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앨라배마공장

현대차공장 직원들 31만달러 기부

리버리전 유나이티드 웨이에18년간 기부 총액 360만 넘어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HMMA)과 직원들이 16일 18년째 지역 비영리단체인 리버리전 유나이티드 웨이와 앨라배마주에 자선기금을 전달해 훈훈한 화제다.리버리전 유나이티드 웨이는 몽고메리카운티 등 인근 5개 카운티 주민들을 위해 보건, 교육, 주거,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기관이다.현대차 공장은 금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리버리전과 앨라배마주 주민을 돕는 유나이티드 웨이에 23만7천달러를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추가로 7만5천달러를 더해 기부액은 올

사회 |현대차, 앨라배마공장, 유나이티드 웨이, 기부 |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반도체 부족으로 또 조업 단축

17~19일 1교대로 근무 축소…정상 조업은 23일부터현대자동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이 반도체 수급난으로 17일부터 조업 단축에 나선다. 사진은 이날 현대차 조업 단축을 보도하는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현지언론 WSFA 보도화면 [WSFA 화면 캡처]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이 지난달 조업 중단에 이어 이번 주 조업시간 단축에 나선다.17일 현지언론 WSFA에 따르면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은 반도체 부품 수급 사정 때문에 17일부터 19일까지 기존 3교대에서 1교대 근무만 시행한다.

경제 |현대차,앨라배마공장, |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생산 500만대 돌파

가동 16년만…현지 주요 인사와 함께 기념식쏘나타로 출발해 현재 5종 생산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에서 500만 번째 생산 차량의 모습[현대차 북미법인 제공]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에서 500만 번째 생산 차량의 모습[현대차 북미법인 제공]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이 가동 16년 만에 차량 500만대 생산 기록을 세웠다.현대차는 12일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공장에서 조 보너 앨라배마 주지사 수석 보좌관, 테리 스웰 앨라배마주 하원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500만대 생산 달성 기념식을 열었다고 현대차와 지역방송 WSFA가 전

경제 |현대차,앨라배마공장,생산,500만대 |

현대 앨라배마공장, 차량 500만대 생산 금자탑

현대차의 유일한 미국 생산시설인 몽고메리 앨라배마 공장(HMMA)이 가동 16년만에 자동차 500만대를 생산하며 새로운 금자탑을 세웠다. 500만번째 차량은 지난 7월27일 생산된 현대 산타크루즈 스포츠 어드벤처로 기록된 가운데 이 공장에서 256만2,880대의 소나타, 148만9,568대의 엘란트라, 90만8,779대의 산타페, 3만6,989대의 투싼, 1,784대의 산타크루즈가 생산된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몽고메리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500만번째 차량 산타크루주가 선보이고 있다. [현대모터아메리카 제공]

경제 |현대,앨라배마공장,500만대,생산 |

현대 신형 투싼, 앨라배마서 만든다

현대차가 신형 투싼을 앨라배마 공장(HMMA) 생산 라인업에 추가하며 첫 생산을 개시했다. 4일 현대차 미국법인(HMA)에 따르면 앨라배마 공장에서 지난달 신형 2022 투싼 4대를 생산한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투싼은 쏘나타, 엘란트라, 싼타페에 이어 4번째로 미국 공장 라인업에 추가됐다. 앨라배마 공장은 최근 투싼 생산을 위해 공장 증설을 완료했다. 어니 킴 앨라배마공장 사장은 “미국 공장이 세계적 생산력을 입증한 덕분에 투싼 생산을 하게 됐다”며 “현대차는 SUV(스포츠유

경제 |투싼,앨라배마공장 |

현대차 앨라배마공장 직원 코로나19로 사망

지난달 28일 사망  현대자동차 앨라배마생산공장(HMMA) 직원이 지난달 28일 코로나19 감염으로 사망했다고 공장 관계자가 발표했다.로버트 번즈 HMMA 대변인은 3일 오후 12시 30분 이전에 동료의 사망 소식을 전체 직원들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 직원이 코로나19 관련 복합질환으로 사망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회사 측은 개인 신변보호에 따라 자세한 점은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이 직원은 지난달 18일 확진판정 소식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회사도 즉각 방역을 위해 조립라인을

|코로나19,현대차공장 직원 사망 |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가동중단 4월10일까지 또 연장"

현대자동차 미국 앨라배마공장(HMMA)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취해온 가동 중단을 4월10일까지 다시 연장하기로 했다고 미 경제매체인 CNBC 방송이 28일 보도했다.HMMA는 이날 성명을 통해 "동료 직원들과 커뮤니티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덧붙여 우리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예상되는 경제적 충격에 맞춰 차량 생산을 조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HMMA의 근로자는 약 3천명으로 약 100명은 핵심 기능 유지를 위해 현장에 가동 중단 기간에도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

|현대차,앨라배마공장,가동중단,4월10일까지,연장,코로나 |

HMMA〈현대차 앨라배마공장〉에 3억 달러 추가 투자

신형차·엔진 생산라인 구축용11월 착공 내년 4월 완공예정현대자동차 앨라배마생산공장(HMMA)에 3억여 달러가 추가로 투자된다.로버트 번즈 HMMA 대변인은 10일  "신형 엘란트라와 산타페 SUV 라인, 그리고 새로운  세타엔진 생산을 위해 사용될 기계와 장비를 구축하기 위해 2억 9,200만달러를  앨라배마 공장에 추가 투자한다"고 발표했다.이어 번즈 대변인은 “이번 투자는 11월 시작돼 내년 4월 완공하는 생산시설 교체 공사이며, 새로운 건설계획은 없다”며 “기존 엔진공장의 제조 레이아웃을 재구성하

|현대차공장 3억달러 추가 투자,신형 엘란트라 및 산타페 생산 라인 |

현대차 앨라배마공장 하루 200대 감산

"운송일정·재고조정때문"판매부진도 영향 미친 듯 현대자동차 앨라배마공장(HMMA)이 시장 상황과 운송 일정 조정 등에 따라 이달 들어 하루 생산량을 200대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17일 앨라배마 지역 뉴스포털 사이트 AL닷컴(AL.com)에 따르면 HMMA의 로버트 번스 대변인은 15일  "주 5일, 24시간 근무체제를 유지하면서 공장의 생산 속도를 줄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3천 명 이상을 고용하는 앨라배마 공장은 지난 2주간 기존보다 하루 200대 적은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다고 AL닷컴은 덧붙였다.이런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감산,이경수 hma 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