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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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포장재 ATL 공장 폐쇄...또 대량해고

스머핏 웨스트록사...55명 해고 조지아에서 또 다시 대규모 해고가 단행된다.세계적 포장재 제조사인 스머핏 웨스트록은 11일 “사우스 풀턴 소재 골판지 식품 포장재 생산시설을 폐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번 공장 폐쇄로 모두 55명의 근로자가 내년 1월 시한 일자리를 잃게 된다.이 회사의 이번 공장 폐쇄 결정은 포장재 산업이 최근 경기 둔화와 관세 정책, 소비 위축 등으로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업계에 따르면 올해 10월에만 미 전역에서 1,000여명 이상이 포장재 제조 부문에서 해고됐다.조지아에서는 지난

경제 |스머핏 웨스트룩, 사우스 풀턴, 포장재, 골판지, 공장폐쇄. 제지업계, 대규모 해고, 인터내셔날 페이퍼 |

둘루스 차량정비업소 대형 화재

25일 오후… 인명피해 없어  둘루스에 있는 한 차량정비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이 크게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귀넷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25일 오후 1시58분께 뷰포드 하이웨이에 있는 ‘스테판 인터내셔날 카 서비스’에서 발생했다.화재 신고를 받고 오후 2시 1분 귀넷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에는  단층 철제 건물에서 심한 연기와 불길이 뿜어져 나왔다.정비소 업주는 “ 불은 직원들이 차량을 수리하던 중 발생했다”고 진술했다. 소방당국의 조사 결과 실제 불은 수리차량 인근에서 발화한

사건/사고 |둘루스, 화재, 차량정비업소, 스테판 인터내셔날 카 서비스, 귀넷 소방국 |

조지아 제지공장 두 곳 폐쇄…1,100명 실직 위기

미 최대 인터내셔날 제지사바나 등 공장 패쇄 결정  인터내셔날 제지(International Paper)사가 조지아 지역 두 곳의 생산 시설 폐쇄를 결정했다. 이번 조치로 조지아 근로자1,100여명이 실직 위기에 처하게 됐다.인터내셔날 제지사는 21일 성명을 통해  “사바나와 라이스보로 공장 및  사바나 포장 시설을 다음 달 말까지만 운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톰 해믹 북미 포장  솔류션 사업부 사장은 “이번 결정이 지역사회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면서 “대상 직원들에게는 퇴직금과 재취업 지원활동을

경제 |인터내셔날 제지, 조지아 공장, 사바나, 라이스보로, 실직 |

마약 밀매 엄마가 방치한 펜타닐 먹고 2세 아동 사망

캅카운티 여성 중범 살인 혐의 체포집에 방치한 치명적인 펜타닐 복용 마약 밀거래 혐의를 받는 여성의 2세 아들이 집에 방치한 펜타닐을 복용한 후 사망해 어머니가 중범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캅카운티의 사는 조셀린 로메로는 처음에 수사관들에게 자신의 2세 아이가 침대 옆에서 빵과 건포도를 먹다가 소리 없이 숨이 막혔다고 진술했다. 조슬린 로메로는 화장실에 가려고 소년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파란 입술을 한 소년을 발견했다고 체포 영장에 명시했다.그러나 어린 제지엘 로메로(사진)가 사망한 후 수사관들은 그의 죽음의 원인이 무엇인

사건/사고 |제지엘 로메로, 조셀린 로메로, 펜타닐 |

“도둑 제지하고 폭행 당했는데 해고”

68세 여직원 사연 전국 주목도나 핸스로보2,000달러가 넘는 물건을 훔쳐 가게를 나가려던 절도범들을 제지하다 폭행을 당한 직원이 오히려 해고를 당해 논란이 되고 있다. 조지아주 링콘시의 주택용품 매장인 로우스에서 13년간 일했던 도나 핸스로보(68·사진)는 지난 6월 25일 3명의 고객이 2,100달러에 이르는 고가의 상품을 쇼핑카트에 담아 계산을 하지 않고 매장을 빠져나가는 장면을 목격했다. 핸스로보는 이들을 제지했지만 용의자 가운데 1명이 핸스보로의 얼굴을 3차례나 폭행했고, 이들은 쓰러진 핸스보로를 뒤로 한

사회 |도둑 제지하,고 폭행 당했는데, 해고 |

스티브 스털링 〈맵 인터내셔날 대표〉·박병진 〈조지아 북부 연방검사장 〉, 이민자 영웅상

한미우호협회 2018년 시상식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가 수여하는 2018년 이민자 영웅상(New American Hero Award)에 의료구호품 구제 단체 맵 인터내셔널의 스티브 스털링 회장과 조지아 북부 연방 검찰청 박병진 검사장이 선정, 수상했다. 또 법률그룹인 ‘발라드 스파’의 파트너 최한 씨가 평생업적상을 받았다. 23일 페리미터 인근 르 메리디언 호텔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박병진 검사장은 "처음 한미우호협회로부터 수상 결정 연락을 받았을 때 놀랐고 감격했다"며 "앞으로도 미국의 정의를 위해 계속 일 해나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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