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관서 두 한인회 한날 각각 광복절 기념식
유진철 측 단독사용 '꼼수' 불구 법원, 공동사용 긴급명령 내려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8월 15일 오후 5시에 예정대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진행한다고 확인했다.당초 법원은 금년 12월 말까지 박은석 한인회와 유진철 한인회가 협의해 공동사용할 것을 명령했다.그러나 유진철 측은 최근 법원에 새로운 선서진술서와 증거자료를 제출해 박 회장 측의 광복절 기념식을 방해하려 시도했다. 유진철 측은 자신들의 기념식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예정돼 있어 행사 업체들과의 계약으로 인해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