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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인디언 부족 주유소 ‘인기짱’

세금감면으로 가격 낮아“한푼이라도 아끼자”몰려 최근 중동 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으로 미 전역의 기름값이 급등하면서 운전자들 사이에서 인디언 보호구역 주유소가 인기를 끌고 있다. 통상 인디언 보후구역 주유소 개솔린 가격이 일반 주유소보다 저렴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가격 차이는 세금 구조에서 비롯된다. 원주민 부족은 연방법상 연료세는 부담하지만, 주정부 연료세는 부과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일반 주유소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와 워싱턴주 등도 관련 조약과 판례에 따라 보호구역 내 연료세 부과가 제한

경제 |전국 인디언 부족 주유소 ‘인기짱’ |

생생한 아메리칸 인디언 역사·숨결 느껴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극장과 박물관 등 실내 문화 공간들은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문화관광, 원주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야외 공간 등은 비교적 안전한 상황이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었다. 야외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여러가지 문화 활동을 제공하는 공원이 전국에 5곳이 있다. 이들 장소는 단순히 역사의 흔적을 알리는 것 뿐만 아니라 현재 원주민들의 상황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놓았다. 방문객들은 각 부족 구성원들로부터 직접 그들의 삶에 대해 듣고 배울

라이프·푸드 |원주민 문화 |

미장로교 최초 흑인•인디언 공동총회장 선출

8분 46초 침묵 추모식도 볼티모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미국장로교(이하 PCUSA) 224차 총회가 코로나 19 팬더믹 사태로 인해 지난달19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총회 일정은 총회장 및 서기 선출, 예산, 특별위원회 관련 조치 등 주요 항목을 포함한 계획으로 축소됐다.총회 정서기 허버트 넬슨 목사는 코로나19 대유행과 인종적 정의 문제 등 미국과 세계가 직면한 다양한 도전을 언급하며 "하나님께서 미국장로교를 선택한 것은 우리에게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종교 |PCUSA,총회장,선출 |

"볼턴, 인디언 죽인 백인기병대장 같은 사람"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원광대 한반도 특강서"볼턴은 재수 없어"혹평정세현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은 9일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 대해 "인디언을 죽여놓고도 양심의 가책이 전혀 없는 백인기병대장 같은 사람"이라고 맹비난했다.그는 이날 전북 익산시 원광대 프라임관에서 '남북미 정상회담 의의와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체제'를 주제로 특강을 하며 지난달 한 자신의 발언을 재확인했다.정 이사장은 지난달 초 민주평화국민연대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 전문가 초청 간담회에서 볼턴 보좌관을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매우 재수 없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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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들 인디언계 참전용사 모욕

면전서 “장벽세우라”인터넷서 영상 유포 학교 “퇴학 등 조치”고등학교 학생들이 인디언계 베트남전쟁 참전용사 면전에서 "장벽을 건설하라"고 외치며 모욕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급속히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18일 켄터키주 소재 코빙턴 가톨릭고교 학생들은  워싱턴DC 링컨기념관 광장에서 열린 낙태 반대 집회에 참가했다가 같은 장소에서 인디언 인권 옹호 집회를 하던 참가자들과 마주쳤다.학생들이 맞닥뜨린 이들 중에는 네이선 필립스(64)도 있었다.  그는 네브래스카 북동부지역의 토착 원주민인 오마하족 원로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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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컨, 여행 가치 높은 곳 전국 4위에 뽑혀

'원주민 문화 녹아있는 도시'호텔, 호스텔 등 숙박시설의 요금을 비교하는 메타서치엔진 '트리바고(Trivago)가 최근 50개주 주요 여행지들을 대상으로 '가격대비 가장 여행가치 있는 도시'를 선정한 결과 조지아주 메이컨시가 4위를 차지했다.트리바고는 메이컨시를 "북미 원주민들의 문화와 역사, 음악적 유산들이 녹아있는 도시"라고 설명했다. 메이컨 방문시 꼭 둘러봐야 할 관광명소 네 곳을 소개한다.▲오크멀기 네셔널 모뉴먼트=1만 7천여년의 북미 원주민들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6마일의 트레일을 따라 걷다보면 북미 원주민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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