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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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올 한 해가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 그리고 하시는 모든 일 위에 건강과 행복, 희망과 번영으로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새해에도 지역 사회와 늘 함께하며 화합과 연대를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행복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미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김기환   

사회 |김기환 신년사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황병구 제30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총연 재정자립 위해 수익사업 창출하겠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지난달 31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주한상총연 제43차 정기총회에서 제3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제28대 미주한상총연 회장을 역임했던 황 회장은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으로 대회를 성공시켰으며, 올해도 명예회장으로 이경철 총회장을 도와 애틀랜타 대회도 성공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 황 회장은 지난해 10월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음은 제30대 회장 취임 직후 가진 인터뷰 내용이다. <편

경제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총회장, 제30대 |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

존경하는 동남부 한인 동포 여러분!희망과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2025년 청색 뱀띠의 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우리 한인사회는 뜨거운 단합과 헌신으로 함께 걸어왔습니다.그 여정 속에서 보여주신 사랑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며,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풍요로운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청색 뱀띠는 지혜와 변화를 상징합니다.새해를 맞아 동포사회의 새로운 성장과 번영을 위해, 우리 모두가 지혜를 모으고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동남부 한인회 연합회는 여러분과

사회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

신임 테네시 한인회연합회장에 백현미씨

이사장 강희철, 부회장 조찬환 테네시한인회연합회는 지난 9일 뷰캐넌의 패리스 랜딩 스테이트 파크 리조트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6대 신임 회장에 백현미 이사장(전 클락스빌 한인회장)을 선출했다. 백 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연합회는 이날 신임 이사장에 강희철 전 낙스빌 한인회장, 부회장에 조찬환 전 멤피스 한인회장, 그리고 사무총장에 성시용 전 멤피스 한인회장을 각각 선출했다.이날 총회에는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장영진 부회장 등이 참석해 금일봉을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최승선 현 회장에게 감사패를

사회 |테네시한인회연합회장, 백현미 |

〈신년사〉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희망찬 2024년 갑진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동남부한인사회의 모든 가정과 사업장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최근 우리가 살고 있는 미동남부지역에는 지속적인 한국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면서 첨단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새로운 일자리가 증가되어 기회의 땅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한인사회의 위상도 매우 빠르게 신장되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한인사회의 역량 또한 한단계 더 도약하고 있습니다 . 선배님들이 개척한 기반위에 영어와 한국어에 능통한 차세대들의 성장으로 신구세대의 강점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믿음공동체

사회 |신년사, 홍승원 회장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퇴임하는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2년간 동남부 한인사회 연합회장직 수행업그레이드, 시너지, 임팩트 슬로건 활동"봉사자로 사익보다 공익 먼저 자세 필요"   2022년 10월부터 임기를 시작해 금년 9월 30일로 임기가 끝나는 홍승원(사진) 제30대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을 임기 마지막 날인 지난달 30일 둘루스에서 만나 지난 2년간의 임기를 마친 소회와 향후 연합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편집자 주>▶지난 2년간 숨가쁘게 달려온 임기를 오늘 마무리한다.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지금 막 제31대 회장단에 인수인계를 마치고 돌아왔다

사회 |홍승원, 연합회장 퇴임 인터뷰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당선인

제31대 동남부한인회연홥회 회장에 김기환(사진) 현 이사장이 단독 입후보해 당선이 확정됐다. 김 당선인은 오는 9월 14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당선을 최종 인준 받은 후 10월 1일부터 2년 동안 회장직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김 연합회장 당선자를 지난 24일 오후 둘루스 한 커피점에서 한국일보가 만나 소감과 각오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단독 입후보 및 당선확정을 축하드린다. 자기소개를 부탁한다.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나 중학교를 마치고 1977년 도미해 조지아주 어거스타에 정착했다.

사회 |김기환, 제31대 동남부 연합회장 당선인 |

〈신년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갑진년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3년은 여러 환경 변화와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으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지난해 10월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각자의 분야에서 나름대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모두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저희

사회 |신년사, 이경철 회장 |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에 김기환 단독 입후보

9월 14일 총회서 인준 예정10월 1일부터 2년동안 임기 동남부 5개 주(GA, AL, TN, SC, NC)를 대표하는 동남부한인회연합회 31대 회장에 김기환(63) 현 제30대 이사장이 단독 출마해 차기 회장 당선이 확정됐다.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오후 5시 차기 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기환 이사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둘루스 청담 한식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기붕 선거관리위원장 및 선관위원들은 “연합회장 입후보 결과 김 이사장이 44명의 추천을 받아 입후보했고, 정회원 회비를 납부한 24

사회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제31대 |

동남부연합회장에 홍승원 이사장 단독 입후보

사실상 당선확정, 9월17일 인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0대 회장 선거에 홍승원(사진) 현 이사장이 단독 출마해 사실상 당선이 확정됐다.제30대 선거관리위원회 신철수 위원장은 후보 등록 마감일인 27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한식당 청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홍승원 이사장의 단독 출마 사실을 알렸다.신철수 위원장은 “26일 오후 5시 회장 입후보 등록이 마감 됐으며, 입후보 서류를 검토해 하자가 없을 경우 오는 9월 17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은 후 당선증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홍승원

사회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단독 입후보 |

홍승원 이사장,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입후보 등록

단독 입후보 가능성 높아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 홍승원 이사장이 제30대 연합회장에 출마하면서 지난 13일 입후보 등록서류를 제출했다.홍 이사장은 둘루스 클라리온 스위트 호텔에서 신철수 선거관리위원장에게 입후보 등록 서류를 전달했다. 전달된 서류는  회장후보 등록 신청서, 이력서, 추천서, 공탁금 1만5000 달러 등이다.홍승원 후보는 “1980년 동남부한인회 연합회가 구성된 이후 박선근 회장부터 현 최병일 회장까지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 오셨다”면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고 더 다

사회 |홍승원, 입후보,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

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장에 박석임 당선

최창건 후보에 2표 차 극적 승리 제35대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에 박석임(사진) 전 중앙플로리다 한인회장이 당선됐다. 오는 10월1월부터 2년간 플로리다한인연합회를 이끌 박석임 당선자는 28일 오후 서부플로리다한인회관(탬파)에서 실시된 회장 선거에서 총36표 가운데 19표를 얻어 17표에 그친 최창건 전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을 2표 차이로 누르고 회장에 당선됐다.박정환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박석임 후보가 총19표를 받아 17표에 그친 최창건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고 발표한 후 당선패를 박석임 당선자에게

사회 |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 박석임, 당선, 최창건 |

최창건 회장 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장 출마

차기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신광수 내정20일 오후 4시 한인회관서 임시총회 개최 서부플리로다한인회 최창건(사진) 회장이 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장에 공식 출마하면서 6년째 맡아온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직에서 내려온다.이에 따라 서부플로리다한인회는 1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긴급 임시총회를 6월 20일(일) 오후 4시에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고 공고했다. 이 자리에서는 신임 회장으로 신광수 현 수석부회장을 선출 인준할 예정이다.최창건 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으로 5년 반 동안 봉사해왔다.

|최창건,연합회장,플로리다 |

〈신년사〉 오숙자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

존경하는 앨라배마 한인동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제 10대 앨라배마 한인회연합회 회장 오숙자 신년인사 드립니다. 코비드 19로 모두가 힘든 2020년을 떠나보내고,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며 모두 건강 하기를 기원합니다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는 앨라배마 주  헌스빌, 버밍햄, 몽고메리 , 남부앨라배마 , 어번 오펠라카, 모빌의 각 지역 한인회 간의 교류와  정보교류를 통하여 소통하며 한국인을 자긍심을 높이며 서로 믿고 협력하는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

사회 |오숙자,앨라배마,신년사 |

이인주 15대 테네시한인회연합회장 취임

테네시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 및 회장 취임식이 21일 번스시 몽고메리 벨 주립공원에서 열렸다.이날 취임식에서는 신임 15대 이인주 연합회장이 취임했으며 집행부는 이사장 최승선, 수석부회장 백현미, 부회장 성시용, 사무총장 이혜영 등으로 선임됐다.이날 정기총회에는 낙스빌 강희철, 클락스빌 백현미, 멤피스 성시용, 마틴 이혜영 등 테네시주 한인회장들과 안순해 앨라배마연합회장, 김수자 전 테네시연합회장, 최계은 동남부연합회장 정책특보 등이 참석했다. 조셉 박 기자테네시한인회연합회는 지난 21일 총회를 열고 제15대 이인주 회장이 취임

사회 |이인주,테네시한인회연합회 |

최병일 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공식 선출

연합회 19일 총회서 최 회장 인준이사장 홍승원, 수석부회장 안순해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지난 19일 둘루스 페어필드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9대 신임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최병일 이사장의 당선을 공식 인준했다.이날 최소한의 필수 인원만이 현장에 모이고 동남부 각지의 다른 대의원들은 온라인(줌)을 통해 참가하는 방식의 온·오프라인 정기총회로 모였다.신현태 선거관리위원장은 최병일 현 이사장의 단독 입후보 사실을 알리고 전회원의 박수로 신임회장 인준을 마친 후 최병일 신임회장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최병일 당선

|최병일,29대 동남부연합회장 |

임창빈 전 미주 한인상공인 총연합회장 별세

미주 한인 상공인의 대부 임창빈 창텍스 회장이 지난 31일 8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임 회장은 1938년 서울에서 태어나 1958년 도미해 센트럴 미주리주립대에서 화학과 수학을 전공한 후 미주리대에서 통계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조지아주 달톤에 정착해 카펫 생산 시 사용되는 접착제를 생산하는 창텍스를 설립해 연매출 1억달러 이상의 성공한 기업으로 성장시켰다.그는 조지아 한인상공회소 회장, 미주 한인상공인 총연합회 회장, 세계한상대회 창립회장 등을 역임했다. 2000년대 들어서 많은 노인요양원을 설립하고 후원하는

|임창빈,한인상공인,총연합회장,별세 |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 최병일 이사장 단독 출마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강식)의 차기 제29대 회장으로 최병일 현 이사장이 단독 출마해 사실상 차기회장으로 내정됐다.제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현태)는 후보 등록마감일인 22일 둘루스 청담에서 모임을 갖고 “오늘 오후 5시 등록마감 결과 최병일 이사장이 제29대 차기 회장에 단독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최 이사장은 지난 15일 20여명이 서명한 추천서 등 등록서류와 공탁금 1만5,000달러를 선관위에 제출했다.신현태 위원장은 “전직 회장들인 이근수, 이기붕, 신철수, 김성문 위원 등이 서류를 살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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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식 연합회장 ‘마스크 나눔으로 훈훈함 전달’

마스크 1만 장 구입동남부 각 한인회로 배송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강식)가 코로나 19로 인해 취소된 동남부 한인체전을 위해 개인적으로 약정한 기부금 1만 달러로 마스크를 구입해 동남부 한인사회에 나누고 있다.  연합회 측은 “김강식 회장의 기부금 1만 달러로 마스크 1만 장을 주문해 동남부 각 한인회로 마스크를 보내고 있다”라며 “어거스타, 테네시, 헌츠빌 등에는 이미 도착했고, 버밍햄과 몽고메리, 어번,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 한인회에도 이 주 안에 도착할 예정이라면서 체전은 미

|동남부 한인회,김강식회장,마스크 |

〈신년사〉 김강식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40회 동남부체전 축제와 화합의 장"  존경하는 동남부 한인동포 여러분!기대와 설렘 속에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올해는 부지런함과 영리함, 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쥐의 해’입니다. 동남부 한인 동포들이 부지런하게 일하고 영리하게 행동해서 풍요와 번영을 이루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2020년에도 각 지역 한인회의 뜻을 하나로 모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긴밀한 업무관계를 유지하고, 각 지역 한인회 발전과 성장을 뒷바침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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