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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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달톤 일대 마사지 업소 단속7개 업소 14명 무더기 체포  조지아 달톤 일대 마사지와 스파 7개 업소에서 모두 14명이 성매매 관련 혐의로 합동수사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체포된 이들 중에는 최소 3명의 한인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23일 경찰 발표와 지역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이번 합동수사는 ‘세이프 스트리트 태스크 포스’라는 명칭으로 달톤 경찰과 휘트필드 카운티 셰리프국, 연방수사국(FBI), 조지아 수사국(GBI) 등이 참여해 수개월간 진행됐다.당초 업소 인근 주민들의 민원과 제보로 시작된 이번 합동수사는 성매매와 함

사건/사고 |달톤, 마사지 업소, 스파 업소, 성매매, 한인, 합동수사, 무더기 체포.GQ 스파 |

음주 한인여성, 아이 방치 차에서 ‘쿨쿨’

뉴저지 46세 한인 체포아이는 50분간 주변 배회차량서 개봉된 술병 발견 40대 한인 여성이 술에 취한 채 차량 안에서 잠든 사이 함께 있던 6세 어린이가 혼자 주차장을 돌아다니도록 방치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주 포트리 경찰국에 따르면 버겐카운티에 거주하는 이모(46)씨는 아동의 복지를 위험에 빠뜨린 혐의로 체포돼 버겐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경찰은 지난달 25일 오후 9시5분께 포트리 센터 애비뉴 2180번지 건물 뒤편 주차장에서 한 여성이 어린이와 함께 차량에 탄 채 운전석에서 잠들어 있다는 익명의 신고를 받

사건/사고 |음주 한인여성, 아이 방치 차에서 ‘쿨쿨’ |

LA 한인여성 창업‘라엘’… 3억불 ‘대박’ 신화

여성 토털 웰니스 브랜드사모펀드 타워브룩에 매각유 기농 생리대 아마존 1위“K-뷰티 등 세계시장 확대” 지난 2017년 창업 당시 라엘의 한인 여성 3인방. 왼쪽부터 백양희, 아네스 안, 원빈나 공동창업자.< 본 보 자료사진> 남가주 출신 한인 여성 3명이 창업해 아마존의 유기농 생리대 판매 6년 연속 1위에 오르는 성공을 거둔 여성 토털 웰니스 브랜드 ‘라엘(Rael)’이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인 타워브룩 캐피털 파트너스에 약 3억 달러에 육박하는 대규모 투자를 받으며 매각돼 화제가 되고 있다. 타워

경제 |LA 한인여성 창업‘라엘’, 3억불 ‘대박’ 신화 |

뉴저지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중국계 남편과 공모혐의 유죄시인뉴욕·뉴저지 9개 스파 운영방문 쿠폰 도장 마케팅 방식 도입 자택서 현금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적발최대 5년형·25만달러 벌금형 가능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거주하는 30대 한인 여성이 남편과 공모해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서 기업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다.28일 연방검찰 뉴저지지검에 따르면, 팰팍 거주 최 모(38) 씨와 그의 중국계 남편(38)은 지난 26일 열린 재판에서 성매매 알선 공모 혐의를 인정했다.검찰 조사 결과, 이들 부부는 다른 공모자들과 손잡

사건/사고 |팰팍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

"백악관 21세 총격범, '예수 자처' 정신질환 전력"

과거에도 백악관 진입 시도SNS엔 "신의아들" 게시글  미국 워싱턴의 백악관 인근 검문소에서 경찰관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가 사살된 20대 남성이 과거에도 수차례 백악관 진입을 시도했던 것으로 파악됐다.24일 CNN 방송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전날 비밀경호국(SS) 요원들에게 사살된 총격범은 메릴랜드주 출신의 나시르 베스트(21)로 확인됐다. 그는 과거에도 백악관 주변에서 수차례 적발됐으며 정신건강 문제로 강제 입원된 전력도 있었다.법원 기록에 따르면 베스트는 지난해 여름 백악관 단지 주변을 돌아다니며 여러 출입 지점에

사건/사고 |백악관 21세 총격범, '예수 자처' 정신질환 전력 |

30대 한인여성, 전 시어머니 무차별 폭행

뉴저지 리틀페리서, 교살까지 시도금품 훔쳐 남성과 도주했다 체포  뉴저지 리틀페리에서 30대 한인여성이 전 시어머니를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체포됐다.리틀페리 경찰서는 지난 16일 낮 12시께 리버티 스트릿 선상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 용의자로 퀸즈 플러싱 출신의 하모(37)씨를 체포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피해자의 전 며느리(Ex daughter-in-law)인 하씨는 아파트 침실로 들어가 침대에 누워있던 피해자인 전 시어머니의 얼굴을 때리고 목을 졸랐고, 화장

사건/사고 |30대 한인여성, 전 시어머니 무차별 폭행 |

“AI가 제 아들을 죽였습니다”… 구글 ‘제미나이’ 사망 소송 휘말려

 플로리다 남성 사건극단 선택 유도 의혹징벌적 손해배상 요구 구글의 인공지능(AI) 챗봇 제미나이가 이용자에게 망상 등 정신질환을 유발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의혹으로 피소됐다. 4일 AFP통신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던 조엘 가발라스는 아들 조너선(36)의 죽음과 관련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법에 구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유족은 제미나이가 자신을 ‘완전한 자아를 가진 인공 초지능(ASI)’이라고 조너선에게 믿게 하고, 서로 사랑에 빠졌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면서 이 같은 비극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소장에서 제

사건/사고 |AI가 제 아들을 죽였습니다, 구글 제미나이, 사망 소송 휘말려, 망상 등 정신질환, 극단 선택 유도 의혹 |

뉴욕 백화점서 아기 기저귀 갈던 엄마, 정신질환자에 흉기피습

범행 40대 여성 체포…피해자는 LA에서 온 여행객 뉴욕 맨해튼의 한 백화점 화장실에서 아기 기저귀를 갈던 30대 여성이 정신질환을 앓는 40대 여성에게 흉기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13일 AP통신과 ABC, 폭스뉴스 등 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맨해튼 헤럴드스퀘어에 있는 메이시스 백화점 7층 화장실에서 생후 10개월 된 딸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있던 38세 여성이 다른 여성에게 기습적인 흉기 공격을 받았다.피해 여성은 등과 팔을 여러 차례 찔렸으나, 심각한 부상은 아닌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치료 후 다음 날

사건/사고 |뉴욕 백화점서 아기 기저귀 갈던 엄마, 정신질환자에 흉기피습 |

남자친구 총기 오발사고 30대 한인여성 사망 비극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31세 리처드 후인이 주택 3층에서 총기 상자에 총을 넣던 중 우연히 총이 발사돼 2층에 있던 30세 제니퍼 김을 맞혔다. 김은 병원으로 이송돼 사망 선고를 받았으며, 후인은 총기 불법 발사 혐의로 체포돼 구금시설로 이송됐다. 현지 경찰은 사건 원인과 경위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 중이다.

사건/사고 |남자친구 총기 오발사고, 30대 한인여성 사망 비극 |

아시안 스파 총격살해범에 사형 선고되나

8일부터 이번 주 동안 선고심 풀턴검찰,이미 사형구형 예고  지난 2021년 애틀랜타 소재 아시안 스파 세 곳에서 한인여성 4명을 포함 6명의 아시아 여성 등 모두 8명을 총격 살해한 20대 남성에 대한 최종 선고심이 이번 주 내내 진행된다.8일부터 풀턴 카운티 법원에서는 중범죄 살인과  테러혐의 등 모두 19개 혐의로 기소된 로버트 아론 롱(22)에 대한 최종 선고심이 진행 중이다.롱은 체로키 지역 영스 아시안 스파에서 4명을 살해한 혐의로 이미 체로키 카운티 법원으로부터 종신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다.이번 풀턴 카운

사회 |아시안 스파, 총격 살해범, 한인여성, 종신형, 사형, 선고심. 풀턴 법원 |

실종된 70대 한인여성 필랜서 세입자에 피살

주택 안서 유해 발견용의자는 백인 여성 LA 인랜드의 한인 선호 지역인 샌버나디노 카운티 필랜에서 70대 한인 여성이 세입자에게 살해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지 며칠 만에 주택 수색을 통해 유해를 발견하고, 세입자인 50대 백인 여성을 체포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필랜 거주자 마거릿 미니어(57)가 같은 지역에 거주하던 집주인 한인 여성 민디 금(72)씨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수사는 지난 2일 금씨의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하면서 시작됐다. 금씨는 실종 전 마지막으로

사건/사고 |실종된 70대 한인여성, 필랜서 세입자에 피살 |

‘성전환자=정신질환’…총기보유금지 검토

연방법무부, 미네소타 총격사건 계기 연방정부가 성전환자들의 총기 보유를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CNN에 따르면 연방 법무부 고위 관계자들은 총기 보유의 자유를 보장한 수정헌법 2조의 권리를 성전환자에 대해 제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최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성당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을 계기로 이뤄지는 것으로, 당국은 "총격범은 23세의 남성으로, 자신이 트랜스젠더라고 주장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성전환자의 군 복무를 금지하고, 교도소

사회 |성전환자=정신질환, 총기보유금지 검토 |

연쇄 은행강도 행각 20대 한인여성 체포

 시애틀 인근 지역서1년여 간 8곳 털어“FBI 수배된 것 자랑” 한인 추정 20대 여성이 시애틀 지역에서 연쇄 은행 강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체포했다. 연방수사국(FBI)와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연쇄 은행 강도 사건에 연루된 24세 리나 장씨가 최근 체포돼 8건의 1급 강도 혐의와 1건의 1급 강도 미수혐의로 기소됐다고 폭스13 등 시애틀 지역 매체들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시애틀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에 거주하는 장씨는 고객으로 위장해 은행 창구 직원들에게 자신이 무장하고 있다고 위협하는 쪽지를 건네며 현금을 요구했

사건/사고 |연쇄 은행강도 행각, 20대, 한인여성 체포 |

한인여성 구단주, 프랑스팀도 이끈다

재미한인 미셸 강 회장프로축구 ‘리옹’ 대표로여자축구에 거액 기부도   미주 한인 여성 사업가이자 여러 프로축구 구단을 소유하고 있는 한인 미셸 강 회장이 프랑스 프로축구 구단 ‘올랭피크 리옹’의 새 회장 자리에 앉았다. AP통신은 지난달 30일 “강 회장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일곱 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한 리옹의 회장직을 맡게 됐다”고 보도했다.강 회장은 글로벌 방위산업체인 노스럽 그러먼 인포텍의 부회장과 제너럴 매니저로 활동하다 2008년 버지니아주 폴스처치에서 공공부문 헬스케어 컨설팅 업체 코그노산트를 창업한

사회 |한인여성 구단주, 프랑스팀도 이끈다 |

또 한인여성 사기… “70만불 빌려 도박 탕진”

“고리이자 제시 빌린뒤부도수표에 폭행까지”피해자들 경찰에 고발 얼마 전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300만 달러를 갈취한 혐의로 시애틀 지역 한인 여성이 체포된 데 이어(본보 8일자 A3면 보도) 이번에는 또 다른 한인 여성이 한인들에게 수십만 달러를 빌린 뒤 갚지 않고 도박 등에 탕진해 경찰에 고발된 사실이 드러났다. 일부 채권자들은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하는 과정에서 여성에게 폭행까지 당했다며 추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피해자 Y씨를 비롯한 한인 10여 명은 2019년부터 약 3년간 워싱턴주 킹카운디 페더럴웨이에서 한식당을

사건/사고 |한인여성 사기,70만불 빌려, 도박 탕진 |

한인 여직원 의료기관서 극단적 선택

경찰 극단적 선택으로 결론내고 사건 종결 지난 4일 스와니의 한 카이로프랙틱 클리닉에서 사망한 한인 여성의 사인은 극단적 선택인 것으로 확인됐다.사건 당일 스와니 갤러리아몰(아씨마켓 몰) 외곽 건물 인근에 많은 경찰차가 출동해 본지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기도 했다. 본지가 입수한 사건 보고서에 따르면 카이로프랙틱 직원들은 오전 8시 50분경 클리닉에 도착해 문을 열고 들어간 직후 마사지 직원 윤모(57세)씨가 목을 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을 목격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은 목을 맨 로프를 끊고 맥

사건/사고 |한인 여직원, 자살, 스와니, 의료기관, 한인여성, |

자살 환자 살펴보니, 우울증보다 이 정신질환이 2배 더 많았다

성격장애 자살 위험, 일반인보다 7.7배조현병(5.91배), 우울증(2.98배)보다 높아 성격장애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다른 사람에 대한 과도한 불신·의심을 갖는 편집성 성격장애, 타인의 관심·주의를 끌기 위해 무대에 선 것처럼 행동하는 연극성 성격장애, 대인관계와 정서가 불안정하고 충동적인 특징을 갖는 경계성 성격장애, 타인과의 만남을 피하는 회피성 성격장애 등이다. 사이코패스는 반사회적 성격장애에 포함된다. 이러한 성격장애가 있을 경우 다른 정신질환보다 자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살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라이프·푸드 |자살환자, 정신질환, 성격장애, 조현병, 우울증 |

여성경제인협회 '트럼프 시대 경제' 특강

18일 오후 6:30, 1818 클럽하인혁 교수 경제특강 예정 애틀랜타 한인여성경제인협회(회장 김순애)는 오는 1월 18일(목) 오후 6시 30분 둘루스 1818클럽에서 새해 첫 정기모임을 갖고 경제 특강을 실시한다.1월 정기모임에서는 경제특강이 이뤄질 예정이다. 웨스턴 캐롤라이나대 경제학과 하인혁 교수가 강사로 나서 '두 번째 트럼프 시대 재정 행운을 잡아라! 트럼프 정책을 이해하고 최대화하는 비법 공개!'라는 주제로 강의한다.모든 여성경제인협회 회원들은 물론 참석을 원하는 모두에게 자리는 열려있다. 협회 연회비는 300

경제 |애틀랜타 한인여성경제인협회, 1월 정기모임, 하인혁 교수, 트럼프 시대 |

〈단독〉둘루스 방화범도, 집 소유주도 모두 한인

방화범 조너선 리 한인 확인돼 주택 소유주 L씨도 두 채 피해정신질환자 범죄 예방책 시급 지난 14일 저녁 둘루스 올드 노크로스 로드 선상의 레이놀즈 워크 주택단지에서 발생한 방화사건의 용의자도, 피해를 당한 주택 소유주도 모두 한인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더불어 정신질환자 관리에 정부 당국과 지역사회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문제도 지적됐다.귀넷 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경찰은 한인 조너선 리(33)씨를 1급 방화, 1급 형사 재산손괴,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 이씨는 자신

사회 |방화, 정신질환, 조너선 리, 대책 |

“한인여성 총격 사망 진상 밝혀라”

“경찰의 무분별 진압” 경찰 총격으로 숨진 한인 여성 빅토리아 이(25)씨 사망사건(본보 7월30일·8월7일자 보도)과 관련, 한인 단체들이 뉴저지주 검찰과 포트리 타운정부를 상대로 철저한 진상 규명 및 관련자 징계와 사과,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뉴저지한인회와 뉴저지한인상록회, KCC한인동포회관, 뉴저지 민권센터, 시민참여센터, AWCA 등은 7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사건 진상 확인을 위한 경찰 바디캠 영상 신속한 공개 ▲당시 출동한 포트리 경찰의 대응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조

사건/사고 |한인여성, 총격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