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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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고현정 "엄마이자 연쇄살인마, 상상하기 힘든 캐릭터"

SBS 새 금토드라마…"건강 문제로 촬영 못 하기도, 배우들 배려해줘"변영주 감독 "고현정은 내 최고의 선택…'엄마의 바다' 때부터 사랑"  배우 고현정이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엄마와 연쇄살인마는 양립하기도 어렵고, 진짜 상상하기도 힘든 캐릭터잖아요. 이 연쇄살인범이 '얼마나 잔인하게 죽였느냐'보다는, '왜 살인하게 됐을까'를 지켜봐 주면 좋겠어요."(고현정)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

연예·스포츠 |사마귀,고현정 |

여성 22명 연쇄살인범 교도소서 피살

종신형으로 복역 중 고령인 여성 22명을 연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50대 남성이 교도소에서 사망했다. 19일 AP통신과 NBC5 등 지역 방송에 따르면 텍사스주 북부에서 2년간 22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빌리 체미르미르(50)가 이날 오전 텍사스 교도소에서 숨졌다고 현지 사법당국이 밝혔다. 당국은 체미르미르가 동료 수감자에게 살해당했다고 밝혔지만, 그밖의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체미르미르는 2016∼2018년 약 2년간 텍사스 댈러스 일대에서 80∼90대

사건/사고 |연쇄살인범 교도소서 피살 |

먹다 버린 피자 끄트머리에… ‘13년 미제’ 연쇄살인범 덜미

여성 4명 살해 혐의…비슷하게 살해된 희생자 6명 더 있어 10여년 전 미국에서 일어난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 먹다 버린 피자 크러스트(테두리 부분) 조각으로 덜미를 잡혔다.14일  CBS·NBC 방송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13년간 미제로 남았던 '길고 해변 연쇄살인' 사건의 용의자 렉스 휴어먼(59)이 지난 13일 뉴욕 맨해튼에서 체포돼 이날 기소됐다.그는 2010년 시신으로 발견된 여성 세 명을 살해한 혐의(1·2급 살인)로 기소됐으며 2007년 실종된 또다른 여성 1명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사건/사고 |먹다 버린 피자 끄트머리,연쇄살인범 덜미 |

시카고 도심서 1년새 익사체 16구 인양…연쇄살인 공포

미시간호수와 시카고강이 만나는 미국 시카고 도심 일대에서 지난 1년여 사이 16명이 실종 후 익사체로 발견돼 '연쇄살인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일고 있다.29일 시카고 NBC방송과 뉴욕포스트·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작년 3월부터 최근까지 시카고 도심의 시카고강과 미시간호수에서 실종 신고된 남성 10명과 여성 6명이 물에 빠진 시신으로 발견됐다.중앙정보국(CIA)과 연방수사국(FBI)에서 정보요원을 지낸 트레이시 월더는 "유사 사건이 빈발하고 있고 사건에 일정한 패턴이 있다"며 연쇄살인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다수의

사건/사고 |시카고, 익사체 16구 인양,연쇄살인 공포 |

TV데이트쇼 매력남, 알고보니 여성 연쇄살인범…옥중 자연사

젊은 여성들을 잇따라 살해해 사형을 선고받은 미국의 연쇄살인범이 옥중에서 숨졌다고 NBC 방송이 24일 보도했다.캘리포니아주 교정·갱생국은 사형 선고를 받고 수감 중이던 로드니 제임스 알칼라(77)가 샌와킨 밸리의 병원에서 이날 새벽 자연사했다고 밝혔다.알칼라는 12살 소녀 로빈 샘소를 포함해 젊은 여성 5명을 죽인 혐의로 2010년 사형 선고를 받았다.젊은 시절의 로드니 알칼라. [출처=유튜브 채널 '시리얼 킬러 월드와이드 Ⅱ] 그는 1979년 샘소를 납치해 살해했다. 이듬해 체포돼 기소됐고 두 차례나 사형 판결

사건/사고 |연쇄살인범,티비쇼출연,자연사 |

미모의 젊은 여성만 살해…미국 40대 연쇄살인범에 사형 선고

미모의 젊은 여성들을 살해하거나 살해하려 시도한 미국의 연쇄 살인범에게 사형이 선고됐다.로스앤젤레스(LA)법원은 16일 일명 '할리우드 리퍼'로 불리는 연쇄 살인범 마이클 토머스 가쥴로(45)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새로 재판을 받도록 해달라는 그의 요청을 기각했다고 AP 통신과 CNN 방송이 17일 보도했다.래리 폴 피들러 판사는 "가쥴로씨가 간 곳에는 어디든 죽음과 파멸이 뒤따랐다"며 가쥴로의 폭행이 "전적으로 악랄하고 무섭다"고 말했다.사형이 선고된 연쇄 여성 살인범 마이클 가쥴로(45)가 16일 LA법원에 출석한 모습. [

사건/사고 |연쇄살인범,사형 |

무려 93명 죽였다는 미국 최악의 연쇄살인범 복역 중 사망

키 190㎝ 복서 출신…맨손범행 피해자 대다수 흑인여성 미국에서 90명이 넘는 사람을 살해한 최악의 연쇄살인범이 80세의 나이로 복역 중 사망했다. 폭스뉴스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교정국은 연쇄살인으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새뮤얼 리틀이 30일(현지시간) 오전 캘리포니아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다.검시의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예정이지만 고령에 따른 숙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리틀은 1970년부터 2005년까지 모두 93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했는데, 현재까지 약 5

사회 |연쇄살인범,복역중,사망 |

39년전 발견된 시신, 미국 최악 연쇄살인범 피해자 확인

1981년 미국 조지아주 데이드 카운티서 발견된 한 여성의 시신이 미국 범죄 사상 최악의 연쇄살인범으로 꼽히는 새뮤얼 리틀의 소행으로 확인됐다고 CNN 방송이 10일 보도했다.조지아주 수사국(GBI)에 따르면 리틀은 2018년 경찰에게 1980년대 초반 테네시주에서 젊은 흑인 여성 한 명을 납치, 살해했다고 자백했다.경찰은 리틀이 테네시주에서 여성을 납치해 조지아주 데이드 카운티에서 살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증거 수집에 나섰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39년 전 발견된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해 두개골

사회 |연쇄살인범,피해자,확인 |

인슐린 투여해 노인환자 연쇄살인…미 전직 간호조무사 범행시인

미국의 전직 간호조무사가 노인 환자들에게 인슐린을 고의로 투여해 7명을 잇달아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연쇄살인범인 리타 메이즈(46)는 웨스트버지니아주 클라크스버그의 재향군인병원에서 발생한 노인환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15일(현지시간) ABC방송 등이 보도했다.메이즈는 전날 클라크스버그 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항소심에 출석해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80∼90대의 고령 환자 7명에게 인슐린을 투여해 살인을 저질렀다고 실토했다. 피해자들은 당뇨병을 앓지도 않았고 인슐린 처방이 필요 없는

|노인,연쇄,살해 |

"내면의 '제리'가 살인교사"…미 연쇄살인마 45년 만에 범죄시인

골든 스테이트 킬러, 사형 대신 종신형 받아들이며 유죄 인정공소시효 지난 강간사건 50여건도 범죄 인정 1970∼8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주 일대에서 잔혹한 방법으로 살인과 강간 범죄를 저지른 희대의 연쇄 살인마가 45년 만에 자신의 범죄를 시인했다.'골든 스테이트(캘리포니아주) 킬러'라는 별칭으로 널리 알려진 조지프 제임스 드앤젤로(74)는 29일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법정에서 13건의 살인·강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이날 법정에 선 드앤젤로는 1975년 대

|연쇄살인마 |

신생아 연쇄살인 용의자 잡고보니 아빠

 5명 피살 북가주 미제사건  미제로 남아있던 북가주 신생아 연쇄 살인사건 용의자가 체포됐다.욜로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1992년~2001년 사이 신생아 자녀 5명을 죽인 미제 살인사건의 용의자 폴 엘렌 페레즈(57)가 5건의 살인혐의로 체포됐다고 27일 밝혔다. 체포된 페레즈는 숨진 신생아들의 친부로 밝혀졌다.체포 당시 폴은 석방을 며칠 앞둔 채 컨 밸리 주교도소에 타 혐의로 수감 중이었다.  사건 수사는 2007년 신생아 시신이 발견되면서 시작됐다. 수사기록에 따르면 우

|신생아,연쇄살인,용이자 |

‘최소 50명 살인’ 최악의 연쇄 살인범

최소 50명을 살해한 79세 노인이 미국 역사상 최악의 연쇄살인범으로 기록됐다.현재 캘리포니아주에 살인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새뮤얼 리틀(사진)은 지난 1970년~2005년 사이에 93건의 살인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대부분이 여성이었다. 연방수사국(FBI)은 그 중 50건이 리틀과 관여돼 있다고 확인했다. FBI는 리틀의 모든 자백이 신빙성 있다고 보고있다.앞서 FBI는 확인되지 않는 살인사건과 관련한 리틀의 진술 동영상과 리틀이 자신이 살해했다고 주장하며 그린 사람들의 초상이 담긴 웹사이트를 개설한 바 있다. FBI는 웹사이

|50명,살인,연쇄살인범 |

밀입국 여성 연쇄살인 국경수비대원 체포

텍사스 국경지역서 4명 살인5번째 피해여성 신고로 덜미최근 미 국경에서 여성 4명을 연쇄살인한 국경 수비대원 한 명이 15일 새벽에 체포됐다고 텍사스주 경찰이 발표했다.텍사스 국경에서 여성 4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경수비대원이 다섯 번 째 여성이 납치됐다가 탈출해서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체포됐다. 경찰은 국경수비대 소속의 후안 다비드 오르티스대원을 "연쇄살인범"이라고 부르며, 그를 15일 새벽 2시께 체포했다고 밝혔다. 웹카운티의 마틴 쿠엘라 보안관은 텍사스주 샌 안토니오시 남서쪽으로 235km 거리에 있는 국경

이민·비자 | |

휴스턴 연쇄살인 용의자 검거

 텍사스 주 휴스턴에서 지난 주말부터 이번 주초까지 나흘 사이에 3건의 연쇄 권총 살인으로 주민을 공포에 떨게 한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휴스턴 경찰국 아트 아세베도 국장은 17일 "지난 금요일부터 세 건의 살인에 연루된 용의자로 46세 남성 호세 로드리게스를 차량 추격전 끝에 검거했다"면서 "용의자는 연쇄살인범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경찰은 이날 이른 새벽 용의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약 15분간 추격해 로드리게스를 붙잡았다. 차 안에서 범행에 쓴 것으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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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경찰국장, 연쇄살인 미제 해결

앤디 황(52·사진) 워싱턴주 페더럴웨이 경찰국장이 지역 최대 미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하고 전모를 발표해 화제다.16일 시애틀타임스 등에 따르면 황 국장은 2016년 4월과 5월 시애틀 남부도시 페더럴웨이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저스티스 헨더슨(19)을 지목해 일급살인과 강도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페더럴웨이 연쇄살인은 2016년 4월 페더럴웨이 시내 아파트 주차장에서 19세 청년이 총탄 여러 발을 맞아 살해된 데 이어 그해 5월 3∼9일 26세, 27세, 30세 남성이 주차된 차량, 인도, 복합아파트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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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미제 '연쇄살인마' 수사 경찰, 엉뚱한 남성 유전자 채취

42년간 미궁에 빠졌던  연쇄살인·강간 사건을 수사했던 경찰이 지난해 엉뚱한 남성을 찾아가 DNA를 채취했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AP통신은 1970∼1980년대  캘리포니아 일대에서 발생한 연쇄 살인사건을 수사했던 경찰이 작년 일반인 유전자정보를 담은 웹사이트를 활용, 엉뚱한 사람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그의 유전자(DNA) 샘플을 채취했다고 27일 보도했다.40여건의 강간과 10여건의 살인으로 '골든 스테이트(캘리포니아주) 킬러'라고 불렸던 용의자의 실체는 전직 경찰이었던 조지프 제임스 드앤젤로(72)로, 새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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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살해 S.C 연쇄살인마"더 죽였다"

"경찰이 여죄 진술 무시"주장 잔혹한 방법으로 7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연쇄살인범이 최근 옥중에서 보낸 편지에 "희생자가 더 많다"고 주장했다. 살인, 납치, 강간 등 혐의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사는 토드 콜헵(46∙사진)은 최근 사우스캐롤라이나 지역지 헤럴드-저널 오브 스파탠버그에 8장짜리 편지를 보냈다.그는 이 편지에서 "연방수사국(FBI)을 포함해 수사기관에 내가 저지른 다른 살인에 대해 말하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하게 됐다. 이 시점에선 내가 (살해된 사람의) 숫자나 (살해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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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권총 연쇄살인사건'용의자 검거

 플로리다 탬파 경찰 맥도널드 직원 체포1달새 살인사건 4건 최근 한 달여 사이에 플로리다 주 탬파의 반경 0.5마일 이내 지역에서 발생한 4건의 권총 연쇄살인 사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브라이언 더건 탬파 경찰국장은 4건의 1급 살인 혐의를 받는 용의자 하웰 에마뉘엘 도널슨(24)을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용의자는 맥도날드에서 일했는데 총을 가진 것을 의심한 동료 직원이 경찰에 신고했다. 더건 국장은 "용의자가 조사에 응하고 있지만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진술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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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탬파 ‘연쇄살인 공포'

한달 새 4명이 총격 피살플로리다 탬파가 공포에 휩싸여 있다. 최근 한 달간 시내 10∼15블럭 사이의 지역에서 연쇄살인범에 의한 살인이 4건이나 발생했기 때문이다.14일 60세 남성이 탬파의 세미놀 하이츠 지역에서 총격에 의해 사망했다. 숨진 사람은 이날 새벽 5시께 길을 건너다가 등에 총을 맞았다고 경찰은 전했다.앞서 지난달에는 불과 11일 사이에 이 지역에서 3명이 총격에 의해 사망했다. 지난달 9일 살해된 22세 남성이 첫 희생자였고 이틀 뒤 32세 여성의 시신이 시청 직원에 의해 발견됐다. 고교를 갓 졸업한 20세 남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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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보니 & 클라이드'...연쇄 살인 도주

남녀 커플 용의자, 플로리다·앨라배마서 범행경찰 따돌리고,주민 공포...현상금 2만1천달러 플로리다와 앨라배마 등 2개 주가 경찰 추적을 따돌리고 연쇄 살인과 강도를 저지르고 있는 현대판 '보니와 클라이드' 등장에 비상이 걸렸다.7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와 앨라배마 경찰은 각각 법원으로부터 연쇄살인 등의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윌리엄 빌리 보예트(44)와 공범 메리 라이스(37·여) 등 용의자 커플을 쫓고 있다. 용의자들은 지난달 31일 플로리다주 밀턴에 있는 여인숙에서 앨리샤 그리어(30)과 재클린 무어(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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