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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자영업자도 메디케어에 가입해야 하나요?

최선호 보험전문인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은퇴와 건강보험은 늘 고민거리다. 고용주를 통해 직장 건강보험을 제공받는 일반 근로자와 달리, 자영업자는 보험 선택부터 비용 부담까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그렇다면 자영업자도 메디케어에 가입해야 할까? 정답은 '그렇다'. 일정한 조건을 충족하면 자영업자도 일반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메디케어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칼럼에서는 자영업자의 메디케어 가입 자격, 가입 시기, 선택지, 비용, 주의할 점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우선, 메디케어는 65세 이상 미국 시민이거나, 일정한 조건을 만

외부 칼럼 |최선호 보험전문인,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UNI보험, 자영업자 절세 및 은퇴 세미나 개최

원스톱 재정서비스 편안한 노후 설계  UNI 보험(UNI 월드와이드 파이낸셜 마케팅)이 한인 자영업자를 위한 절세 전략 및 은퇴 준비 방법을 알려주는 세미나를 9일 둘루스 소네스타 귀넷 플레이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전문적인 세무전략과 절세플랜, 재정 전문가가 알려주는 은퇴플랜 등의 제공하는 이번 세미나에 자엽업자 등 한인 100여명이 참석했다.케니 신 UNI 보험 대표는 안정적인 은퇴 플랜을 위한 재정 청사진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비과세 소득 마련, 복합이율의 72법칙, 맞춤형 재정설계, 세금 절세 설계 등을 이용해야 한다

경제 |UNI보험, 원스톱 재정 서비스 |

한인상의 '자영업자와 비즈니스법' 세미나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는 6일 오후 6시 둘루스 이종원 변호사 사무실에서 '자영업자와 비즈니스법'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사는 이 변호사가 맡았다. 15명의 회원이 참가해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종업원 고용 및 경쟁 금지 조항, 비밀유지 조항, 업소 내 미끄러짐 및 낙상 사고, 랜드로드 면책조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경제 |한인상의, 이종원 변호사, 썬박, 세미나 |

접종·출근 대신 창업…자영업자 13년만 최대

50만명 늘어 지난달 944만여명 코로나 팬데믹으로 자영업에 뛰어드는 미국인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 내 코로나19 노출과 백신 의무화에 대한 거부감으로 인한 자발적 선택, 해고 등이 겹친 결과로 분석된다. 지난달 29일 월스트릿저널(WSJ)에 따르면 지난 11월 비법인 자영업자는 944만여명으로 집계됐다. WSJ는 지난 2008년 6월(958만여 명)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라고 전했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면서 전체 고용 시장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도 늘었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 시장에서 자영업의

경제 |자영업자, 창업, 최대 |

자영업자 은퇴준비 어떻게 시작할까

누구나 노후에 대비하기 위해 은퇴를 계획하고 준비하기 마련이다. 은퇴 후 살고 싶은 곳, 예상 생활비 그리고 은퇴 후 생활방식을 고려해 계획하게 된다. 직장인이나 개인의 경우에는 회사를 통해 대표적인 미국의 직장연금인 401(k) 계좌에 불입하거나 또는 개인적으로 IRA 계좌를 통해 은퇴연금을 준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자영업자의 경우 대부분이 은퇴를 위한 저축의 부담을 전적으로 혼자 감당하기 때문에 훨씬 더 어려울 수 있다. 그 이유는 401(k)와 같은 은퇴플랜을 제공할 고용주가 없기 때문이다. 미국의 시사 주간지‘U

기획·특집 |자영업자 은퇴준비 어떻게 시작할까 |

자영업자 신년 기회 잡으려면 IT 기술 도입

온라인 비즈니스 확대 기회 올라타야  팬데믹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자영업자들이 올해 사업 기회를 잡으려면 IT 기술을 도입해 테이크아웃과 배달 서비스를 확대해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켄터키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 모습. [로이터]팬데믹 2년 차인 지난 해는 스몰비즈니스 오너들에게 희망과 좌절이 공존한 한 해였다. 백신 접종 확대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가능성이 열렸지만 연말로 갈수록 글로벌 공급난, 인력 부족에 오미크론 변이까지 나타나면서 사업 정상화는 쉽지 않았다. 당분간 이와 같은 흐

경제 |자영업자, 신년기회,IT기술도입 |

자영업자 직원 해고 안하면 혜택 크다

해고, 감봉 안하면 대출 무상감면다음주 후반부터 SBA론 신청가능 25일 밤 늦게 연방상원을 통과한 코로나19 슈퍼 경기부양안은 중소기업과 스몰비즈니스들을 위한 구제금융을 담고 있다.법안에 따르면 총 3,670억 달러를 투입해 직원 500명 이하의 중소기업들에게 최고 1,000만 달러까지 긴급 대출을 해줄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19 피해에도 직원 해고나 감봉 조치 등을 취하지 않고 정상 운영을 할 경우 대출액을 무상 감면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이다.스몰 비즈니스 구제안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영업 손실 등으로

|코로나,스몰 비즈니스 부양책 |

[이민법 칼럼] 자영업자 영주권 취득의 길 ‘국익면제’

비즈니스는 자본주의의 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하는 비즈니스맨들이 자기 비즈니스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길은 의외로 좁다. 그중 하나가 2순위 취업 영주권 절차의 하나인 EB-2 국익면제(National Interest Waiver) 프로그램이다. 사업가 국익 면제 프로그램을 알아본다. -사업가 국익면제 프로그램은 무엇인가국익면제 프로그램은 2순위 취업 영주권(EB-2)의 하나이다. 여기에 해당 되려면 우선 2순위 취업 영주권(EB-2)의 기본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먼저 석사학위나 그에 준하는 학력이

|이민법,칼럼 |

자영업자 원천징수 온라인 지원

 연방국세청 개정세법 세금보고 규정 맞춰 새로운 버전 다운로드   연방 국세청(IRS)은 중소기업의 세금 보고 편의를 강화하기 위한 온라인 기능을 출시했다.17일 IRS는 중소기업 고용주들 중에서 특히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이 직원 급여를 포함해 소득세 원천 징수액이 제대로 징수될 수 있도록 돕는 온라인 기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일반적으로 고용주는 직원의 급여에서 소득세를 원천 징수하여 IRS에 대신 납부하도록 하고 있는데 다운로드가 가능한 이 시스템은 스몰 비즈니스

|자영업자,원천징수,온라인지원 |

1인 자영업자도 PPP(급여보호프로그램) 받을수 있다

일부 은행‘자격기준’잘못 이해 융자거부독립계약자도 해당… 아직 1,500억달러 남아  연방 급여보호프로그램(PPP) 융자가 시행된 지 2개월째가 되고 있지만 많은 자영업자들이 융자 수혜자격에 대한 은행들의 혼선으로 PPP 융자를 받지 못하고 있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특히 PPP 프로그램은 직원이 없는 1인 자영업자와 독립계약자들도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데도 많은 은행들이 자격 기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저액 융자를 하지 않기 위해 직원이 없는 1인 영세 자영업자들에게는 PPP 융자를

|PPP,1인,자영업자,급여보호프로그램 |

자영업자·단체 건보 위헌소송

전국 12개 주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9월부터 시행 예정인 새로운 소기업 및 자영업자 단체 건강보험 플랜에 대해 위헌 소송을 제기했다.이들 주의 검찰총장들은 최근 ‘단체 건강보험 플랜’(Association Health Plans, AHP) 계획을 발표한 연방 노동부를 상대로 위헌 소송을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소송에는 캘리포니아와 뉴욕, 뉴저지, 매사추세츠, 델라웨어, 켄터키. 메릴랜드, 오리건,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워싱턴주와 워싱턴 DC 등이 동참했다. 연방 노동부가 지난달 19일 연방관보에 게재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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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자영업자도 실업수당 +600달러 받아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연방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성인 최대 1,200달러, 자녀 500달러 등 현급 지급을 비롯, 7월 말까지 기존 실업수당에 매주 600달러씩 추가 수당을 지원하고 있다.이에 따라 해당 지원금에 대한 과세 등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17일 USA 투데이는 주요 질문을 정리해 보도했다. ■실업수당에 추가되는 600달러에 세금이 부과되나.그렇다. 연방국세청(IRS)에 따르면 실업수당은 과세소득으로 간주된다. 일반적으로 실업수당의 혜택은 26주 동안 지속되어 왔지만

기획·특집 |프리랜서,자영업자,실업수당,+600달러,연방지원금 |

자영업자 세금보고 때 " ‘1099-K’ 정보 반드시 확인 하세요"

매상·업소정보-카드사 신고내용 불일치땐카드 매출액 28% 원천징수· 수수료 부과  '1099-K’에 대한 IRS의 단속이 매년 강화되고 있어 자영업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IRS가 이번 세금보고 시즌에도 자영업자들이 보고하는 매상 및 업소 정보가 카드 프로세싱 업체들이 보고하는 내용과 일치하는지를 철저히 살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사업체가 법인(Corp, Inc, LLC등)인 경우 연방고용주 식별번호(EIN)와 법인명이, 개인명의(SoleProprietorship)인 경우에는 소셜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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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보호프로그램(PPP) 소진...자영업자들 한숨

조지아 13일 3만건 67억달러 승인아직 승인, 신청 안된 업주 상당수 코로나19 대응 경기부양을 위한 스몰비즈니스 급여여보호프로그램(PPP)이 이번 주 안으로 연방정부가 마련한 3,490억달러 규모의 융자액을 모두 소진하게 돼 신청 중이거나 아직 신청을 하지 못한 경영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 중소기업청(SBA) 애틀랜타 사무실 통계에 의하면 13일 11시 59분 기준 조지아아주 PPP 융자 승인 건수는 2만 9,423건이며 액수로는 67억달러이다. 15일까지 3만 5천건이 승인됐을

|PPP융자 기금 소진,추가액 절실 |

자영업자 소득 증가·평균 환급액 소폭 줄어

직장인 수입은 현상유지한국 내 금융계좌 신고이젠 당연시 분위기로IRA 활용 절세도 늘어LA 한인경제의 풍향계 역할을 하는 2019 세금보고 시즌이 한창이다. 2018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서류접수는 오는 4월15일 마감될 예정이어서 아직 세금보고를 하지 못한 한인 납세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한인사회 세금보고 트렌드는 전반적인 자영업자 소득 증가, 택스리펀드 소폭 감소, 한국 내 금융자산 적극 신고, 개인은퇴연금계좌(IRA)를 통한 절세, 온라인과 연결된 비즈니스들의 소득 증가 등으로 요약된다. 올해 한인사회 주요 세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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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카드 매출양식’부정확 땐‘벌금폭탄’

세금보고 시즌을 맞아 지난달 1099-K 양식을 받은 한인 이모씨는 기재된 정보 가운데 틀린 점을 발견했다. 주변에서 관련 정보가 틀리면 벌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는 말을 들은 터라 즉각 카드 프로세싱 회사에 연락해 1099-K를 재발급 받기로 했다.카드 프로세싱 회사로부터 1099-K 양식을 받은 자영업자라면 기재된 개인정보부터 매출 관련 수치까지 정확한지 꼼꼼한 확인이 요망된다.연방정부 규정에 따르면 크레딧·데빗카드 또는 페이팔(PayPal) 등 전자 상거래를 통해 발생하는 매출에 대해 은행이나 카드 프로세싱 업체들은 지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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