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고용시장 우려 불구 '더 개선'
5월 실업률 3.5%...0.1%P ↓보건∙서비스↑… 도소매∙건설↓ 조지아의 지난달 실업률이 1년만에 소폭 개선했다.조지아 노동부는 19일 “조지아 5월 실업률이 3.5%를 기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전국평균 실업률 대비 0.7% 포인트 낮은 수준이다.조지아 실업률은 4월까지 11개월 동안 3.6%를 유지해 왔다.바버라 리베라 홈즈 조지아 노동부 장관은 “조지아가 친기업환경과 경쟁력 있는 노동력을 갖춘 곳임을 증명한 결과”로 평가했다,이날 발표에 따르면 조지아의 총 일자리수는 전달보다 4,900개가 늘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