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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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사이언스센터에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 공개

대한항공 보잉 747 통해 체험형 전시공간 꾸며차세대 위한 교육 시설 “항공우주 교육 새 지평”  조원태(맨 오른쪽) 대한항공 회장이 12일 캘리포니아 사이언스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 시설을 공개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대한항공이 기증한 보잉 747 항공기가 LA 한인타운 인근 캘리포니아 사이언스센터 내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Korean Air Aviation Gallery)’에서 처음 공개됐다. 세계 항공 산업의 상징으로 불려온 보잉 747 기종이 미래 세대를 위한 체험형 교육 전시물로 새롭

사회 |가주 사이언스센터에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 공개 |

케네소서 한국 미학의 정수 알린다

한인 작가 13인 특별 초대전 개최오프닝 리셉션 16일 오후 5시에  한국의 독창적인 예술 정신과 미학을 미국 현지에 전파하는 한인 작가 13인의 특별 초대 전시회 'U.S. Selected: 13 Korean Artists'가 5일부터 24일까지 케네소 소재 '디 아트 스테이션(The Art Station)'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역량 있는 한국 예술가들의 다채로운 시각을 공유하고, 한국적 감성을 현지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전시 장소는 캅 카운티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부 산하 예술 시설인

생활·문화 |애틀랜타, 한인 작가, 특별 초대전, 디 아트 스테이션, K-아트, 조지아주 케네소, 한국 현대미술, 자개 달항아리, 캅 카운티, 예술 전시회 |

한인 신진작가 13인의 ‘작은 큰 전시회’

스와니 피 파인 아트 갤러리 기획이달 27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스와니 '피 파인 아트 갤러리(P Fine Art Gallery)'에서 애틀랜타 지역 신진 작가를 위한 기획 전시회가 열린다.뉴멕시코 대학 교수 출신인 박영숙 관장이 기획한 이번 전시는 이달 27일부터 내달 24일까지 3주간 열리며 유화, 수채화, 믹스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선보인다.팬데믹 기간 중 처음 문을 연 피 파인 아트 갤러리는 그동안 위키피디아(Wikipedia)에 등재된 작고 작가나 한국 및 프랑스 기성 유명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상업성보

생활·문화 |피파인 아트 갤러리,박영숙 관장, 애틀랜타 로컬 작가 양성, 전시회 |

북미 최대 주방·가전 전시회 개막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인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가 지난 17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막, 19일까지 열렸다. 올해로 62회를 맞이한 KBIS는 미국주방욕실협회(NKBA)가 주관하는 전시회로 가전, 가구, 인테리어 등 약 700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 행사다. 올해 전시회에서 LG전자와 삼성전자가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맞춤형 프리미엄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연합] 

경제 |북미 최대 주방·가전 전시회 개막 |

"한인 도공 도자기 작품 감상하세요"

8-17일 프라미스원은행 둘루스점 둘루스 허진스 아트센터((Hudgens Center for Art & Learning)에서 조은경 강사로부터 도자기 강좌를 수강하는 한인 학생들의 작품이 프라미스원뱅크(행장 션 김) 둘루스 지점에 전시된다.조은경 강사와 수강생들의 작품들을 모은 전시회는 ‘Year’s Traces’라는 주제로 지난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오전 10시~오후 3시에 걸쳐 전시된다. 박요셉 기자   

생활·문화 |도자기 전시회, 조은경, 프라미스원은행 둘루스 |

아사동 정기 사진 전시회 개최

5일 오프닝, 6-7, 13-14일 전시회장수 가족사진 이벤트도 진행해 아틀란타 사진 동호회(아사동)는 매년 연말 개최하는 정기 전시회 및 사진촬영 이벤트를 스와니 에벤 실버타운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는 아사동 회원 21명, 54점의 사진이 출품됐다.아사동은 “작가들이 바라본 우리 이웃들의 아름다운 삶의 모습들을 만나보시기 바란다"며 “우리가 놓치고 살았던 삶의 구석구석, 그리고 익숙하게 바라봤던 수많은 것 속의 또 다른 의미들을 사진속에 담아보았다”고 밝혔다.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12월 5일(금) 오후 6시이며, 전

생활·문화 |아사동, 정기 사진 전시회 |

조지아 미술협회 가을전시회 개최

조지아 미술협회(Georgia Art Association)가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커뮤니티 센터에서 11월 21일까지 가을전시회를 개최한다. 귀넷 카운티와 스와니 시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허유니춘, 한은주 등 14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민족화가 정민우 화백의 감수를 거쳐 선정된 작품들은 기성작가와 신진화가들의 다채로운 시각을 담고 있다. 10일 오후 5시에는 전시회 오프닝 이벤트가 열리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문의는 678 277 0910.

생활·문화 |가을 전시회, 조지아 미술협회 |

'오징어게임' 전시즌, 상반기 시청수 2.3억…넷플 견인한 K콘텐츠

상반기 '톱 25' 시리즈에 한국 작품 4편…'오징어 게임' 2·3위'폭싹', '중증외상센터'도 인기…'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화 부문 37위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년 상반기 넷플릭스 최다 시청 시리즈 25편 가운데 4편이 'K-콘텐츠'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중 '오징어 게임' 시즌2와 시즌3은 나란히 인기 시리즈 2·3위에 올랐다.18일 넷플릭스가 발표한 '시청 현황 보고서'(6월 30일까지 상반기 조사 기준)에 따르면 상반기 넷플릭스 총 시청 시간은 약 950억 시간으로 집계됐다. 

연예·스포츠 |오징어게임, 상반기 시청수 2.3억 |

한인 미술협, 광복 80년 특별전시회 개최

작품 30점 전시, 한복 인형 전시도7월 14-25일, 존스크릭 아트 센터 광복 80주년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회장 이병근)가 주최하는 특별 전시회 ‘광복 80: Celebrating 80 Years of Korean Independence’가 개최된다.오는 7월 14일부터 25일까지 존스크릭 아트센터(Johns Creek Arts Center)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애틀랜타 한인 작가들의 작품 30여 점과 함께 일제강점기 및 1950년대에 제작된 한복 인형 100여 점이 전시된다. 주최 측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인

생활·문화 |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 광복 80주년, 전시회 |

연방대법원 “전시법 동원한 이민자 추방은 위헌”

“사전 통보·이의제기 없어”이민자 신속추방 시도 타격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18세기 제정된 ‘적성국 국민법’(AEA)을 동원해 베네수엘라 출신 이민자들을 심리 없이 강제 추방하는 것에 또 한 번 제동을 걸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16일일 연방대법원은 베네수엘라 이민자들을 대리해 미 시민자유연맹(ACLU)이 요청한 추방 중단 유지 요청을 받아들였다. 연방대법원은 지난달 19일 이들의 추방을 중지해달라는 ACLU의 긴급 가처분 신청을 인용, 추가 명령이 있을 때까지 연방정부에 AEA에 따라 구금된 베네수엘라

이민·비자 |전시법 동원한, 이민자 추방은 위헌 |

NRA〈전미총기협회〉, 트럼프 취임 때마다 ATL서 총회

2017년 이어 8년만에 다시 개최언론들 “정치적 상징성에 주목” 전미 총기협회(NRA)가 8년 만에 다시 애틀랜타를 찾았다.애틀랜타에서는 지난 24일부터 NRA 연례 총회가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 열리고 있다.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연례 총회 기간 동안에는 대규모 총기 전시회도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NRA가 애틀랜타에서 총회를 갖는 것은 트럼프 1기 행정부 출범 때인 2017년 이후 8년 만이다.11얼라이브와 폭스 뉴스 등 주요 언론들은 공교롭게 또 다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첫 해 다시 애틀랜타에서 NRA 총회가

정치 |전미총기협회,NRA, 애틀랜타 총회. 총기 전시회 |

전시법 동원 이민자 추방에 제동

연방대법, 가처분 인용“본 판결까지 절차 중단” 연방 대법원이 18세기 제정된 ‘적성국 국민법’(AEA)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인을 강제 추방하는 것에 제동을 걸었다. 연방 대법원은 19일 결정문에서 추가 명령이 있을 때까지 AEA에 따라 구금된 베네수엘라인들의 추방을 금지한다고 명령했다고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 외신들이 전했다.트럼프 행정부는 전시에 적국 국민을 신속하게 추방할 수 있도록 한 AEA를 적용, 지난달 15일 베네수엘라 국적자 약 300명을 베네수엘라의 갱단인 ‘트렌 데 아라과’의 조직원으로 규정해 엘

이민·비자 |대법원, 트럼프 정부, 이주민 추방에 제동 |

애틀랜타 도심서 다시 사자 포효 소리

애틀랜타 동물원 사자 전시관 재개장반년간 600만달러 들여 리모델 마쳐  애틀랜타 동물원이 6개월간의 리노베이션 공사를 마친  아프리카 사자 전시관을 일반에게 재공개했다.동물원 측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사자 전시관은1,500평방피트 규모의 공간이 추가됐고 관람객들을 위해 세곳의 관람 구역도 새롭게 선보여 보다 생동감있는 관람이 가능하게 됐다.모두 600만달러가 투입된 이번 리노베이션으로  혼도와 하타리, 아지지 등 세마리 사자들은 보다 친자연환경적인 분위기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동물원 측은 기대하고 있다.

생활·문화 |애틀랜타 동물원, 사자 전시관, 리노베이션, 재개장 |

한국서화작가협회 전시회 연다

4월 18일-5월 31일 조지 피어스 파크 한국 서화작가협회 미국지부(회장 이명순)가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커뮤니티센터에서 제1회 한국서화작가 협회전을 개최한다.미국 커뮤니티에 전통한국 서화(한국화. 문인화. 선수화. 서예) 등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에는 김경애, 김경옥, 김문숙, 나재임, 박영현, 서채희, 신은경, 안근희, 안영수, 우영이, 윤보라, 이공승, 이명순, 이창열, 최경자 회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이명순 회장은 “미국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없었으나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선

생활·문화 |한국서화작가협회 전시회, 조지 피어스 파크, 이명순 |

그린빌한인회 '명예훈장 전시회' 참석

한국전 참전용사에 감사 표해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한인회(회장 한태동)는 지난 25일 그린빌 다운타운 공항에 있는 ‘캐롤라이나 군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전시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미국 명예훈장 기념일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에서 한국전 당시의 명예훈장이 공개됐으며, 이 명예훈장의 수훈자인 윌리엄 헨리 톰슨은 당시 한국전에서 미국 최고의 국가 훈장을 받도록 추천된 단 4명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병사 중 한 명이었다. 그린빌 한국문화원, 한태동 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임원 등은 그린빌 지역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회원들과 인사

사회 |그린빌한인회, 명예훈정 전시회, 한국전 명예훈장 |

귀넷 다문화축제 참가자 모집

전시자, 공연자 신청 접수중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현재 매년 열리는 다문화 축제에 전시자와 공연자 모두를 위한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올해 10번째로 열리는 이 축제는 5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개최된다. 카운티 관리들은 이 행사가 지역 기관, 전시자, 공연자를 모아 귀넷카운티의 풍부한 문화적 다양성을 기념한다고 말했다.이 가족 친화적 축제는 대중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전통 공연, 페이스 페인팅, 바운스 하우스, 터치 어 트럭이 특징이다. 또한 이 행사는 정부 오픈 하우스 역할을 해 참석자들

생활·문화 |귀넷 다문화축제, 전시자, 공연자, 신청등록 |

한국서화작가협회 미국지부, 성전 기금 전시회 개최

김대건성당서 전시회 열어총 77여 점의 작품 선보여 한국서화작가협회 미국지부(지부장 이명순)가 지난 1일 김대건성당에서 사순시기를 맞아 성전 기금을 위한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전시회에는 총 10명의 작가가 참여해 77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성전 기금뿐만 아니라 참여 작가들의 첫 전시라는 점에서도 전시회의 의미를 더했다. 이명순 지부장은 "기초부터 배웠던 학생들이 역량을 키워 성전 기금을 위한 뜻깊은 첫 전시회를 열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밝혔다.이명순 지부장은 배움에 뜻이 있는 학생들이 한국에서도 작품 활동을 할 수 있

사회 |한국서화작가협회, 미국지부, 성전 기금, 후원, 그림 |

조지아 미술인 협회, 겨울 전시회 오픈식

3월 31일까지 전시회 오픈"화가의 꿈 도전 기회 제공" 조지아 미술인 협회(회장 헬리나 강)가 지난 31일 2025 겨울 전시회 오픈식을 가졌다.350여명이 참석한 오픈식에서 헬리나 강 조지아 미술인 협회 회장은 "조지아 미술협회는 화가들이 꿈을 이루는데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며 "우리 협회 소속 화가는 열정적으로 꿈을 추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조지아 미술인 협회는 바쁜 이민 생활로 잃어버렸던 예술인의 꿈을 되찾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조지아 미술인 협회 소속 화가의 열정이 담긴 겨울 전시

생활·문화 |조지아 미술인 협회, 겨울 전시회 |

[주말 가볼 만한 곳] 마리에타 '우주 탐험 조명쇼' 등 5가지 이벤트

이번 주말 어디갈까? 마리에타, 둘루스, 브룩헤이븐, 슈가힐 등 주말에 가볼만한 5곳을 소개한다. △ 마리에타, 우주 탐험 조명쇼신비로운 우주 테마의 조명쇼가 29일까지 오후 6시에 마리에타에서 펼쳐진다. 월드 오브 일루미네이션이 제작한 이 쇼는 우주를 탐험하는 것과 같은 신비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태양을 지나 별들 사이를 넘나드는 은하계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관련 내용은 https://www.worldofillumination.com/themes/cosmic-sleighride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소= 250 Cob

생활·문화 |주말 가볼 만한 곳 |

장난감 기차 매니아들 모여라!..'전시회 오픈'

크리스마스 시즌 도시로 꾸며져수익금은 비영리 단체에 기부 장난감 기차 매니아를 위한 크리스마스 배경으로 꾸며진 '크리스마스의 우리 동네 기차' 전시회가 노크로스에서 열린다.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 장난감 기차 전시회는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전시회 시작 첫회에는 6,000달러가 모금됐으며, 작년에는 1만 달러 기금이 모였다. 올해의 전시회를 통한 티켓 판매 수익금은 1988년에 설립되어 40년 동안 지역 사회의 저소득층과 노숙자들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

사회 |장난감 기차,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