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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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대피했지만…쇼핑몰 화재로 펫숍 동물 500마리 떼죽음

새·햄스터 등 연기에 질식사  댈러스 쇼핑몰 화재서 구조된 동물 치료하는 소방관[댈러스 소방서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쇼핑몰에서 화재가 발생해 쇼핑몰 내 반려동물 매장에 있던 동물 500여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4일 ABC·CBS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아침 댈러스 북서부의 '플라자 라티나'라는 쇼핑몰에서 불이 났다.당국은 화재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이 쇼핑몰 내 반려동물 가게의 동물 579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다. 동물들의 폐사 원인은 연기 흡입이며 불길이 동물들에

사건/사고 |쇼핑몰 화재,펫숍 동물 500마리, 떼죽음 |

귀넷검찰 쇼핑몰 주차장 사망사고 운전자 기소 예정

귀넷 경찰은 기소 않겠다 발표4세 여아 보행 중 치어 사망해 지난달 10일 귀넷카운티 몰오브조지아 쇼핑몰 주차장 충돌 사고로 4세 소녀가 사망한 사건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시위가 화요일 아침에 끝난 후 귀넷 지방 검사는 18세 운전자를 기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팻시 오스틴-갯슨 귀넷검사장은 “오늘 아침에 가족을 만나 우리는 당연히 조사할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라며 "그러나 지금 우리가 살펴본 바에 따르면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고발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오스틴-갯슨은 혐의가 경범죄가 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내용

사건/사고 |귀넷검사장, 쇼핑몰 사망사고, 운전자 기소 |

몰오브조지아 쇼핑몰서 트럭 치여 4세 소녀 사망

병원 이송 후 사망, 2명 부상 몰 오브 조지아 쇼핑몰에서 픽업 트럭이 보행자 3명을 들이받아  4세의 여자 어린이가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귀넷 경찰은 지난 10일(일)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 주차장에서 픽업 트럭에 의해 치인 4세의 여자 어린이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으며, 한 남성과 7세 소녀는 부상에서 회복 중이라고 발표했다. 사고가 발생한 시각은 10일, 오후 4시 16분으로, 사고 피해자들은 당시 딕스(Dick's) 매장 앞의 주차장을 건너고 있던 중, 픽업 트

사건/사고 |몰오브조지아 쇼핑몰 |

둘루스 쇼핑몰서 17세 총격 사망

둘루스 파라곤 쇼핑몰경찰 목격자 제보 요청 귀넷 경찰이 27일(토) 새벽 2시경, 둘루스 쇼핑몰에서 17세 소년이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이번 총격의 희생자는 스넬빌 출신의 17세 청소년 엘버트 조쉬 브라운(Elbert Josh Brown)이며, 4500 새털라이트 블루버드에 위치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 쇼핑몰은 적잖은 한인 상점들이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귀넷 경찰은 27일 새벽, 이 쇼핑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출동했으며, 피해자는 둘루

사건/사고 |둘루스 쇼핑몰 총격 |

성탄절 인파 몰린 도심에 시위·총격 잇따라

LA거리 수백명 팔레스타인 지지 행진…플로리다 쇼핑몰 총격에 1명 사망LA 번화가에서 경찰과 대치하는 친팔레스타인 시위대[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성탄절을 목전에 앞두고 미국 대도시 쇼핑몰이 북적거리는 가운데, 로스앤젤레스(LA) 쇼핑가에서는 친(親)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도로 점거 시위를 벌였고, 플로리다 대형 쇼핑몰에서는 총격 사건으로 1명이 숨졌다.24일(현지시간) CNN,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규탄하는 수백명의 친팔레스타인 시위대는 전날 밤 LA의 인기 있는 쇼핑센터인 베

사건/사고 |시위·총격 잇따라,플로리다 쇼핑몰 총격,팔레스타인 지지 행진 |

댈러스 쇼핑몰 총격 현장서 점원이 손님 13명 살리고 희생

창고에 손님들 대피시켜…'극우' 총격범 손에 한인 외에 인도인도 희생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쇼핑몰 총기 참사 현장에서 손님들을 대피시킨 뒤 희생당한 점원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8일 CNBC텍사스 등 지역 매체들에 따르면 두 아이 엄마인 라켈 리는 지난 6일 오후 텍사스주 앨런 프리미엄 아웃렛을 방문해 H&M 상점 앞에 차를 세웠다.곧이어 바로 그곳에서 총기 난사가 시작되자 리는 한 점원의 안내로 가게 안 화장실 창고에 12명의 다른 손님들과 함께 몸을 숨겼다. 리는 CBS와의 인터뷰에서 "마치 전쟁터

사회 |점원이 손님 13명 살리고 희생 |

텍사스 쇼핑몰에서 총기난사…"9명 사망, 부상자 중 5살도"

총격범 은색 세단서 내린 직후 무차별 총격…경찰이 현장서 사살 대피 중인 쇼핑객들[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그래픽] 텍사스 쇼핑몰 총기난사 사건 발생(서울=연합뉴스)텍사스주댈러스 교외의 한 쇼핑몰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총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AP 통신이 6일 보도했다.경찰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토요일인 이날 오후 3시 36분께 댈러스 외곽 소도시 앨런의 한 프리미엄 아웃렛 매장에서 총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은색 세단 승용차에서 내린 한 괴한이 사람들을 상대로 무차별 총격을 가하면서 총 9명이 숨

사건/사고 |텍사스 쇼핑몰에서 총기난사 |

또 총기 난사…텍사스 쇼핑몰서 1명 사망·3명 부상

용의자 2명 붙잡혀…3명 숨진 미시간주립대 총기난사 이틀 만 텍사스주의 한 쇼핑몰에서 15일 총격 사건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AP·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텍사스 남부의 멕시코 접경 도시 엘패소에 위치한 '시엘로 비스타 몰' 내 푸드코트에서 총기 난사가 벌어져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피해자는 모두 남성인 것으로 파악됐다.부상자 3명은 즉시 인근의 유니버시티 메디컬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은 이 중 2명이 중태라고 전했다. 엘패소 경찰은 현장

사건/사고 |텍사스 쇼핑몰 총기 난사 |

인디애나 쇼핑몰서 총기난사…범인 등 4명 사망·2명 부상

총기 소지 민간인이 현장서 범인 사살…경찰, 사건 경위 조사 17일 총격 사건이 발생한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인근 그린우드 파크 몰에 관계자들이 모여 있다.인디애나주의 주도 인디애나폴리스 교외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17일 저녁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나 범인을 포함해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AP·AFP·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한 남성이 그린우드 파크 몰 푸드코트에서 소총을 난사했다.총격범은 홀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당시 소총과 함께 탄약이 든 탄창 여러 개를 소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사고 |인디애나 쇼핑몰서 총기난사 |

주말 대낮에 미국 쇼핑몰서 총격…14명 다쳐

경찰 "22세 용의자 1명 체포…무차별 총격 아닌 듯"  16일 오후 2시께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의 한 쇼핑몰에서 총격이 발생해 12명이 부상을 입었다. 주말 대낮 미국의 한 쇼핑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4명이 다쳤다고 AP통신이 16일 보도했다.사우스캐롤라이나주 주도인 컬럼비아 경찰에 따르면 부활절 전날인 이날 오후 2시께 인파로 붐비던 컬럼비아나 센터 쇼핑몰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5∼73세의 쇼핑객 9명이 총상을 입고 5명이 대피 중 다쳤다.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경찰은 73세인

사건/사고 |사우스캐롤라이나 쇼핑몰서 총격 |

내브래스카주 쇼핑몰서 또 총격, 2명 사상

미국에서 최근 총격 사건으로 인명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네브래스카주의 한 쇼핑몰에서 또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의 사상자가 나왔다.17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웨스트로즈몰에서 이날 낮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오마하 경찰은 총에 맞은 남성 1명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뒤 사망했고, 총상을 입은 다른 여성 1명은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주말을 맞아 쇼핑몰을 찾았던 현지 주민들은 총성에 놀라 황급히 대피했다. 경찰은 2명의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쇼핑몰

사건/사고 |총격,샤핑몰 |

미 수공예품 쇼핑몰 엣시, 수제 마스크 인기에 주가 250%↑

미국의 수공예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 엣시(Etsy)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월스트리트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9일 엣시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의외의 수혜주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줌(Zoom) 같은 기업은 자택 근무 등 코로나19 사태 이후 사회적 변화에 맞춘 정보기술(IT)로 주목을 받았지만, 엣시는 수제 마스크 거래로 주가를 끌어올렸다. 지난 4월 이후 엣시에서 판매된 수제 마스크의 수는 5천400만 장에 달한다. 액수로는 6억 달러 상당이다. 

|엣시,수제마스크 |

앨라배마주 쇼핑몰서 총격사건…8세 남아 사망

 3일 오후 앨라배마주 후버에 있는 리버체이스 갤러리아 쇼핑몰에서 총격이 벌어져 8세 남자아이가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후버 경찰서는 아직 용의자를 밝혀내지 못했다고 밝혔다.현장에 있었던 한 쇼핑몰 직원은 총소리를 6∼7번 들었다고 말했다.  이 쇼핑몰에서는 2018년 11월 22일 밤에도 총격 사건이 벌어져 총격범으로 오해받은 한 흑인 남성이 경찰의 대응 사격에 맞아 숨졌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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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재오픈...쇼핑객 지침 준수 희박

대형 쇼핑몰 지침 마련 오픈해지침 미준수 쇼핑객 많아 우려 애틀랜타 지역 대표적인 대형 쇼핑몰인 레녹스 스퀘어, 슈가로프밀스, 몰오브조지아 등이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4일 다시 오픈해 영업을 재개했지만 많은 쇼핑객들이 마스크 쓰기 등의 지침을 준수하지 않아 위험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본지가 오픈 첫날 몰오브조지아를 비롯한 한인타운 인근의 쇼핑몰들을 돌아본 결과 몰들은 전체적으로 한산한 모습이었으며, 대부분 매장들이 문을 열지 않았고 쇼핑몰 안 바닥 곳곳에 일방통행 표시를 한 것이 눈에 띄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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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쇼핑몰, '엄격한 지침' 적용 오늘 영업 재개

대형 쇼핑몰 4일 영업 재개직원, 고객 준수 지침 마련  애틀랜타 지역의 대형 쇼핑몰들이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월요일인 4일부터(오늘) 다시 오픈해 영업을 하기 시작했다.다수의 대형 쇼핑몰 소유주인 사이몬 프로퍼티 그룹은 예정과 같이 다시 문을 열고 영업을 재개했다. 대표적인 대형 쇼핑몰인 레녹스 스퀘어, 슈가로프밀스, 몰오브조지아 등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적용했으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쇼핑몰 및 직원   ▷푸드코트 좌석이 제한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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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오브조지아.슈가로프밀스 등 1일부터 영업 재개

평일 토 오전11시-오후7시 영업일요일 정오부터 오후 6시 영업 몰오브조지아, 슈가로프밀스 등 귀넷 소재 쇼핑몰을 비롯해 레녹스 스퀘어 등 조지아 주요 쇼핑몰들이 금요일인 5월 1일부터 일제히 다시 영업을 재개한다.다수의 대형 쇼핑몰 소유주인 사이몬 프로퍼티 그룹은 산하 50여개의 몰과 아울렛이 1일부터 다시 문을 열고 영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그룹 소속 몰들은 3월18일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장을 폐쇄했다. 데이빗 사이몬 그룹 회장 겸 CEO는 성명서를 통해 “쇼핑객, 소매점주, 종업원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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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쇼핑몰서 군인 총기난사 최소 21명 사망…한국인 8명 대피

 "기관총 난사…33명 부상, 일부 위중"…쇼핑몰 내부 작전 중 보안군 1명도 사망한국인 8명, 4층서 대피중 현지 경찰 도움으로 무사탈출…총격범 여전히 대치중지휘관 등 2명 살해 후 무기탈취해 범행…페북 생중계 '경악', 계정 폐쇄   태국 북동부에서 주말인 8일(현지시간) 오후 군인 한 명이 부대와 쇼핑몰 등에서 총기를 난사, 최소 21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과 AP 등 외신이 보도했다.당국은 수백명을 대피시킨 뒤 쇼핑몰을 폐쇄하고 병력을 투입해 총격범과 대치 중이지만 그 과정

|태국,총기난사 |

시카고 인근 대형 쇼핑몰서 총격

시카고 근교의 대형 쇼핑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용의자 신원을 확인하고 추적 중인 경찰은 그가 총기를 소지한 채 극단의 상황에 몰린 점 등을 상기하며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경계를 당부했다.22일 경찰 발표에 따르면 시카고 남서부 교외도시 올랜드파크의 '올랜드 스퀘어 몰'(Orland Square Mall) 식당가에서 전날 저녁 6시45분께 잇단 총성이 울렸다. 경찰은 용의자 자카 윌리엄스(19)가 피해자 제이본 브리튼(18·고교 12학년생)을 향해 수차례 총을 쐈다고 밝혔다.브리튼은 총격을 받고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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