축소,중지,소송 |

"논란 낙태금지법안 발효 중지해 달라"

ACLU등, 효력 중지 가처분 신청"위헌소송 중 효력 발생은 안돼"내년 1월 발효예정인 조지아의 강력한 반낙태금지 법안에 대해 낙태금지 반대 단체들이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이로써 법원의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전미 자유연맹(ACLU) 조지아 지부와 여성단체 등은 지난달 연방법원에 소위 심장박동 낙태금지법안(HB481)에 대해 위헌소송을 제기한 데 이어 23일 본안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잠정적으로 HB481의 효력발생을 정지시켜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접수했다.이들 단체들은 소장에서 본안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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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적 이민단속 중지하라”

국경보호국 앞에서 시위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21일 버니 샌더스 연방상원의원과 함께 워싱턴DC 국토안보부 연방세관국경보호국(CBP) 빌딩 앞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미국을 입국하려는 시민권자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으로 실시되는 이민 단속을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뉴욕이민자연맹(NYIC)와 공정한 이민개혁을 위한 운동 등 이민자 옹호단체 관계자 수십 명이 참가했다.맹 의원은 “CBP는 절대 국민이 낸 세금으로 가족을 이별케 하거나, 인권을 침해하거나, 시민권자를 인종별로 분류해서는 안된다”며 “CBP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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