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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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기지 총격사건 용의자 개인무기 사용

용의자는 레드퍼드 병참 하사군, 총기 반입과정 답변 유보피해병사 중 3명은 당일 퇴원 6일 사바나 인근 포트 스튜어트 육군기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용의자는 군용화기가 아닌 개인 소지 권총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용의자가 엄격한 부내 내 무기반입절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총기를 반입했는 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미 육군은 사건발생 다음날인 7일 오전 포트 스튜어트 기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용의자 신원 및 사건 정황, 부상을 입은 5명의 병사에 대한 상태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현장에서 체포된 총격

사회 |총격사건, 포트 스튜어트, 레드퍼드 하사, 훈장, 무기반입, 개인 총기 |

조지아 육군기지서 총기 난사…병사 5명 부상

6일 낮 포트 스튜어트 기지28세 병장이 권총 발사…"부상자 5명 모두 안정적인 상태"총격 용의자 현장서 체포 조지아 포트 스튜어트-헌터 육군 항공기지에서 6일 오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군인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총격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됐다.기지 측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2기갑여단 전투단 구역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으로 포트 스튜어트 기지가 오전 11시 4분에 폐쇄됐으며 경찰이 출동했다"고 밝혔다. 포트 스튜어트 기지의 공보 담당자인 존 루바스 준장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기지에서 복무중이던 쿼넬리우스

사건/사고 |조지아주 육군기지서 총기 난사 |

“메타플랜트 공장용수 개발허가 문제 없다”

육군공병단,환경영향 재검토 뒤“경미하고 장기적 영향만” 결론 연방정부가 현대 메타플랜트 공장 부지에 대한 수자원 및 환경관련 계획을 변경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미 육군공병단은 지난달 25일 브라이언 카운티 2,906에이커 규모의 현대 메타플랜트 공장부지에 대한 습지개발 허가에 대한 재평가 결과를 발표했다.이날 발표에서 육군 공병단은 “기존 개발허가가 유효하며 변경이 필요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다만 공병단은 현대차 공장이 해당 인근지역 수자원에 “경미하고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면서 “전반적으로 환경에 미

경제 |메타플랜트, 현대, 육군공병단, 소송, 환경영향 평가, 재검토, 지하수,오기치 리버키퍼, 조지아, 브라이언 카운티 |

‘소수계 우대정책 중단’ 육군사관학교도 피소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에 대해 소수인종 우대정책 ‘어퍼머티브 액션’을 중단하라는 취지의 소송이 제기됐다.뉴욕타임스(NYT)는 하버드대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어퍼머티브 액션 위헌 결정을 끌어낸 보수단체 ‘공정한 입학을 위한 학생들’(SFA)이 웨스트포인트에 대해서도 추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뉴욕 연방법원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SFA는 지난 6월 연방대법원의 어퍼머티브 액션 위헌 결정이 웨스트포인트에도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대법원은 흑인 등 소수인종의 대입 우대 제도는 위헌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사회 |수계 우대정책,육군사관학교도 피소 |

육군사관학교 “드디어 졸업”

육군사관학교 “드디어 졸업”미 육군사관학교 2022학년도 졸업식이 뉴욕 웨스트포인트에서 21일 열려 1,014명의 생도들이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마크 밀리 합참의장은 졸업식 축사에서 북한을 비롯해 중국과 러시아를 거론하며 최강대국으로서 미국의 지위가 도전받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날 생도들이 모자를 던지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      <로이터>

사회 |육군사관학교 졸업 |

육군사관학교 “드디어 졸업”

육군사관학교 “드디어 졸업” 육군사관학교 2022학년도 졸업식이 뉴욕 웨스트포인트에서 21일 열려 1,014명의 생도들이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마크 밀리 합참의장은 졸업식 축사에서 북한을 비롯해 중국과 러시아를 거론하며 최강대국으로서 미국의 지위가 도전받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날 생도들이 모자를 던지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 [로이터] 

사회 |육군사관학교 졸업 |

둘루스 미군 리크루터, “미 육군에 지원하세요”

학자금, 하우징, 의료 혜택미래에 수많은 기회 제공  둘루스 지역에 위치한 미 육군 모병사무소(U.S. Army Recruiting Station)에서 한인 리크루터 이희호 하사(Staff Sergeant)를 만나서 미 육군에 가입하게 되면 얻는 혜택, 입대 요건과 절차, 군생활, 미래 기회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이 하사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한인 리크루터가 있는 곳은 둘루스 사무소뿐이라며 애틀랜타 지역뿐 아니라 타주 상담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 육군 입대를 위한 자격요건은 미

교육 |육군,리크루터,학자금,둘루스,이희호 |

미국 첫 여성 육군장관 탄생 상원, 워머스 만장일치 인준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육군장관이 탄생했다. 상원은 27일 크리스틴 워머스(사진) 육군장관 지명자를 만장일치로 인준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가 보도했다. 이날 인준은 전날 인준했다가 무효화하는 등 혼선을 빚은 직후 이뤄졌다. 워머스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 당시인 2014∼2016년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을 역임했고, 최근까지 민간 싱크탱크 랜드연구소의 국제안보국방정책센터장을 지냈다. 캐슬린 힉스 국방부 부장관이 인준 절차에 집중하기 위해 물러난 바이든 인수위원회 국방분야 인수팀장으

정치 | |

자랑스러운 한인 방웅규 소위 육사졸업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쉬빌 방웅규(Christopher Woongkyu Bang, 22)씨가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그는 미 육군 헬리콥터 조종 장교로 군복무를 하게 된다. 그는 사관학교에서 학업, 군사, 신체훈련 면에서 탑 15%에게 수여하는 수퍼인텐던트 상(Superintendent’s Award)을 받았고, 매그나쿰라우드(Magna Cum Laude)에 포함됐다.그는 “저는 한국계 이민자의 아들로 이 나라가 부모에게 준 많은 기회에 보답하고자 웨스트포인트에 왔다. 이곳에서 수많은 긍정적인

인물·인터뷰 |방웅규,육사,육군사관학교,웨스트포인트,소위 |

사바나 육군부대서 장갑차 사고…장병 3명 사망

육군 장병 3명이 장갑차 사고로 숨졌다고 언론들이 20일 보도했다.육군 3보병사단이 위치한 조지아주 '포트 스튜어트' 기지에서 이날 오전 브래들리 전투 장갑차(BFV)의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훈련 도중에 일어난 사고로, 3보병사단 제1기갑여단 소속 3명이 숨지고 또다른 3명은 부상해 병원으로 이송됐다.사망자 3명은 당시 장갑차에 탑승 중이었으며, 사고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포트 스튜어트 측은 "3사단에 가슴 아픈 날"이라며 "훈련 지역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에 참

|장갑차,사고,사망 |

육사 첫 흑인여성 생도 대표 탄생

버지니아 출신 시몬 애스큐최초 여성대표 탄생 28년만  명문 육군사관학교인 웨스트포인트에서 첫 흑인 여성 생도 대표가 배출됐다. 웨스트포인트 역사상 첫 흑인 여성 생도 대표라는 영예를 거머쥔 인물은 버지니아 페어팩스 출신의 시몬 애스큐(20.사진)다. 생도들이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자리인 생도 대표는 이 학교 4천400명 생도를 관할하는 한편 교육 계획 수립에 참여하고, 학교 행정담당과 학생회를 이어주는 중간 역할을 맡는다.이날 신입생 1천200명을 이끌고 여름 훈련을 다녀온 애스큐는 "동료

|육군사관학교,여성대표,흑인여성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