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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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마더스데이' 즐기기 3가지

11일은 마더스데이다. 어머니께 꽃다발을 선물하는 대신, 꽃을 주제로 한 애틀랜타 마더스데이 행사에 함께 가보면 좋을듯하다. AJC가 추천한 이색 마더스데이 이벤트를 소개한다.  ◈‘봄꽃’ 그룹 전시(‘Spring Flowers’ Group Exhibition)그림으로 그린 ​​꽃은 결코 시들지 않는다. 최근 디케이터에 공간을 연 다운타운 아트 갤러리 캣 아이 크리에이티브(Cat Eye Creative)는 10일, ‘봄꽃’이라는 그룹 미술전을 개최한다. 유화부터 네온 벤딩까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작품들이 꽃을 주제로 전시

생활·문화 |마더스데이, 이벤트, 어머니날, 행사, |

“두꺼비 핥지 마세요” 이색경고

귀·등서 분비 독 흡입 유행 보통 국립공원에 가면 통행금지 사인이나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는 등의 안내판을 볼 수 있다. 그런데 국립공원에 서식하는 두꺼비를 핥지 말라는 안내를 접한다면 어떨까. NPR은 지난 2일 페이스북을 통해 ‘콜로라도 강 두꺼비’라고도 불리는 ‘소노란 사막 두꺼비’와 접촉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NPR은 “이 두꺼비는 귀밑샘 등에서 강력한 독을 분비한다”라며 “개구리를 만지지 말고, 개구리의 독이 입 안에 들어가면 몸에 해로울 수 있으니 핥는 것을 삼가라”고 안내했

사회 |국립공원의 이색 경고 |

호텔 패키지 이색 체험…겨울여행 더 즐겁다

하얀눈 쌓인 트레킹서 달빛 스위밍·시네마까지겨울 낭만 가득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들로 가득해수 스파’ ‘크리스마스 열차’ ‘짐보리월드’ 눈길  여유로우면서 휴가다운 휴가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호텔 패키지 만큼 구미가 당기는 것도 없다. 그 동안 힐링이 목적지가 된 호텔 패키지가 갈수록 이색적인 체험을 위해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마련해 즐거운 여행으로 변신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제주신라호텔이다. 제주신라호텔은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여행의 순간을 로맨틱하게 경험할 수 있는 의미로 ‘글리터

라이프·푸드 |겨울여행 |

이색 스포츠 ‘행복 피클볼 동호회’

매주 화요일 오전 커밍에서 모임시니어에게 폭발적 인기로 각광 피클볼(PICKLEBALL) 경기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애틀랜타 한인 시니어 부부 10쌍이 지난 3월 ‘행복 피클볼 동호회’를 구성하고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포사이스 카운티 커밍에 있는 테니스 코트에 모여 운동을 통해 건강도 증진하고 친목을 나누고 있어 화제다.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KCPC) 시니어들로 구성된 피클볼 동호회는 각 부부의 팀 이름도 성경에 나오는 바나바, 바울, 요한, 솔로몬, 베드로 등으로 정해 활동한다.피클볼은 테니스와 배드

생활·문화 |피클볼 동호회, 행복 피클볼, |

우승자에 ‘두루마리 휴지’ 골프 투어 이색상품 등장

코로나19 확산 사태에도 대회를 계속 여는 미국 미니투어에서 이색 우승자 부상이 등장했다.지난 26일 애리조나주 선댄스 골프클럽에서 끝난 미국 여자 골프 미니투어인 캑터스 투어 11차전 우승자 새라 버냄(미국)은 우승 상금 2,800달러와 함께 두루마리 휴지 한 뭉치를 받았다고 디트로이트 뉴스가 29일 전했다.버냄은 이 신문과 인터뷰에서 “시상식에서 ‘우승자에게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면서 두루마리 휴지를 줬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두루마리 휴지는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대형 마트 등에서는 맨 먼저 동이 나는 귀한 물건이다.미

|코로나,이색상품 |

불심검문 위장 경관의 이색 청혼

불심검문 위장 경관의 이색 청혼디캡 경찰 소속 존 하트 경관이 로렌스빌 경찰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이색적인 청혼을 하는 모습이 화제다. 하트 경관은 지난 4일 로렌스빌 경찰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운행 중이던  약혼자 알렉시스 맥카트의 차를 불심검문을 위장해 세웠다. 그리고는 겁을 먹고 어리둥절하는 맥카드에 다가가 무릎을 끓고 반지를 내밀며 청혼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맥카트는 청혼을 수락했고 두 사람은 10월 4일 결혼을 하게 된다. <사진=귀넷 데일리 포스트>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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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음악이 동시에... 이색 콘서트 열린다

대한민국 영화음악 콘서트 21일 저녁 인피니트 시어터서 영화와 음악 연주회가 한 무대에서 동시에 선보이는 이색 콘서트가 열린다.미주한인문화재단(대표 최은주)과 인터넷 언론사 뉴스앤포스트(대표 홍성구)는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영화음악 콘서트’를  21일 오후 7시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시어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홍성구 대표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에서는  오케스트라와 솔리스트가 연주하는 동안 대형 스크린에는 영화가 상영된다.  주최측은

|대한민국 영화음악 콘서트 |

“보통 라면은 가라, 이색 라면 납신다”

농심·삼양·오뚜기 등‘특별한 맛’전쟁타인종에도 인기… 업체들 적극 홍보“보통 라면 저리 비켜, 이색 라면 납신다“ 한인 라면업계가 빨간 국물 맛의 ‘레귤러’(regular) 라면의 정석을 깨고 이색 맛 라면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오뚜기와 삼양식품 등이 이색 맛 라면 출시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한인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하자 라면 시장 수성을 위해 농심도 반격을 가하는 형국이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이색 맛의 라면 출시가 줄을 잇고 있다. 이색 맛 라면의 한인마켓 출시 배경에는 한

|이색라면,농심,삼양,오뚜기,특별한맛 |

와인안주에 후식까지...이색'김치' 홍보

LA서 한인2세 연예인.유명세프 참가로스앤젤레스(LA)에서 이색적인 '김치 홍보' 행사가 열렸다.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한인 2세 가수와 배우 등 연예계 종사자, 유명 셰프와 미국 현직 판사까지 김치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벤트다.11일 행사 주최 측인 카인드 피플 파티에 따르면 LA 도심에서 지난 9일 '파워 오브 김치 셀레브레이션' 행사가 열렸다.  김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레시피 등을 공유하고 노숙인 지원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매운 반찬이란 선입견을 없애고자 와인 안주로 곁들이는 김치, 한식과 조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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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비극 다룬 책 읽고 독후감 내라” 이색 처벌

홀로코스트 회고‘밤’ ·흑백문제 다룬 ‘앵무새 죽이기’ 등 35권1년간 매달 1권 읽고“역사적 아픔 이해”… 뮤지엄 방문도 명령지난해 가을 버지니아주 라우던 카운티의 옛 흑인학교 건물을 인종차별적이고 반(反) 유대주의적인 낙서로 훼손시켜 체포된 10대 청소년 5명에 대해 법원이 지난 주 색다른 처벌을 내렸다. 검사의 의견을 수용해 판사가 내린 처벌은 ‘책 읽기’였다. 앞으로 12개월 동안 매달 한 권씩 읽고 독후감을 쓰도록 명령한 것이다.아무 책이나 읽는 것은 아니다. 인류역사에서 가장 분열적이고 비극적인 시기를 다룬 책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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