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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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가주 한인 일식당 심야 화재 전소 피해

중가주 카피톨라에 위치한 한인 운영 스시식당 ‘스시 가든’이 새벽 화재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번 화재는 지난달 28일 새벽 3시께 발생했으며 식당 내부와 외부가 모두 불에 휩싸이며 건물 일부가 붕괴됐다. 샌타크루즈 카운티 소방당국에 따르면 해당 식당에서 연기와 불꽃이 목격됐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들이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건물 전체가 심하게 불에 휩싸인 상태였다”고 밝혔다. 다행히 건물 내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인 위모씨 부부가 운영하는 스시 가든은 2009년부터 해

사건/사고 |중가주 한인 일식당 심야 화재 전소 피해 |

한인 일식당 업주, 남편 친구였던 스시맨에 피살

용의자 분신 시도 후 체포숨진 박희정(왼쪽)씨와 용의자 진성호씨.<폭스2> 용의자가 도주 차량 안에서 경찰과 대치하며 몸에 불을 붙이는 장면. <폭스2> 미시건주 사우스게이트에 위치한 일식당 스시큐의 여성 업주 박희정(55)씨가 지난 23일 와이언닷 지역 아파트 욕실에서 피살된 채 발견됐다고 CBS 디트로이트, 폭스2 디트로이트 등 지역 매체들이 전했다.와이언닷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3일 박씨 동료들은 박씨가 연락도 없이 식당에 출근하지 않아 걱정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박씨의 신변 확인을

사건/사고 |한인 일식당 업주, 스시맨에 피살 |

플러싱 한인 일식당업주 돌연잠적

곗돈 2만달러 수령후 연락두절납품업자에 밀린돈 20만달러 등 총 30만달러 피해 퀸즈 플러싱의 한인 운영 일식당이 돌연 문을 닫고 업주가 잠적한 가운데 피해자가 잇따르고 있다.7일 업계에 따르면 퀸즈 플러싱 154가 선상에 위치한 ‘자갈치’ 식당은 지난 4일 께 갑자기 영업을 중단했으며, 업주인 O모씨 부부는 현재 타인과의 연락을 끊고, 행방을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문제는 이 때문에 식재료를 외상으로 공급해오던 납품업자들과 개인적으로 금전거래를 했던 채무자들이 돈을 돌려받을 수 없게 됐다는 점이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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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기 논란 유명 일식당 '욱일기' 내려

한인 네티즌들 항의 이어본보 취재·보도 이어지자   전범기인 욱일기를 걸고 버젓이 영업해 논란을 빚었던 벅헤드 유명 일식집 우미가 본지의 보도(2월 22일 기사 참조) 이후 이를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27일 우미측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스시바 벽에 걸려있던 욱일기는 제거됐다”고 전했다.이 관계자는 “식당 오너가 욱일기가 나치기와 같은 전범기이며, 세계적으로 사용이 금지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라는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며 확답을 피했다.이 식당은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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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일식당 사장서 새내기 경관으로

■ 화제의 미주 한인LA 박진영씨, 늦깍이 경찰 꿈 이뤄'초등학교 교장 꿈' 이룬 아내 응원17년간 일식당을 운영하던 남편은 마흔이 다 된 나이에 늦깎이로 경찰관의 꿈을 이뤘다. 어려서부터 교사의 꿈을 꾸던 부인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남편의 뒤늦은 경찰 투신을 응원하며 도왔다.한인 대니얼 박(39·한국명 박진영)·신디 박(36·한국명 김유리)씨 부부의 이야기다.남편 박씨는 6일 열린 LA 경찰국(LAPD) 폴리스 아카데미 졸업식에서 6개월 간의 고된 훈련을 당당히 이기고 꿈에 그리던 영광의 경찰 배지를 달았다. 지난

사회 | |

벅헤드 유명 일식당....식당 안에 전범기 걸고 버젓이 장사

한인 네티즌들 분노식당측"의미 몰랐다"일본·미국인 공동소유  벅헤드에 위치한 일식집 우미(Umi)에 일본의 전범기인 욱일기가 버젓이 걸려 있어 한인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21일 오전 한 한인 네티즌은 유명 한인 온라인 사이트에 "애틀랜타 유명 일식집 우미에 욱일기가 버젓이 걸린 상태에서 영업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사진을 공개했다.이에 한 네티즌은 "2차 대전이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그러느냐. 독일인이 하는 식당에서도 불만을 표할거냐"라고 발언해 다른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다른 한 네티즌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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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당 운영 한인부부 탈세 거액 벌금

일식당을 운영하는 한인 부부가 탈세 행각이 들통이 나 100만달러에 달하는 벌금을 물게 됐다. 미시건주 검찰에 따르면 미시건주법원은 최근 오차드 레이크에서 ‘스시 사무라이’를 운영해온 장모씨 부부에게 판매세 횡령 부문에 대해 98만479달러의 벌금형과 함께 5년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장씨는 부부는 오는 15일 허위세금 보고 부문에 대한 판결이 아직 남아있어, 결과에 따라 벌금액 등 형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검찰 조사결과 장씨 부부는 판매세를 자동으로 제거해주는 재퍼(Zapper)라는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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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당 한인부부 ‘100여건 탈세’ 기소

250만달러 세금보고 누락 등미시간주 검찰, 여권압수 수감일식당을 운영하는 한인 부부가 100건이 넘는 탈세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미시간주 검찰은 랜싱 지역에서 일식당을 운영해 온 한인 장모(46)씨와 그의 아내 장모(51)씨 부부가 10만 달러 이상의 세금을 탈루하거나 축소해 보고한 혐의로 지난달 20일 체포돼 21일 기소됐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장씨 부부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사이에 250만 달러가 넘는 매상을 세금보고에서 누락시키는 수법으로 세금을 탈루했으며, 최소 17만 달러가 넘는 판매세도 보고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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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서 일식당 영업정지 처분

위생검사서 불합격 판정 한인이 운영하는 모 일식당이 위생검사에서 낙제해 영업정치 처분을 받았다.스와니에 있는 이 식당은 지난 12일 실시된 귀넷카운티 위생검사에서 41점으로 불합격 판정을 받아 영업이 일시 정지됐다.위생검사 보고서에 따르면 이 식당은 생닭과 날생선을 보관 유효기간을 표시하지 않은 채 일반 가공식품 위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당시 생닭은 김치와 문어 등 가공식품과 함께 간이냉동고에 보관돼 있었고, 날생선은 익힌 새우와 양념 등과 함께 보관돼 있었다. 이외에도 바닷가재의 기생충 박멸장치를 갖추고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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