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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집중기획/2026 새해 이렇게 바뀐다] 이민 제도 5대 변화… 영주권자까지도 입국시 안면인식 생체정보 수집

H-1B 요건 대폭 강화무비자도 5년 SNS 감시비자·입국·시민권 전반광범위한 개편 ‘대전환’ 새해부터 입·출국시 생체정보 수집 규정이 대폭 강화됐다. LAX의 국제선 입국장 통로 모습. [박상혁 기자] 2025년을 거치며 미국 전역에서 시행되거나 확정된 이민 정책 변화가 2026년 초부터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비자 발급 방식부터 입국 심사, 영주권 취득, 시민권 시험까지 광범위한 개편이 이뤄지면서 미국내 한인 근로자와 여행객, 이민 희망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다음은 현재 시행 중이거나 곧 발효되는

이민·비자 |신년 집중기획/2026 새해 이렇게 바뀐다, 이민 제도 5대 변화 |

입국 제한 확대… 추가 20개국 이민 신청 전면 중단

비자·영주권·시민권 망명 심사 모두 보류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입국 제한 조치 확대에 따라 추가로 20개국 출신 이민자들의 이민 관련 신청 절차를 전면 중단했다. 이번 조치는 1월1일부터 발효된 새로운 여행 제한 정책의 연장선에서 시행됐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주 공개한 내부 메모를 통해, 새로 추가된 대상 국가 출신 이민자들이 신청한 비자, 영주권, 시민권, 망명 신청 등 모든 계류 중인 이민 서류 심사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2021년 이후 승인된 신청 건에 대해서도 재심사를 진행할 계획

이민·비자 |입국 제한 확대, 추가 20개국 이민 신청 전면 중단 |

월드컵 방문객 ‘미국행’… 한국선 ESTA(전자 여행 허가서)로 입국 가능

 2026 북중미 월드컵 비자 규정은 방문비자 필요… 비자면제국 ESTA로 대체 입국시 최소 6개월 여권 유효기간 필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수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국 전역의 개최 도시들로 전 세계 축구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LA를 비롯해 보스턴, 애틀랜타 등 미국 11개 도시에서 경기가 펼쳐지며, 결승전은 2026년 7월19일 뉴욕 메트라이프 스테디엄에서 열린다.대회 기간 동안 미국에 입국하려는 외국인들은 대부분 방문 비자(B-1/B-2)를 소지해야 하지만, 한국을 포함한 비자면

사회 |월드컵 방문객, 한국선 ESTA(전자 여행 허가서)로 입국 가능 |

무비자 방문객도 입국시 5년치 SNS(소셜미디어) 계정 ‘검열’

 전자여행허가 심사시DNA 등 생체정보 요구국토안보부 규정 발표공항 입국심사 ‘강화’ LA 국제공항(LAX) 등 미국 주요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여행객들에 대한 심사가 대폭 강화된다. 연방 국토안보부 세관국경보호국(CBP)은 한국을 포함한 42개 비자면제 프로그램 국가 시민들이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해 미국으로 무비자 입국할 때에도 최근 5년간의 소셜미디어(SNS) 계정과 전화번호 등 상세 정보를 의무 제출하도록 하는 규정안을 10일 연방 관보를 통해 고지했다.이 규정안에 따르면 무비자 방문객들은 ESTA를 신청할

이민·비자 |미국 입국시, 5년치, SNS, 사용내역, 제출해야 |

‘입국금지국’ 이민 전면 중단

영주권·시민권 신청 등 선서식·인터뷰도 취소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이민자를 체포해 연행하는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입국금지 대상 19개국 출신 이민자들이 낸 각종 이민 신청의 처리를 전격 중단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일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월 포고문을 통해 19개국 국민의 미국 입국을 전면 금지하거나 부분적으로 제한했다. 이란·예멘·아프가니스탄·미얀마·차드·콩고공화국·적도기니·에리트레아·아이티·리비아·소말리아·수단 등 12개국이 미국 입국 금지 대상

이민·비자 |입국금지국, 이민 전면 중단 |

“입국 금지 대상국 확대 19개서 30여국으로 검토”

크리스티 놈 연방 국토안보부(DHS) 장관이 미국으로의 입국 금지 대상국을 현 19개국에서 30∼32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건의했다고 CNN이 2일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입국 금지 대상국 추가 지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결과에 따라 대상국 리스트가 지속해서 확대될 예정이다. 블룸버그 통신도 트럼프 행정부가 입국 금지 대상국을 약 30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조만간 대상국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국토안보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사회 |입국 금지 대상국 확대 19개서 30여국으로 검토 |

"조지아 구금 근로자 약 50명, 미국 재입국해 현장 복귀"

ABC방송 보도…"317명중 100여명, 별도 재신청 없이 B1 비자 유효 확인"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엘러벨에 위치한 현대차-LG엔솔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9월 조지아주에서 이민 당국에 체포·구금됐다가 일주일만에 석방돼 귀국했던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 가운데 50여명이 미국에 재입국해 작업 현장에 복귀했다고 ABC방송이 21일 보도했다.ABC방송은 한국인 근로자 김모 씨를 인용해, 지난 9월 조지아주에서 구금된 후 자진 귀국한 한국인 근로자 중 지난 15일 기준으로 대략 50명이 미국에

이민·비자 |조지아 구금 근로자 약 50명, 미국 재입국해 현장 복귀 |

미국내 한국인 범죄의 절반은‘출입국 범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기현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미국에서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의 절반 가까이(49%)가 출입국 관련 범죄 혐의를 가지고 있다. 재외국민 범죄 가해자 수는 2020년 2,297명에서 2024년 3,321명으로 45% 증가했으며, 중국이 3,389명으로 가장 많았다. 김 의원은 외교부의 미흡한 자료 제출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현실적인 재외국민 대책 마련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사회 |미국내 한국인 범죄, 출입국 범죄 |

[이민법 칼럼] 무비자 입국 시민권자 배우자

무비자 입국자는 미국에서 신분 변경 혹은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이민판사를 통해서 추방 혹은 추방으로부터 구제를 요청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다. 다만 시민권자의 직계 가족에 한해서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다. 시민권자의 배우자나 부모 그리고 아직 21살이 넘지 않는 자녀가 시민권자의 직계가족이다. 이들은 무비자로 입국을 하더라도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지만 거기에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다. -시민권자 직계 가족은 언제 미국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나?▲무비자로 입국한 시민권자 직계 가족은 무비자 유효기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무비자 입국 전자여행허가 수수료도 21불→40불로 인상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전자여행허가(ESTA) 수수료를 기존 21달러에서 40달러로 인상했다. 이로 인해 무비자 입국 여행객들의 비용 부담이 증가했다. 이번 조치는 관광 및 상용 목적의 90일 이내 여행에 영향을 미치며, 앞서 H-1B 비자 수수료도 대폭 상승했다. 미국 정부의 새 규정은 21일부터 적용된다.

이민·비자 |무비자 입국 전자여행허가 수수료,40불로 인상 |

애틀랜타 총영사관 "한국기업, 비자·입국심사 유의"

 한국인 체포·구금 사태 이후 첫 개최…이민·노동법 동향 안내애틀랜타 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가 8일 둘루스에서 한국기업과 협의회를 갖고 미국 비자 및 입국심사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8일 둘루스에서  한국기업 관계자들과 협의회를 열고 미국 비자 및 입국심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이날 협의회는 지난 9월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서배너 현대차-LG엔솔 합작공장 단속으로 대규모 한국인 체포·구금 사태가 발생한 이후 처음 열렸다.총영사관과 대한무역

이민·비자 |애틀랜타 총영사관, 조지아 한국기업, 비자·입국심사 유의 |

미국 단체연수길 한국 고교생 무더기 ‘입국 거부’

하버드 등 문화탐방 무산인천공항서 비행기 못타진주 학생들 ‘허탈한 귀가’ 경남 진주시의 ‘우수학생 여름방학 해외선진문화탐방단’ 59명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해 탐방 일정이 전면 취소되는 황당한 사태가 발생했다.진주시에 따르면 학생 55명과 인솔자 4명은 지난 16일 인천공항에서 미국 동부로 출국해 MIT, 하버드대, 예일대 등을 방문하며 선진 문화를 탐방할 예정이었으나, 이 중 42명이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으로부터 명확한 사유 없이 입국 승인을 받지 못해 아예 출국 비행기를 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탐방단은 전원

사회 |미국 단체연수길, 한국 고교생, 입국 거부 |

비자 옥죄니… 유학생 입국 실제 급감

연방 상무부 입국 통계 8월 유학생 입국 19%↓ 학생비자 심사 강화에 미국 학위 인기도 감소 트럼프 행정부의 학생비자 심사 강화와 입국 제한 조치, 정치적 분위기, 미국 대학 학위에 대한 인기 감소 등으로 인해 올해 미국으로 입국한 유학생들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방 상무부 산하 기관인 국가여행관광청이 발표한 예비 자료에서, 이번 학년도 시작 시점인 지난 8월 미국에 학생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은 31만3,138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9%나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민·비자 |비자 옥죄니, 유학생 입국 실제 급감 |

“미국 입국 못할까” 한인 소지자들도 전전긍긍

트럼프 행정부가 H-1B 비자 수수료를 10만달러로 인상하면서 한국인 대상자들 사이에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기존 비자 소지자 및 갱신 신청자에게 적용되지 않는다는 안내에도 불구하고, 가이드라인의 애매모호함으로 인해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 입국에 대한 우려와 함께 급거 귀국 지시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H-1B 비자 보유자들은 중국, 인도 등 다른 국가에 체류 중 급히 미국으로 돌아가는 사례도 발생했다.

이민·비자 |H-1B수수료 100배 폭탄, 한인 소지자들도 전전긍긍 |

[이민법 칼럼] B-1·무비자 신분 입국과 취업

김성환 변호사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ICE가 체포·구금했던 한국 근로자들은 대개 무비자(VWP) 나 B-1비자를 가지고 있었다. 한미 양국은 이들 근로자들의 향후 미국 입국과정에서 이번 일이 문제가 되지 않게 한다는 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차원에서 이들 근로자들이 설사 미국에서 B-1비자 혹은 무비자로 할 수 없는 일을 했더라도 불문에 붙이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불법 취업을 한 일반적인 무비자와 방문비자 사례를 살펴보는 것으로 반면교사를 삼고자 한다. 무비자 입국자가 불법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출장·투자 ‘올스톱’… 직원들 기약없는 미 입국

현대차·LG 이민단속 후폭풍글로벌 기업들도 ‘비상’ 걸려출장 앞둔 직원들 ‘발만 동동’한인 기업 “사업차질 불가피”비자개선 추진, 현실은 회의적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이민 단속의 후폭풍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한국인 300여명을 포함해 475명이 구금된 이번 사건 이후 미국에서 활동하는 다른 다국적 기업들도 “다음 차례는 우리일 수 있다”며 불안에 떨면서 직원들의 출장을 중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주 한인 기업들 역시 그동안 까다로운 비자 제도로 인해 우수인력

경제 |출장·투자, 올스톱, 직원들 기약없는 미 입국 |

트럼프 "대미투자기업인재 신속·합법적 미국입국 가능케할 것"

구금 사태 언급…"한국과 관계 좋다…배터리 인력 불러오는 것 검토"해외 투자기업에 이민법 준수 촉구…"미국 근로자 고용·양성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300여명의 한국인 노동자가 미 이민당국의 단속에 적발돼 체포·구금된 사태와 관련, 이번 일로 한국과의 관계가 나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7일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결승전 관람을 위해 뉴욕을 방문하고서 워싱턴DC 인근의 앤드루스 합동기지로 돌아온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사태로

사회 |트럼프, 대미투자기업인재 신속·합법적 미국입국 가능케할 것 |

미 방문자 SNS 심사 강화… 입국거부 속출

 ■ 입국대비 여행객 백태소셜미디어 계정 잠그고‘일회용’ 휴대폰까지 장만 “정치적 견해 표적 검사”의혹 제기에 국토부 부인   공항의 입국심사대에서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 직원이 입국자 서류를 심사하고 있다. [로이터]  “미국에 갈 때는 평소 쓰던 휴대전화 대신 임시 기기를 가져가세요.” “휴대기기에 있는 자료는 하드디스크로 옮기거나 비밀번호로 보호된 클라우드 계정에 저장한 다음 삭제하세요.”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변호사와 개인정보 상담사 등 전문가들이 하는 조언이다. 영국의 일간 가디언은 미

이민·비자 |미 방문자 SNS 심사 강화, 입국거부 속출 |

SNS 잠그고 '일회용' 휴대폰까지…미 입국 대비하는 여행객들

일각선 "정치적 견해 이유로 표적 검사" 의혹…미 국토안보부는 부인   "미국에 갈 때는 평소 쓰던 휴대전화 대신 임시 기기를 가져가세요.""휴대기기에 있는 자료는 하드디스크로 옮기거나 비밀번호로 보호된 클라우드 계정에 저장한 다음 삭제하세요." 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변호사와 개인정보 상담사 등 전문가들이 하는 조언이다. 영국의 일간 가디언은 미국 여행객들이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잠그고 사진과 메시지를 삭제하고 있다고 25일 전했다.여행객들은 스마트폰의 얼굴 인식 기능을

이민·비자 |미 입국 대비하는 여행객들, SNS 잠그고, 일회용 휴대폰까지 |

한국 방문 영주권자 입국심사서 추방위기

5세 때부터 미국 거주한 김태흥씨 8일째 시설 수용…추방 위기텍사스주립대 박사과정 중 동생 결혼식 참석차 한국 다녀왔다 봉변14년전 대마초 소지 기소 이력 탓 추정…"구금·추방 이유 안돼" 미국 영주권을 지녔으며 미국 주립대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국 국적의 40대 과학자가 한국을 방문했다가 미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공항에서 당국에 붙잡혀 수일째 억류된 것으로 전해졌다.29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에 따르면 텍사스에 거주하는 한인 영주권자 김태흥(40) 씨는 지난 21일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입국심사를

이민·비자 |영주권 소지 한인 과학자, 공항 입국중 구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