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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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랜스 제일장로교회 EM 목사, 부당해고 소송

“보수체계 불법성 지적하자 보복받았다” 주장 사우스베이 지역 대형 한인교회인 토랜스 제일장로교회(TFPC)에서 9년간 영어사역을 담당해온 프랭크 김 목사가 교회 측의 불법적 보수 관행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김 목사 측을 대리하는 김혜원 변호사는 지난 7일 LA 카운티 수피리어 코트에 부당해고와 내부자 보복(whistleblower retaliation)을 이유로 한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에 따르면 김 목사는 2016년 TFPC에 영어부 사역 목사로 정식 부임해 꾸준히 사역을 이어왔으며

사건/사고 |토랜스 제일장로교회 EM 목사, 부당해고 소송 |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 홍종수 4대 담임목사 위임예배

홍 목사, "십자가의 복음을 들고 나아가자!"김은수 목사 권면, 서삼정 목사 축사 전해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 제4대 담임으로 홍종수 목사를 세우는 위임예배가 PCA 장로교단 소속 한인동남부 노회 위임국주관으로 교단헌법(BCO)에 따라 본당에서 3일 열렸다.이날 위임예배는 PCA 한인동남부 노회의장이며, 아틀란타 밀알 선교단 단장 최재휴 목사의 사회로 이석주 장로의 기도, 이재룡 목사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소서’를 주제로 한 말씀, 위임목사 및 교인들에게 서약과 선포, 김은수 목사의 권면, 서삼정 목사의 축사 및 축복, 홍

종교 |제일장로교회, 홍종수 목사 |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위임 예배

김충배 목사 3대 담임 목사로 애틀랜타제일장로교회가 제3대 담임 목사 위임 예배를 3월5일(일) 오후 4시에 갖는다. 제일장로교회는 3대 담임 목사로 김충배 목사를 위임했으며, 이번 위임 예배는 PCA한인동남부노회 위임국 주관으로 열린다고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규 목사)가 발표했다. 위임 예배가 열리는 제일장로교회 주소는 6175 Lawrenceville Hwy, Tucker, GA  30084이고, 위임 예배에 관한 문의는 교회 전화 770-934-8282로 하면 된다. 김영철 기자애틀랜타 제일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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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장로 목회자 은퇴 및 위임, 리더십 교체

45년 재임 서삼정 목사 원로추대장민욱 목사 위임, "가나안 인도"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장민욱 담임목사 위임 및 서삼정 목사 원로목사 추대예배가 15일 오후 터커 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빅익준 목사의 사회로 김영환 목사의 기도를 했고, 김은수 목사가 ‘예수 안에서 계승과 발전’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김은수 목사는 “새로 위임받는 장민욱 담임목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성경적 리더십, 솔선수범 리더십, 영적 공급자로서의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을 발휘하면 풍성한 열매를 맺는 목회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미한인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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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45년 축복의 새 역사”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창립 45주년 감사축제서삼정 담임목사 은퇴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가 창립45주년을 맞이하여 “은혜의 45년, 축복의 새역사” 라는 주제로 지난 7일 교회 본당에서 감사축제를 열었다. 이날 서삼정 목사는 ‘과거를 통해 미래를 만드신다’는 주제의 설교에서 “하나님의 은혜는 진행형이고 하나님의 역사도 진행형”이라고 말씀을 나누었다. 이어서 감사패, 공로패 증정식이 있었으며, 지난 45년 역사를 돌아보는 샌드아트 특별 영상이 펼쳐졌다. 서삼정 목사는 이번 축제를 마지

종교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 창립 45주년, 기념 감사 축제, 서삼정 |

제일장로교회, 핼로윈 대신 “홀리윈”

지난 31일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 교육위원회에서는 핼로윈 대신 홀리윈 행사를 가졌다.   유치부, 유년부와 장애인예배부인 소망부가 함께 연합으로 드린 예배에서 김봉성목사는 이번 홀리윈 주제인 "네가 누군지 기억하라(Remember who you are)"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성경에서 전하는 우리의 정체성인 하나님의 자녀임를 기억하라는 말씀을 전하며, 우리는 환경이나 사람들의 시선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셨고 사랑하여 주심에 대해 전했다.말씀 후에는 교육위원회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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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 창립 45주년 기념 감사축제

11월 7일, 교회 본당서삼정 목사, 개척 후 45년간 목회 올말 은퇴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가 창립 45주년을 맞이해 기념 감사축제를 개최한다. 감사축제는 ‘은혜의 45년-축복의 새 역사’라는 주제로 창립기념일인 오는 11월 7일 오후 3시에 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지난 1976년 교회를 창립하고 오늘까지 담임목사로 시무한 서삼정목사는 이번 감사축제 예배 후 은퇴를 계획하고 있다.45주년 감사축제 준비위원장인 이석주장로는 기자회견에서 “교회를 개척한 목사가 담임목사로 45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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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일장로교회 임직예배

지난 3일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는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임직예배에서 장로 1명, 안수집사 4명, 권사 8명을 임명했다. 서삼정목사는 로마서 12:3~13의 성경본문으로 “예수님이 사랑하는 교회 일꾼”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한편, 제일장로교회 창립 45주년 기념 예배가 11월 7일에 있을 예정이다. 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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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브릿지선교회, "예수님을 만나자"

다니엘 기도원 수련회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에 소속된 신혼부부팀인 브릿지선교회가 지난 5~6일 다니엘 기도원에서 수련회를 가졌다. 수련회는 “MSG(Meet the Son of God)”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으며, 김봉성 목사는 예레미야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성경본문으로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우리가 죄인임을 알고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남으로 내 영혼과 가정이 주님을 간절히 찾아야 함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브릿지선교회는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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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대신 홀리-윈 행사 가졌어요"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는 지난 27일 홀리윈(Holy-Win)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할로윈 행사 대신 작년까지 진행하던 할렐루야데이를 ‘거룩함으로 이기자’는 의미의 비슷한 발음으로 바꾼 것이다.‘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hallowed be your name)란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총 6개의 지점에 그룹 참가해 성령의 열매에 대한 말씀을 듣고 그에 맞는 활동과 작품 만들기 등을 하는 내용으로 이뤄졌다.유치부 강은실 전도사의 기도로 시작한 행사에서 유년부 김봉성 목사가 ‘거룩함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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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닐로 매트 만들어 노숙자에 선물

폐비닐로 매트 만들어 노숙자에 선물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 27일 다운타운 허츠 파크에서 홈리스 밥퍼사역과 재활용 비닐봉지로 매트를 만들어 홈리스들에게 전달했다. 미주다일공동체는 크로스포인트 교회와 함께 매월 네번째 토요일마다 샌드위치를 만들어 홈리스 밥퍼 사역을 해오고 있다. 27일 봉사에는 제일장로교회 봉사팀, 그리고 다일공동체 소속 한인 청소년과 부모들도 함께 참여했다. 다일공동체 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폐비닐을 이용해 만든 매트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미주다일공동체> 조셉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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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장로교회 장애인 후원 콘서트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는 장애인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송년찬양 콘서트를 열었다.교회 본당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CCM 가수 지노 박 선교사를 초청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개최했다.애틀랜타 출신의 박 선교사는 한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CCM 가수 및 선교사로 그의 이번 애틀랜타 콘서트는 제일장로교회가 주관하고 재미 동남부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한 행사로 지역 장애인들의 스포츠 활동을 장려하고, 장애인 사역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박 선교사는 "주님이 나에게 피아노를 칠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이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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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직분은 하나님 은혜의 선택"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는 장로, 안수집사, 권사 42명에 대한  임직식을 거행했다. 4일 서삼정 목사의 집례로 터커 성전에서 열린 임직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심수영 목사는 “직분자로 부르신 것은 세상과 달리 하나님 은혜의 선택이므로 겸손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세로 교회를 섬길 것”을 당부했다.임직식에서 신임 임직자들은 서약을 하고 안수를 받았다. 임직자를 대표해 김윤철 장로와 김현숙 권사가 교회와 목회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장로은퇴: 이종희 한용옥 ◀장로장립: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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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장로교회 '핼로윈' 대신 '할렐루야 데이'

제일장로교회 '핼로윈' 대신 '할렐루야 데이'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서삼정목사 담임)는 지난 28일에 할렐루야 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색다른 핼로윈 문화를 만들기 위해 ‘빛의 자녀 세우기, 빛의 열매 맺기’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날 행사는 핼로윈을 전도의 기회로 삼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회 측은 "총 8개의 코너를 아이들이 그룹별로 다니면서 은혜롭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행사 뒤 한 자리에 모인 어린이들 및 관계자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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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일장로교회서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사진>제일장로교회서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애틀랜타 한인회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이 지난 4월 29일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애틀랜타 한인회 김윤철 이사, 이순희 캠페인 위원장, 제일장로교회 서삼정 목사, 김일홍 한인회장, 조성혜 부회장, 김기수 수석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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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일장로교회 여름성경학교

<사진>제일장로교회 여름성경학교제일장로교회는 지난 5월31일~6월3일(토) 여름성경학교를 열고 성경공부, 소방교육, 스톤마운틴 전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4일 졸업예배에서 서삼정 담임목사(왼쪽서 두번째) 등이 졸업생들을 축하해주고 있다. 교회는 7월23~31일 시카고 지역으로 단기선교를 떠나 홈리스들을 돕고 지역 전도를 다닐 예정이다. <사진 제공=제일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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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변화〉제일장로교회 뮤지컬 공연

<기적...변화>제일장로교회 뮤지컬 공연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는 16일 부활절 뮤지컬 '삭개오의 기적'을 공연했다. 뮤지컬은 박재형  성가대지휘자가 제작해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변화하는 삭개오 가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청년, 성가대 등이 '삭개오의 기적'을 공연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일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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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장로교회,부지 매각하고 이전 추진

터커에서 북쪽 한인타운으로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가 현재의 터커 성전을 매각하고 한인타운 근처로 이전을 추진한다.21일 교회 관계자는 “당회는 지난 1월 현재 건물과 부지를 매각하고 부흥을 위해 한인 밀집지역인 북쪽으로 이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1970~80년대에는 터커 지역이 한인들이 교회에 출석하기에 편리한 곳이었으나 한인타운이 북상함에 따라 교인 90% 이상이 먼 북쪽지역에서 출석하고 있다”며 “최근 교회 인근 개발과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개발업자로부터 교회부지 매각에 대한 오퍼도 받고 있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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