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디 김 의원, 한인 커뮤니티 목소리 들어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민주, 뉴저지)이 애틀랜타를 찾아 총격사건이 발생한 장소를 방문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한인 커뮤니티와의 만남의 자리를 갖고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28일 김 의원은 마크 다카노 의원과 그레이스 맹 의원 등 아시아태평양코커스(CAPAC) 소속 의원들과 함께 총격사건 장소인 영스 아시안 마사지 팔러와 아로마테라피 스파, 골드 스파를 차례로 방문하고, 헌화하며 희생자를 추모했다. 이후 아태계코커스 연방하원의원들과 조지아주 상원 및 하원의원들은 아태계 커뮤니티 관계자들을 만나 현재 상황과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