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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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Putt) 내셔널 결선에서 여자 12~13세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마스터스 골프 대회에 앞서 지난 4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 양은 총 24점을 차지해 24.5점의  호놀롤루 출신의 루시 추이에 간발의 차이로 우승을 내줬다.김 양은 대회 직후 “정말 큰  성과를 이뤘다”면서 “루시는 우승할 자격이 갖추고 있었고 나는 준우승에 대해 전

연예·스포츠 |김모아, DCP내셔널, 마스터스 골프대회, 드라이브, 준우승 |

케빈 나, PGA 이벤트 대회 QBE 슛아웃 준우승

케빈 나(사진·로이터)가 PGA 투어 이벤트 대회인 QBE 슛아웃(총상금 36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다. 2인1조로 경기하는 이 대회에 숀 오헤어(미국)와 팀을 이룬 케빈 나는 13일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코스(파72·7,382야드)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28언더파 188타를 합작한 나-오헤어 조는 공동 2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해리스 잉글리시-맷 쿠처(이상 미국) 조가 37언더파 179타로 우승했고 로리 사바티니(슬로바키아)-케빈 트웨이(

연예·스포츠 |케빈나 |

애틀랜타, 미주체전 종합 준우승 낭보

탁구·골프·족구·사격 등 전 종목 선전금 41개등 128개 메달…우승은 달라스 애틀랜타선수단이 제23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이하 미주체전)에서 종합 2위에 오르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단합된 힘을 과시했다.애틀랜타선수단은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텍사스주 달라스 파머스브랜치의 스타센터에서 열린 미주체전에서 수영, 배드민턴, 볼링, 배구, 탁구, 골프, 족구, 사격 등 다수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금 41개, 은 45개, 동 42개로 총 128개의 메달과 종합점수 2,693점을 획득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종

생활·문화 |미주체전, 조지아 대한체육회, 애틀랜타선수단 |

잭팟 터뜨릴뻔 했는데…임성재, PO 최종전서 한 타차 준우승

 임성재는 28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7,346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 8번 홀에서 벙커샷을 치고 있다. [로이터]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7,500만달러)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14번 더블보기가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 임성재는 28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7,34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한 개, 더블 보기 한 개 등을 묶어 4언더

연예·스포츠 |임성재, PO 최종전서 한 타차 준우승 |

한국 유소년축구 3인제 대회 전국 준우승

한인 축구단 3인제 대회서 두각 몽고메리 어번지역에서 활동하는 UMA Hankook FC 유소년 축구단이 지난 11월 29일과 12월 1일 테네시 멤피스에서 열린 3인제 미국 전국 대회에 2005년생, 2007년생, 2009년생 팀이 참가해 입상했다.대회 결과 2007년생들이 준우승을 차지했고, 2005년생들과 2009년생들 팀은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해 4강에 만족해야 했다. 3인제 대회는 각 주에서 예선을 거쳐 자격이 되는 팀들이 출전하는 미국의 전국 대회로 매년 11월 말 멤피스에서 열리는 권위 있고 규

|UMA 한국 FC,3인제 준우승 |

전인지, AIG 여자오픈 4차 연장 끝에 준우승

우승은 남아공 부하이전인지, AIG 여자오픈 4차 연장 끝에 준우승전인지(28)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730만 달러)에서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했다. 전인지는 7일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뮤어필드(파71·6천72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애슐리 부하이(남아공)와 18번 홀(파4)에서 4차 연장까지 치른 끝에 분패했다.

연예·스포츠 |전인지, AIG 여자오픈 4차 연장 끝에 준우승 |

앨라배마 UMA 축구팀 '준우승' 쾌거

앨라배마 지역 한인 유소년 축구단인 UMA U9팀이 2018 후버 펩시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지난 7일 후버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앨라배마를 비롯해 테네시와 조지아 등지에서 모두 100여개의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UMA U9팀은 이번 대회 예선에서 2승 1무의 성적으로 결승에 올랐다. 하지만 결승에서 홈팀인 TUSC 팀에게 0-2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축구팀 관계자는 "다른 팀에 비해 나이도 어리고 선수층도 엷은 상황에서 이룬 준우승이라 큰 의미가 있다"며 기뻐했다.대회를 참

|UMA 유소년 축구팀,후버 펩시 축구 토너먼트 |

임성재, PGA 투어 3M 오픈 준우승…우승은 피나우

최종 14언더파 270타… 김주형 26위^노승열 38위 올라  우승을 차지한 토니 피나우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다. 임성재는 24일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7천43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기록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의 성적을 낸 임성재는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

연예·스포츠 |임성재, PGA 투어 |

전미 테니스 싱글매치서 한인학생 첫 준우승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우스캐롤라이나의 힐튼헤드 시에서 열린 미국 테니스협회(USTA) 주최 내셔널 클레이코트 챔피언십에서 12세 싱글(단식) 경기에 출전한 한인학생 석진섭 군(메이컨 거주.사진)이 준우승을 차지했다.앞서 석군은 지난 2~5일 앨라배마주 도탄에서 열린 남부지역 테니스대회 복식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발군의 실력을 보이며 미 테니스계에서 꿈나무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남부지역 대회보다 규모가 큰 전미지역 토너먼트로, 한인 학생이 내셔널 싱글 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석군은 결승

|테니스,석진섭 |

김시우, 6타 차 따라붙었지만 아쉬운 준우승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6명 연장… 키스너 우승 김시우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6명과 연장전을 펼친가운데 아쉬운 준우승에 머물렀다. 김시우(26)가 최종 라운드에서 6타차 열세를 따라붙어 연장전에 진출했지만, 아쉬운 준우승을 거뒀다. 김시우는 15일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640만달러) 최종일 연장전에서 케빈 키스너(미국)에게 우승을 내줬다. 선두 러셀 헨리(미국)에게 6타 뒤진 공동 15위로 최종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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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임성재' 아시아 선수 최초로 마스터스 준우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사상 최초로 아시아 국적의 신인상 수상 기록을 남긴 임성재(22)가 또 하나의 아시아 남자 골프에 이정표를 세웠다.임성재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475야드)에서 열린 제84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천150만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캐머런 스미스(호주)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1위 더스틴 존슨(미국)의 20언더파 268타와는

연예·스포츠 |임성재,마스터스 준우승 |

'한인 몸짱' 내추럴 바디빌딩대회서 준우승

LA 조슈아 김씨, INBA/PNBA 주최 미스터 앤 미즈 LAJK피트니스 대표인 조슈아 김(한국명 정석) 마스터 트레이너가 내추럴 바디빌딩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씨는 지난 22일 리버사이드에서 개최된 INBA/PNBA 주최 미스터 앤 미즈 LA 대회에서 2개 부문 준우승에 입상하며 프로 자격을 얻었다.  한인은 물론 아시안으로 유일하게 출전해 남자 바디빌딩 오픈 부문과 피지크 부문에서 각 디비전에 당당히 준우승을 차지한 김씨는 “프로 자격을 받게 된 것은 개인적인 영광인 동시에 한인으로써 주류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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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LPGA 시즌 개막전 연장 끝 아쉬운 준우승

 박인비(32)가 LPGA 투어 2020 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120만달러) 준우승을 차지했다.박인비는 19일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 스포츠 클럽 올랜도(파71·6,64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의 성적을 낸 박인비는 하타오카 나사(일본), 가비 로페스(멕시코)와 동률을 이뤘으나 197야드 18번 홀(파3)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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