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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대법 “업소내 총기휴대 금지 못 한다”

 캘리포니아 등 5개주총기규제법 위헌 판결또 총기소지 권리 확대 연방 대법원이 허가를 받은 총기 소유자들이 상점과 식당 등 일반에 개방된 사유지에서 업주의 명시적인 반대가 없는 한 은닉 총기를 휴대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일부 민주당 성향 주들이 시행해온 총기 휴대 제한법이 효력을 잃게 됐다.연방 대법원은 25일 6대3으로 하와이주의 총기 소유자들이 제기한 ‘울퍼드 대 로페스’ 사건에서 원고 측 손을 들어줬다. 이번 판결은 하와이는 물론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 메릴랜드 등 5개 주의 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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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달러 이상 현금 받는 업소들, 신고의무 부과

IRS 전자보고 규정 신설 올해부터 1만달러 이상 현금을 지불 받은 개인, 비즈니스, 코퍼레이션은 이를 신고해야 할 법적 의무가 부과된다.연방 국세청(IRS)에 따르면 IRS는 올해 1월 1일부터 1만달러 이상의 현금 페이먼트를 받을 경우 15일 이내에 이를 전자문서로 신고해야 한다. 이번 발표사항은 IRS에 대한 전자문서 신고 사항을 새로 규정한 ‘양식 8300’(Form 8300)에 다뤄져 있다. 양식 8300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IRS 홈페이지(IRS.gov)에서 확인이 가능하다.지불 신고 요건을 강화한 것은 불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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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탐방] “피부 보호, 열 차단, 차 보호” – 틴트마스터 둘루스 2호점 할인 이벤트

틴팅 10%, 틴팅+블랙박스 20%, 블랙박스 5%둘루스 지역 루마 제품 유일한 공식 딜러 자동차 틴트 전문업체 ‘틴트마스터’(대표 박성준)가 둘루스 2호점 개점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둘루스 2호점 할인 행사는 자동차 유리 틴팅만 할 경우 10% 할인, 블랙박스를 함께 구매할 경우 20% 할인, 블랙박스만 구입할 경우 5%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틴트마스터가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는 자동차 틴팅과 주택과 상업 건물 유리 틴팅, 아이나비 블랙 박스 판매다.자동차 창문 틴팅의 경우 미국의 틴팅 전문업체 루

업소탐방 |틴트 마스터, 둘루스 틴트 마스터 |

소매 업소들 ‘절도와의 전쟁’… 물건 도난 ‘심각’

월마트·타겟 등 골머리, 연평균 1,000억달러 피해절도 범죄가 심각해지면서 대형 유통업체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지역 세이프웨이 마켓은 입구에 철조망과 함께 출입문까지 설치했다. <세이프웨이>소매 업소들이 절도와의 전쟁 탓에 재고 감소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 월마트, 홈디포, 타겟 같은 대형 유통업체의 스토리지도 털리는 상황이라 한인 비지니스 오너들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21일 산업계에 따르면 대형 유통업체들 사이에서 절도에 대한 경계가 확산되고 있다. 대표적

경제 |소매 업소들,절도와의 전쟁 |

업소내 ATM 40여곳 통째로 뜯어가

뉴욕 퀸즈 한인타운 5인조 절도단 수배령  절도범이 퀸즈 플러싱 델리가게에 침입해 ATM기를 통째로 뜯고 있다.뉴욕 퀸즈 플러싱 한인타운 일대의 소매점들을 상대로 ATM기를 통째로 훔쳐 달아나는 절도행각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최근 6개월 동안 퀸즈와 브루클린에 위치한 식료품점, 식당, 네일살롱, 이발소, 델리 등 소매점 40여 곳에서 매장 내에 설치된 ATM기를 뜯어 도주한 5인조 절도단을 수배했다. 이들 절도단이 훔친 금액규모는 6만달러

사회 |업소내 ATM 40여곳 통째로 뜯어가 |

[비즈니스 포커스-발아건강식품] "사람을 살리는 선교를 하고 싶다"

20년간 건강식품 매장 운영 이민생활에 지친 한인들의 건강을 위해 몸에 좋은 건강식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발아건강식품 임진숙 대표는 20년간 한자리에서 ‘사람을 살리는 선교’를 하고 있다.35년 전 이민 온 후 여러 힘든 일을 하며 생활하다 보니 건강이 많이 나빠졌던 임진숙 대표는, 그때부터 건강식품을 찾아 먹기 시작했고 가족들 모두 건강이 다시 회복되는 것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싶어 이 사업을 시작했다.20년 동안 많은 단골과 고객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계속 찾아오는 것으로 제품에 대한 믿음과 임대

업소탐방 |발아건강식품,업소탐방,임진숙 |

[비즈니스 포커스 - 베스트 와이어레스] “매월 통신비 없이 인터넷, 모바일 서비스 이용하세요”

메디케이드 이용 저소득층 대상통신사 이동 시 삼성G플립3, 650달러 모든 핸드폰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베스트 와이어레스(대표 김용성)에서 인터넷과 모바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의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프로모션은 연방정부의 ‘긴급 브로드밴드 혜택 프로그램(Emergency Broadband Benefit Program)’ 일환으로 제공되는 정부보조프로그램으로, 대상자는 메디케이드나 푸드스템프 등을 지급받는 저소득층이다. 본인 이름, 주소, 소셜넘버 등으로 정부사이트에서 자격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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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커스-발아건강식품〉 “정직한 상품만 고집하는 건강전도사”

20년 동안 정직한 상품만을 고집하는 발아건강식품의 임진숙 대표는 애틀랜타로 이주한지 33년 되는 애틀랜타 토박이다. 처음 이민 왔을 때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하다보니 몸이 힘들고 아파서 건강식품을 찾아 먹기 시작했는데, 본인과 가족들의 몸이 건강해지고 좋아졌다. 다른 사람에게도 이 것을 전하면 도움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20년 전에 발아생식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됐다. 임 대표는 “진솔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가족에게 권하듯이 좋은 상품을 전하는 마음으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장에서는 600여가지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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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포커스-PSR 이종량 부동산〉 “고객을 가족 같이 생각하는”

스와니에 위치한 PSR(Perfect Source Realty) 부동산의 이종량 대표를 만나 현 애틀랜타 부동산 시장의 현황과 주택, 비즈니스, 상가, 임야 등의 매매 동향을 알아보고, 부동산 브로커로서 고객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회사 대표로서의 포부 등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량 브로커는 2004년부터 애틀랜타에서 부동산 에이전트를 시작해 2016년에 PSR 부동산 회사를 설립하고 현재까지 17년동안 애틀랜타 부동산 산업에 종사해왔다. 작년에는 팬데믹으로 모든 비즈니스와 마찬가지로 부동산업계가 힘들었지만,

업소탐방 |이종량,부동산,비즈니스포커스,업소탐방 |

조마조마 마사지 업소에 '인스펙터' 사칭 사기

애틀랜타·챔블리 뷰포드Hwy 업소 피해40대 백인 남성 돈 뜯고 공짜 마사지도 애틀랜타시와 챔블리시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 소재한 한인 및 중국인 운영 마사지 업소에 인스펙터를 사칭한 백인 남성 나타나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어 업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지난 16일 메트로 애틀랜타 스파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아시아계 6명 포함 총8명이 사망한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불안한 영업을 이어가고 있는 각 업소에 인스펙션을 가장한 각종 행패에 업소들은 엎친데 덮친 격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현재 사설탐정으로 일하고 있

사회 |마사지업소,인스펜터,사칭,사기 |

〈사고〉 2021 한국일보 업소록 배포중입니다

2021 한국일보 업소록이 나왔습니다.올해 업소록은 예년과 같이 46배판 대형크기에 모두 328페이지로 꾸몄습니다.한인들이 일상생활에서, 또 비즈니스를 위해 필요하고 알아두어야 할 전화번호를 모두 빠짐없이 실었습니다. 본보 업소록은 최고급 종이와 일목요연하게 배치된 목차와 편집으로 독자와 광고주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올해 업소록은 거품과 낡은 정보 수록을 과감하게 제외하고 애틀랜타와 조지아의 각종 단체와 업소 정보만을 모두 소개했습니다.금년도 업소록은 이미 지난 8일부터 한인 식품점과 광고주를

사고 |업소록 배포 |

〈비즈니스 포커스-초원 바베큐〉 새 단장 “무제한 고기 메뉴 푸짐해요”

13-18가지 고기·한식 무제한 메뉴 인기런치 스페셜 냉면, 설렁탕 등 6.99달러 초원부페가 초원 한식&바베큐 전문점(대표 황성환, 3635 Satellite Blvd. Duluth, GA 30096)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7년 간 애틀랜타 유일의 한인 부페였던 초원은 둘루스에서 최저의 가격에 최상의 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정평이 났다. 한인보다 외국인 고객이 많은 초원은 한식 세계화의 선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주방장과 찬모는 초원의 큰 자랑이다.  

업소탐방 |업소탐방,초원 |

귀넷 플레이스 CID, 모바일 업소록 출시

귀넷플레이스 지역발전위원회(CID)가 지역의 먹거리, 업체 탐방에 관심이 있는 주민과 외부 방문객을 위해, 모바일 지역 비즈니스 업소록를 출시했다.모바일 업소록(링크)은 170개 이상의 음식점, 업체, 서비스, 호텔 등의 각종 비즈니스의 리스트와 전화번호, 사진, 이미지 슬라이드쇼를 볼 수 있으며, 구글 지도와의 연결을 통해 각 업체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업소록은 애플리케이션처럼 작동하며 휴대전화의 공간을 전혀 차지하지 않고, 컴퓨터에서 접속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며,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는

|귀넷,플레이스,CID,모바일 |

〈비즈니스 포커스〉-아리랑 K

"한국식 BBQ와 스시·회를 한 곳서 즐기세요"1만2천 스퀘어피트 초대형 규모매일 아침 신선 해산물·고기 선봬한국적 분위기... 24일 정식 오픈한국식 BBQ와 스시, 회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초대형 레스토랑이 잔스크릭에 오픈한다.잔스크릭 한인교회 건너편 1만 2,000스퀘어피트의 규모의  '아리랑 K'가 바로 화제의 식당, 아리랑K는 24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아리랑 K는 정식 오픈에 앞서 식당 관계자 지인 및 지역 외식업 관계자들에게 일주일간 오픈해 레스토랑 시설 및 음식을 선보여 큰 관심을 끌었다.&nbs

종교 |아리랑,K,업소탐방,한식당,식당 |

중국 유학생‘발길 뚝’한인타운 업소들 한숨

무역갈등에 유학 주의령한인 식당 마켓 아파트 “매출 줄어들라”전전긍긍“중국 유학생들이 줄어든다고 당장 큰 변화는 없겠지만 가랑비에 옷은 젖잖아요?”한인타운 업소들이 때아닌 ‘미한령’에 불안해 하고 있다. 한때 중국이 한국 관광을 제한하면서 ‘한한령’의 고통을 당했던 한국의 아픈 과거가 LA 한인타운에서도 재연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고조되면서 불똥이 이제 중국에서 미국으로 오는 유학생들에게 튀면서 LA 한인타운내 업소의 주고객인 중국 젊은이들의 발길이 줄어들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중국,유학생,한인타운,한숨 |

업소내 칼부림 아내 살해 50대한인 살인혐의 유죄

50대 한인 남성이 5년 전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아내를 무참히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유죄가 선고됐다.뉴저지주 머서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한인 최모(52)씨가 지난 2014년 뉴저지주 해밀턴 지역의 한 서브웨이 샌드위치 업소 안에서 벌어진 칼부림 사건과 관련, 이달 초 열린 재판에서 대배심에 의해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014년 12월9일 서브웨이 업소 안에서 아내 전모씨에게 칼을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체포돼 당초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됐었다. 이후 전씨가 2016년 결국 사망하자 대배심은 최

|아내,살해 |

'아찔' 둘루스 한인 업소에 차량 돌진

'아찔' 둘루스 한인 업소에 차량 돌진4일 오후 3시 30분께 둘루스 뉴코아 샤핑몰 한인식당 '애향'에 도요타 캠리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차량은 식당 출입문 옆 쪽 문을 부수고  안까지 들어간 뒤  내부 벽면을 들이 받고서야 정지됐다. 사고가 일어난 이날은 식당 정기휴일에서 인명피해는 없는 등 큰 사고는 면했다. 경찰은 사고차량 운전자인 한인여성을 대상으로 사고원인과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사고차량 운전자는 후진 하다 추돌사고가 일어나자 다시 전진하던 과정에서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전

|애향,사고 |

〈알림〉 한국일보 업소록이 나왔습니다

2019 한국일보 업소록이 나왔습니다.올해 업소록은 예년과 같이 46배판 대형크기에 모두 396페이지로 꾸몄습니다.한인들이 일상생활에서, 또 비즈니스를 위해 필요하고 알아두어야 할 전화번호를 모두 빠짐없이 실었습니다. 본보 업소록은 최고급 종이와 일목요연하게 배치된 목차와 편집으로 독자와 광고주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인기에 부응해 올해도 애틀랜타와 조지아는 물론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앨라배마. 테네시, 플로리다 등 동남부 6개주의 각종 단체와 업소 정보를 모두 소개했습니다.또 부록으

사고 | |

NJ 한인 마사지 업소도 성매매

뉴저지 릿지필드의 한인 운영 마사지 업체에서 불법 성매매를 하던 여성이 적발됐다. 7일 릿지필드 경찰에 따르면 릿지필드 그랜드애비뉴 선상에 있는 K마사지 업체를 대상으로 함정 수사를 실시한 결과, 이 업체에서 일하던 퀸즈에 거주하는 40대 중국계 여성이 불법 매춘 혐의로 체포됐다. 또 타운정부는 K마사지 업체가 다수의 소방 및 건물 규정을 어겨 지난 4일부로 폐쇄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수개월 전부터 이 업체에 대한 민원이 계속됐다”며 “이에 지역 경찰과 검찰이 공조해 불법 매춘혐의를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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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공짜 요구에 무리한 환불까지... '갑질' 고객 횡포로 타운 업소들 '골머리'

잘못 지적하면 막말도식당예약 뒤 '노쇼'일쑤업소,대책 없어 한숨만식당이나 카페 등 한인업소에서 한인 고객들의 소위 ‘갑질'이 부쩍 늘어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최근 한 한인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한인 카페에서 황당한 경험’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게시물 작성자는 한인타운 한 카페에서 "팥빙수의 팥의 양이 너무 적다"며 더 달라고 요구했고, 종업원으로부터 “추가금액을 내야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작성자는 게시물에서 해당 직원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비난했다. 이 글을 쓴 당사자는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갑질 고객'으로 비난을

|한인,타운,둘루스,고객,갑질,진상,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