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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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애틀랜타총영사관, 민원수수료 카드 납부 가능

4월 1일부터 시행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은 미 동남부지역 동포들의 민원업무 편의 증진을 위해, 금년 4월 1일부터 민원업무 수수료를 신용카드나 데빗(Debit)카드로도 납부가 가능한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그동안 모든 민원업무와 관련된 수수료를 현금으로만 결재할 수 있어 동포들이 불편한 점이 많았지만, 금년 3월 27일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여러 문제점을 점검한 후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제 민원업무 수수료 결제 가능 수단은 현금, 신용카드, 데빗카드로 확대된다. 다만 순회영사 시에는 현금 결제만 가능하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 |

애틀랜타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 부임

애틀랜타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가 최근 부임했다.김 부총영사는 주스페인대사관 서기관을 거쳐 주엘살바도르 대사관 참사관등을 거쳤으며 최근에는 외교부 본부에서 민족공동체해외협력 팀장, 평화체제과장, 인태전략과장 등을 역임했다.김 부총영사는 지난 16일 열린 북앨라배마한인회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에 참석해 대통령 기념사를 대독했다.애틀랜타 총영사는 오는 10월 부임이 전망된다. 박요셉 기자  

사회 |김대환 부총영사, 애틀랜타총영사관 |

애틀랜타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사기 주의

영사관 직원 사칭 개인정보 요구   애틀랜타총영사관이 한인동포들에게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애틀랜타총영사관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전화가 15일 오후부터 동포사회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총영사관에 의하면, 범인들은 발신번호를 조작하여 실제 애틀랜타총영사관 대표번호(404-522-1611)로 연락해 본인을 ‘ㅇㅇㅇ 영사입니다‘라고 소개하며 접근하는 사례가 다수 접수되고 있다는 것이다.총영사관은 대한민국 출입국/총영사관/대사관/법무부/외교부 등 대한민국 정부는 전화나 문자(카톡, 텔레그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전화 주의 |

대선 애틀랜타 재외투표 첫날 359명 투표

명부등재자 대비 첫날 투표율 5.9%5-6시간 운전해 와 투표하는 열의 대한민국의 제21대 대통령선거 애틀랜타 재외투표 첫날 359명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애틀랜타총영사관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애틀랜타한인회관에 마련된 재외투표소에서 첫날인 20일 투표를 마친 자는 359명이다. 이는 동남부지역 유권자 명부등재자 6,053명 가운데 5.9%가 투표를 마친 셈이다.첫날 사우스 캐롤라이나 찰스톤 거주 부부가 5시간 이상을 운저해와 투표를 마쳤으며, 조지아대 에모리대 등의 유학생들도 투표장을 삼삼오오 찾아 투표를 하는

정치 |21대 대선, 재외투표, 애틀랜타총영사관 |

애틀랜타총영사관 김훈태 재외선거관 부임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재외선거를 관리하기 위해 김훈태(사진) 재외선거관이 14일 애틀랜타총영사관에 부임했다.김훈태 재외선거관은 지난 주말 한국을 출발해 애틀랜타에 부임했으며, 빠듯한 조기대선 일정을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할 것으로 예상된다.6월 대선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재외국민은 24일까지 국외부재자 또는 재외선거인 등록을 마쳐야 하며, 재외투표는 5월 20일-25일로 예정돼 있다.김 재외선거관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많은 재외 국민들이 대선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사회 |김훈태 재외선거관, 애틀랜타총영사관 |

애틀랜타총영사관 공항에 한국전통 트리 설치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은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지부(전 회장 이은자)와 협력해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애틀랜타 국제공항은 애틀랜타 주재 영사단과 함께 매년 참가국의 문화를 상징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있다. 총영사관은 금년도에도 한국전통문화를 주제로 트리를 장식하였으며, 전세계 이용객수 1위를 기록하는 애틀랜타 국제공항의 입지를 적극 활용했다. 박요셉 기자   

생활·문화 |크리스마스 트리, 애틀랜타총영사관 |

총영사관 개천절 기념 리셉션 개최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은 지난 4일 오후 애틀랜타 다운타운 ‘더 루프 앳 폰스 시티마켓’에서 개천절 국경일 리셉션을 개최했다.총영사관 영사들, 정·재계 인사, 동포인사, 참전용사, 주애틀랜타 외교사절 등이 참석한 이날 리셉션은 한미 양국 국가 연주에 이어 서상표 총영사의 개회사, 마이클 렛트 조지아주 상원의원 겸 코리아 코커스 회장, 존박 브룩헤이븐 시장,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이 축사를 전했다.이번 행사에는 우리 정부의 ‘한국방문의 해 2023-2024’ 사업을 소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K-관광 로드쇼’ 행사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개천절, 리셉션 |

총영사관 8월 7-8일 컬럼비아서 순회영사 업무

8월 7일 오후, 8일 오전 업무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컬럼비아 및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동포들에게 민원업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8월 7일(수) 오후-8일(목) 오전 이틀간  4201 Hard Scrabble Rd, Columbia, SC 29223에서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한다.민원인은 원활한 업무처리 등을 위해 반드시  "컬럼비아한인회에 사전 예약"(전화=803-673-6481 심진영 / 803-210-7511 박승희)을 해 주기를 총영사관은 당부했다. 방문예약 시 한인회에 예약자명/방문일시/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사우스캐롤라이나 컬럼비아, 순회영사 |

총영사관, 콜럼버스주립대 학생 초청 환담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는 지난 22일 조지아 콜럼버스주립대학교(Columbus State University) 학생 및 교수진을 총영사관으로 초청해 환담을 나눴다.이들은 곧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총영사관은 이들에게 한국에 대한 소개 및 미동남부 지역을 관할하는 총영사관의 문화·경제적 역할과 주요 활동들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콜럼버스주립대 |

총선 재외선거 역대급 투표율...동남부 49.9%

유권자 4,134명 중 2,063명 투표재외선거 투표율 62.8% 역대급  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재외선거 투표율은 49.9%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김낙현 선거관은 1일 투표마감 직후 “이번 재외선거 명부 등재자 4,134명 중 2,063명이 투표해서 저희 공관 최종 투표율은 49.9%이다”라고 밝혔다.투표소별로는 애틀랜타 1,496명, 몽고메리 215명, 올랜도 140명, 랄리 212명이 투표했다.애틀랜타 및 동남부 지역의 투표율은 재외선거 전체 투표율 및 미주지역 평균을 밑도는 수치이다.중앙선

정치 |애틀랜타총영사관, 총선 재외선거 |

재외투표 27일 개시… 애틀랜타총영사관 준비 착착

제22대 한국 국회의원 총선거를 위한 재외투표가 27일(수)부터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본격 시작된다. 이번 애틀랜타 총영사관 재외투표는 오는 4월1일(월)까지 이어지며, 앨라배마 몽고메리 한인회관, 플로리다 우성식품, 노스캐롤라이나 랄리 제일한인침례교회 투표소에서는 오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재외선거가 실시된다. 투표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국외부재자는 여권·주민등록증·공무원증·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첩부되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 또는 사진이 첩부되고 성명과

정치 |재외투표, 애틀랜타 총영사관, 애틀랜타한인회 투표소 |

애틀랜타총영사관 국적이탈 무예약 방문접수

2005년생, 3월 2일-24일 무예약 방문접수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미동남부지역 동포들의 민원업무 편의 증진을 위해, 2005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신고 접수에 한하여 한시적으로 무예약 방문 접수를 시행한다.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경우 출생 후 만 18세가 되는 해의 3월 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완료해야만 병역의무 없이 국적이탈이 가능하며, 이후에는 병역의무를 해소한 후에만 국적이탈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2005년 10월생은 아직 만18세가 되지 않았지만, 만18세가 되는 해인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국적이탈, 무예약 방문접수 |

플로리다 한국전 용사에 평화의 사도 메달 전수

25일 레이디 레이크시서 38명에 전수한국정부의 감사와 존경의 뜻도 전달 플로리다 한국전 참전용사회 챕터 169(KWVA Chapter 169) 소속 회원 38명에 대한 평화의 사도 메달 전수식이 지난달 25일 레이디 레이크시 아메리칸 리전 포스트 347 회관에서 개최됐다.이날 전수식에는 애틀랜타 총영사관 최종희 영사가 참석해 메달을 전수하고 참전용사에 대한 한국정부의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또 대니얼 웹스터 연방하원의원도 참석해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격려했다.미 25 보병사단에서 주임상사로 1951-52년까지

사회 |평화의 사도 메달, 플로리다, 애틀랜타총영사관, 최종희 |

랄리 순회영사 310건 서비스 제공

내달 21-22일은 내쉬빌에서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랄리한인회(회장 김남진)와 함께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 인근에 거주하는 한인을 대상으로 랄리한인장로교회에서 24일-25일 이틀 동안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순회영사에는 랄리는 물론 샬럿, 페이엇빌 등 노스캐롤라이나 각 지역의 한인동포들이 찾아와 여권, 국적, 가족관계 등 약 310여 건의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했다.한편 총영사관은 테네시 내쉬빌 및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동포에게 민원업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내쉬빌 한인연합감리교회(916 Old

사회 |랄리, 애틀랜타총영사관, 민원 |

총영사관 내달 순회영사 재개

상반기 탬파, 랄리, 내슈빌 순회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19일 관할지역 거주 동포에게 민원업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도 상반기 순회영사 실시계획’을 발표했다.순회영사 서비스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발발로 전면 중단됐었다.금년 상반기 애틀랜타를 제외한 순회영사 일정은 플로리다 탬파, 노스캐롤라이나 랄리, 그리고 테네시 내슈빌 등의 순으로 계획됐다. 구체적 일정은 Δ4월 25일(월) 오후-27일(수) 오전=플로리다 탬파 Δ5월24일(화) 오후-25일(수) 오전=노스캐롤라이나 랄리 Δ6월 2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순회영사, 탬파 |

애틀랜타총영사관 3일까지 민원실 폐쇄

관내 직원 확진자 발생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은 관내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29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6일간 민원인 및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민원실 폐쇄 조치를 시행한다고 공지했다.총영사관은 다만 연말 반드시 처리되어야 할 급한 민원이 있는 경우에 대비해 필수 인력의 비상 대기 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총영사관은 사전 예약자에게는 전화 및 이메일로 공지해 최대한 불편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총영사관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및 주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지난 28일 민원실 포함 총영사관

사회 |총영사관, 확진자, 민원실 |

애틀랜타총영사관 운전직원 모집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행정직원(운전원)을 채용하기 위해 웹사이트에 직원채용 공고를 게시했다.신청자격은 미국 시민권자 혹은 영주권자로 운전면허 및 운전경력을 보유해야 한다. 접수 마감일은 12월 5일(일) 24:00이며, 접수방법은 이메일로 송부(atlanta@mofa.go.kr)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애틀랜타총영사관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박요셉 기자 

사회 |총영사관, 애틀랜타, 운전원, 행정직원 |

애틀랜타총영사관, 혐오범죄 유의사항 공지

샬롯 편의점 사건 엄정수사 촉구피해 시 911, 통역 서비스 요청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에서는 최근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인종차별 혐오범죄 관련 유의사항을 공지하고 한인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달 30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에 소재한 한인동포 운영의 편의점에서 재물손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언급하며,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법집행기관에 피의자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재발방지를 위한 순찰강화 등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총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인종차별,혐오범죄,유의사항,공지 |

애틀랜타총영사관, 총격 희생 한인 국적 확인

애틀랜타총영사관은 19일 오전 애틀랜타 경찰당국으로부터 4명의 한인이 사망한 스파 연쇄 총격 사건의 사망자들의 영문 이름, 연령, 국적 등에 관한 인적 정보를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통보에 의하면 한인 4명 중 1명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영주권자이고 나머지 3명은 시민권자로 추정된다.이번 총격사건 희생자의 신원 확인을 위해 외교부와 총영사관은 애틀랜타 경찰 당국으로부터 이들의 지문 정보를 전달 받아, 한국 정부의 신원 확인을 거쳐 애틀랜타 경찰이 최종적으로 신원 확인을 할 수 있도록 협조했다. 한편 총영사관은 이번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한인국적 |

애틀랜타총영사관 3월2일부터 업무재개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코로나19 확진 직원이 나와 일시적으로 중단했던 업무를 3월 2일(화)부터 재개한다.이에 따라 영사관 방문 민원인은 사전예약에 따라 민원을 신청하시고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민원실 이용 사전예약은 '영사민원 24' (http://consul/mofa.go.kr)를 검색하여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진행 가능하다.민원실 일시 폐쇄기간(2.23~26) 예약을 했던 자들은 개별 안내대로 별도의 예약을 하거나 편한 시간에 영사관에 와 민원신청을 하면 된다.애틀랜타총영사관은 폐쇄기간 중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사회 |총영사관,업무재개,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