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주년 솔비 "반전 있는 사람 되고파…다음 10년도 꿈꾸고 싶다"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해 솔로 가수·화가·작가로 종횡무진군조와 협업한 신곡 '홀리데이' 발표…"스스로를 가둔 상자서 이제야 나온 듯" 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지안캐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저는 예측대로 인생길을 걸은 적이 거의 없어요. 예상할 수 없는 반전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죠. 가수·화가·작가라는 꿈에 도전하고 이뤄낸 저 자신을 칭찬해 주고 싶어요."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는 올해 뜻깊은 데뷔 20주년을 맞았다.지난 2006년 가요계에 흔치 않은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한 그는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