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연방하원의원 또 탄생 ‘눈앞’
댄 고, 민주 경선 승리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또 한 명의 한국계 연방하원의원 탄생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 1일 치러진 매사추세츠주 제6지구 연방하원의원 민주당 경선에서 한인 댄 고(41·한국명 고원영·사진) 후보가 승리를 거둔 것이다. 1985년생인 댄 고 후보는 바이든 행정부 백악관 출신으로 지난 2018년과 2022년 연방하원에 도전했다가 두 차례 낙선을 딛고 세 번째 도전 만에 결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매사추세츠 연방하원 제6지구는 현역인 세스 몰튼 의원이 연방상원 도전을 위해 물러나는 지역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