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2집 '레모네이드' 103만장 팔려…여덟번째 밀리언셀러
그룹 에스파가 28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정규 2집 앨범 '레모네이드' 기자간담회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걸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가 써클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103만장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1일 밝혔다.에스파의 음반이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통산 여덟 번째다.'레모네이드'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9위로 진입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95위로 에스파의 데뷔 이래 첫 차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