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항공 입국자 의무격리 시행
캐나다 정부가 항공편 입국자를 대상으로 3일간 호텔에 머물며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한 의무 격리 조치가 지난 22일 시행에 들어갔다. 이 조치는 변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강화한 방역 대책으로 모든 비필수 항공 여행객에 적용된다. 이에 따라 입국자들은 공항 도착 즉시 정부가 지정한 호텔로 이동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사전에 여행객이 호텔을 직접 예약해야 하며 체류 기간 숙식 비용은 본인 부담이다. 이날 현재 정부가 지정해 방역 시설을 갖춘 호텔은 18곳으로 정부 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