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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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턴, 디캡, 애틀랜타…온라인 수업으로 2학기 시작

1월 첫주 온라인 수업대면수업은 10일부터 조지아주의 코로나19 확진사례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의 여러 교육청들이 온라인 수업으로 봄학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풀턴카운티를 비롯해 디캡, 클레이턴, 락데일 카운티와 애틀랜타공립학교가 1월 첫 주에 시작하는 봄학기 수업을 온라인으로 시작하며 대면 수업은 1월 2째주로 연기한다고 지난 주말 발표했다. 12월 31일 조지아주의 신규확진자 수는 2만4,320명(PCR 1만7641명과 항원검사6,679명 포함)이었으며, 입원 297명,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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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마다 ‘온라인 수업·부스터샷’

UC계열·USC 등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개학후 대책 비상 UC 계열과 칼 스테이트, USC 등을 포함한 남가주 대학들이 전국적인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부스터 샷 접종을 의무화하고,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등 강력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USC 대학은 지난 24일 오미크론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학생,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백신 부스터 샷 접종을 의무화 하고, 다가오는 봄 학기의 첫 일주일간은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USC 대학은 내년 1월10일 개학 이후 첫 일주일간 온라인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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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첫 주 귀넷 학생·교직원 600명 확진

풀턴, 모든 공립학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캅 & 클레이튼, 일부 학교 온라인 수업 전환 개학 첫 주 귀넷카운티공립학교에서 600명 이상의 학생과 교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귀넷교육청에 의하면, 총 609명의 신규확진자 중 539명은 학생이며, 68명은 교사 및 직원인 것으로 나타났다.귀넷공립학교는 지난 주 4일 개학해 점차적으로 대면수업을 늘려갔으며, 9일부터 모든 학생이 대면수업을 시작했다. 귀넷공립학교의 18만명 학생 중 97%가 대면수업을 선택했다. 귀넷교육청에 의하면 지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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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신학기 온라인수업 신청마감 8월 2일

오는 8월에 시작하는 신학기에 디지털러닝 수업을 하고자 하는 귀넷카운티 학생은 8월 2일까지 학교에 알려야 한다.귀넷교육청 알 테일러 부교육감은 “신학기 시작 전에 특정 인원의 교사를 채용하고, 디지털러닝 수업을 받는 학생 수에 제한 둘 예정이다. 신청마감일인 8월 2일 이후에는 대면 수업에서 온라인 수업으로 바꿀 수 없다”고 최근에 열린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전했다. 현재까지 귀넷교육청 학생 중 약 2%인 3,211명의 학생이 디지털러닝 수업을 신청했다. 귀넷 신학기는 8월 4일 수요일에 시작된다. 첫날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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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흑인 학생 온라인수업 선호

올해 메트로 애틀랜타의 많은 학교가 점차적으로 대면수업을 재개해서, 원하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대면수업을 할 수 있게 됐다. AJC에 따르면 아시안과 흑인학생들은 백인 및 히스패닉 학생들에 비해 온라인 수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부모들은 ‘안전’에 대한 우려 때문에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학부모들은 자녀와 가족이 건강을 지키고, 지역사회에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억제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일부 학부모들은 교육당국을 불신해 학교가 학생과 교사들을 보호할 수 없다고 우려했다. 일부는 자녀의 온라인수업 결과가 좋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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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턴, 교사 백신접종 위해 온라인수업만 진행

1차 접종, 3월 22-27일2차 접종, 4월 12-17일 풀턴교육청은 교직원 백신접종을 위해 이번 달과 다음 달의 며칠 동안 대면수업을 하지 않고 온라인 수업만 진행할 예정이다.지난 8일부터 조지아주 교사와 학교 직원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으로 포함됐다.풀턴교육청은 3월 22-27일 동안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차 접종은 봄방학 직후인 4월 12-17일에 진행된다.백신접종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의 백신접종센터에서 시행된다. 원활한 백신접종을 위해 교직원들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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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수업 장기화로 ‘확찐’ 아이들…”영양섭취·활동량↓”

 WSJ, 소아과의 인용 보도…”6∼12세가 가장 많이 찐듯” 건강한 간식·산책·자기 전 스마트폰 줄이기 등 권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원격수업이 길어지면서 학생들의 비만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1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소아과 의사들을 인용해 학생들이 집에만 머물면서 활동량이 줄고 건강한 식단을 접하지 못해 살찌고 있다고 보도했다.뉴욕시 브루클린의 소아과 의사인 하이 차오는 "1년에 20∼30파운드(약 9∼14kg)씩 찐 초등학생들이 최근 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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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사이스, 15일부터 온라인수업 전환

15일부터 고등학생은 온라인수업특수 교육 학생 해당 사항 없어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이어지며 포사이스카운티가 다음 주부터 모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남은 학기 온라인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고 13일 폭스5애틀랜타가 보도했다. 당국에 의하면 이번 변경 사항은 특수 교육을 받는 장애 학생들에겐 적용되지 않는다.  포사이스 교육청은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급증하며 바이러스의 직접 노출 사례가 이어짐에 따라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스쿨 버스는 14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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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학력저하 우려 현실로…미국 학생들 수학 성적 '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학력 저하 우려가 미국에서 현실로 나타났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시간) 올해 가을 미국 학생들이 수학과 읽기 과목에서 기대 이하의 시험 성적을 보였다고 보도했다.미 온라인 시험 프로그램 업체인 르네상스러닝이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5∼6학년 학생들이 올해 가을 수학 과목에서 기대되는 수준을 따라잡는 데 평균적으로 최소 12주가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4학년과 7∼8학년 학생들도 수학 과목에서 기대 수준보다 11주 뒤처진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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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턴 3개 학교 코로나19로 온라인수업 전환

코로나19로 인해 풀턴카운티 3개 학교가 온라인수업으로 전환했다. 풀턴카운티 교육청은 15일 2개 초등학교와 1개 고등학교가 학교 폐쇄 매트릭스 2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헤리티지초등학교(Heritage Elementary School)에는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교직원 중 상당수가 자가격리를 시행하고 있다. 학교는 1주일 동안 온라인수업을 진행한다. 리버티포인트초등학교(Liberty Point Elementary School)에서도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학교는 3일 동안 온라인수업을 진행한다. 캠브릿지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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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15일까지 다음 학기 수업 방식 선택해야

귀넷공립학교의 온라인 및 대면 수업 선택이 15일 마감된다. 학부모들은 학부모포털(https://go2.gwinnett.k12.ga.us/)에서 수업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수업 방식을 선택하지 않는 경우 현재의 수업 방식이 그대로 유지된다. 다음 학기는 내년 1월 6일 시작된다. 귀넷공립학교는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가을학기 대면수업을 실시해왔다. 반면 애틀랜타, 클레이턴, 디캡의 공립학교는 전면 온라인수업을 진행해왔다. 귀넷공립학교에 의하면 11일 기준 55%의 카운티 학생들이 온라인수업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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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턴카운티 온라인수업 연장 가능

클레이턴카운티의 온라인수업이 연장될 수 있다. 9일 모어시즈 비즐리 클레이턴 교육감은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카운티의 온라인수업이 겨울까지 연장될 수 있다”며 “대면수업 재개 여부는 1월에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1월엔 상황이 더 나아지길 바란다”며 “한편 1월엔 코로나뿐만이 아닌 독감도 함께해 확진자 급증이 예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클레이턴카운티는 팬데믹 우려로 인해 올해 대면수업을 실시하지 않은 대표적인 카운티다. 클레이턴은 지난달 말 코로나 양성률이 인구 10만명 당 100건 이하로 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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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풀턴 2개 학교 온라인수업 전환

센테니얼고와 스프링스고10일 대면수업 복귀 예정 풀턴카운티의 센테니얼고(Centennial High School)와 스프링스고(Springs High School)가 9일 온라인수업으로 전환했다. 풀턴카운티 교육청은 트위터를 통해 “학교가 폐쇄 지침의 레벨 1기준을 충족했다”며 “10일 대면학습 재개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학교는 교내 3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폐쇄 지침의 레벨 2, 그 이상의 확진자는 레벨 3을 충족하게 된다. 단 바이러스 접촉자는 더 오랜 자가격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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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수업 7살 성폭행…충격적 사건에 “컴퓨터 꺼라” 외마디

 18살 고등학생 ‘인면수심’ 범죄…수업 컴퓨터 화면에 그대로 노출교사와 같은 반 아이들까지 목격…법원, 가해자 즉각 구금 명령 7살 여자아이가 온라인 수업을 받던 도중 10대 청소년에 의해 성폭행을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시카고 검찰은 17일 초등학교 1학년 여아를 성폭행한 혐의로 18살 고등학생 커트렐 웰스를 기소했다고 NBC 방송과 시카고선타임스 등이 보도했다.검찰에 따르면 시카고 지역 사회를 충격에 빠트린 이 사건은 지난 15일 발생했다.  피해 아동은 시카고 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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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안되고… 음란 팝업…“온라인수업 속 터져”

LA 한인타운에 거주하며 LA통합교육구(LAUSD) 내 학교에 5학년과 7학년 두 자녀가 있는 김모씨는 요즘 자녀 교육에 걱정이 많다. 코로나19 사태로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여러 문제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가장 빈번한 것은 연결 문제로 인터넷 회선이 학생 쪽이나 교사 쪽 혹은 양쪽에 문제가 생길 경우 수업 참가를 할 수가 없게 되거나 상당 부분을 놓치게 된다. 접속한 후에도 출석 체크 또는 문서 파일 열람 등 수업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부분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교사와 학생의 소통도 쉽지 않다.이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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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수업 중 장난감 총 보인 학생 5일 정학

장난감 총 컴퓨터 화면에 나타나자 경찰 출동해교육 당국 "안전이 최우선"…부모 "처벌 극단적" 온라인수업 중 컴퓨터 화면에 장난감 총을 보인 12살짜리 학생이 5일간 정학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 그랜드 마운틴 중학교에 다니는 이사야 엘리엇(12)은 온라인 미술 수업 중 장난감 총을 만지는 모습이 컴퓨터 화면에 비쳐졌다.총신은 형광초록색, 탄창은 검정색, 끝부분은 주황색인 총 옆에는 좀비 사냥꾼(헌터)이라고 쓰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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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로키 크릭뷰고 대면수업 학생 28% 자가격리

이달 말까지 대면수업 중단확진 25명, 자가격리 500명  체로키카운티 크릭뷰고는 개학 2주 만에 25명의 코로나19 확진자 및 500명의 자가격리자가 발생함에 따라 대면수업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16일 발표했다.체로키 교육청은 크릭뷰고 대면 수업을 오는 31일까지 중단한다고 전하며, 이 같은 결정은 대면수업을 받는 1,800여명의 1/4이 넘는 500명이 자가격리에 돌입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검사 후 결과를 대기하고 있는 학생이 많아 자가격리자는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교육청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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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이 앞에서… 30대 엄마 전 연인 총탄에 사망

30대 어머니가 네명의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집으로 침입한 전 연인의 총탄을 맞고 숨졌다.13일 ABC방송 등 외신들에 따르면 도널드 윌리엄스(27)는 지난 11일 오전 8시께 플로리다주의 마리벨 로사도 모랄레스(32)의 집으로 찾아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2발의 총탄을 발사했다.피해자의 옛 연인으로 알려진 윌리엄스는 집으로 들이닥친 후 말다툼을 시작했는데, 모랄레스가 그를 향해 미소를 짓자 격분해 그의 자녀 4명과 조카 2명이 보는 앞에서 총을 쐈다. 이날 사건 일부는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던 10살짜리 딸의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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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학생 절반은 가을학기에도 전면 온라인수업"

미국의 초등학생과 고등학생 절반 이상이 가을학기에도 교실에 나오지 못하고 온라인 원격수업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미 전국 학교와 지역사회 일정을 취합하는 온라인 업체 '버비오' 조사 결과 미 학생 52%가 가을학기에 100% 원격수업을 받는다고 CNBC방송이 11일 보도했다.매일 등교해서 대면수업을 받는 학생은 25%, 대면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는 학생은 19%로 각각 집계됐다. 나머지 4%는 아직 수업 방식이 결정되지 않았다. 이번 조사는 미 전역 1만3천500개 교육구 중 1천200곳을 표본으로 추출해 조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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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 못 믿겠다” 그룹 과외 인기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휴교령을 연장하자 자녀들의 학력 저하를 우려하는 학부모들 사이에 개인교사를 동원한 그룹 과외인 ‘스쿨링 팟(schooling pods)’이 인기를 끌고 있다.스쿨링 팟은 개인교사가 이끄는 소규모 그룹과외 형태로 3월부터 시작된 온라인 수업이 가을학기까지 지속되자 학부모 몇 명이 모여 개인교사를 고용해 교육시키는 새로운 학습 형태다.LA타임스에 따르면 소셜미디어와 넥스트도어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LA통합교육구(LAUSD)가 가을학기 휴교령을 발표하자 마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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