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웨이, 둘째 임신…"뜻밖이지만 기뻐, 모두가 무척 기대"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지난 2024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태용 감독의 아내이자 중국 출신 배우인 탕웨이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탕웨이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명 더 생기게 됐다"며 "정말 큰 뜻밖의 일이고 아주 기쁘다"고 전했다.이어 "모두가 무척 기대하고 있다"며 세 사람이 놀이터 미끄럼틀 앞에서 장난감 말을 쥐고 있는 사진을 함께 올렸다. 올해가 '말의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