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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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장로교회, 이웃과 즐거운 떡국 잔치

약 100명의 이웃 초청설날 맞이 행사 진행 지난 29일, 새날 장로교회가 설날을 맞아 지역 이웃을 초청해 떡국을 나누어 먹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약 100명의 이웃들이 함께 모여 떡국을 먹고 담소를 나누었다. 새날 장로교회의 설날 맞이 이웃초청 떡국잔치는 2011년부터 시작되어 이어져오고 있다.  올해도 주방 봉사자들은 하루 전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마련하는 정성을 보였다. 새날 장로교회측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gt

사회 |새날 장로교회, 떡국 잔치 |

〈한인타운 동정〉 '새날장로교회 떡국 잔치'

바디프랜드, “1+1, 신년 특별 프로모션!”2월2일부터 2월 11일까지까지 고급 안마의자 두 대를 한 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문의 : 678-615-3752. 체험예약: 470-914-3814. 주소: 2472 Pleasant Hill Rd., Suite 203 B, Duluth GA 30096  새날장로교회 떡국잔치새날장로교회는 2월 10일(토) 오후12시-2시 이웃초청 떡국잔치 나눔행사를 실시한다. 주소=3468 Duluth Hwy, Duluth 문의=678-380-4130. 노인회 무료시민권반 개강2월과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새날한국학교 가을학기 개강

새날장로교회 부설 새날한국학교(교장 신상숙)가 2021년 가을학기를 2일 개강해 오는 12월 18일까지 수업한다.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1주간 수업한다. 수업료는 교인자녀 1인 50달러, 비교인 자녀 100달러이다. 다자녀에게는 학비 할인 혜택이 있다. 문의=678-267-6065. 박요셉 기자  새날한국학교가 2일 가을학기를 개강해 오는 12월 18일까지 학기를 운영한다.

교육 |새날한국학교, 새날장로교회 |

사랑의 나눔 밥퍼 행사 '푸짐'

미국아태재단(AAPF)은 1일 정오 둘루스 새날장로교회(담임목사 류근준)에서 사랑의 나눔 밥퍼 행사를 개최해 120여명에게 푸짐한 LA갈비 바비큐를 대접했다.이번 행사를 준비한 송지성 아태재단 대표는 “팬데믹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대접하고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아태재단은 지난달 18일에도 존스보로 한인교회에서 사랑의 나눔 밥퍼 행사를 가졌다.아태재단은 향후 계속해서 한인들을 찾아가 위로하고 사랑을 나누고 섬기는 행사를 계속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1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

사회 |사랑의 나눔 밥퍼 행사,송지성,새날장로교회 |

“2박 3일을 정성껏 고아 떡국 준비”

새날장로교회, 올해로 9년째떡국과 함께 사랑도 나눴어요 한민족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새날장로교회(담임목사 류근준)가 지난 25일 ‘이웃 초청 떡국잔치’를 열고 이웃과 함께 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 행사를 올해로 9년째 진행하고 있는 새날장로교회는 여선교회 회원들이 2박 3일을 정성껏 우려낸 사골국물에 떡과 색색 고명을 얹은 떡국을 제공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고국의 설날을 그리워하는 이웃들로 성황을 이뤘다.류근준 목사는 “교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기쁘게 행사를 준비했다”며 “잔치를 할 때마

|새날장로교회,류근준목사 |

애틀랜타 한인 노인대학  ‘개교24주년 가을 정기 음악회’

‘자랑과 칭찬’을 주제로  애틀랜타 한인 노인대학(학장 류영호)은 지난 9일 오전 11시 새날장로교회에서 ‘개교24주년 가을 정기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자랑과 칭찬’을 주제로 마련되었으며 행복대학 찬양율동팀(리더 장응선)의 공연을시작으로 노인대학 합창단(지휘 최복자 교수)이 ‘주님만이’, ‘그집앞’, ‘사랑으로’등을 불러 박수를 받았다. 이어 류지영씨의 바이올린 솔로연주, 소프라노 조귀순 학생이 ‘서로사랑하자’, 민요(리더 신상숙 교수), G사운드 색스폰 연주(감희준 외 4명), 테너

|노인대학,류영호 목사,새날장로교회 |

새날장로교회 바둑대회 시작

새날장로교회(담임목사 류근준) 제2회 교인바둑대회가 지난 24일부터 시작됐다.24일부터 4월말까지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예선은 3판 2승제로, 결승은 5판 3승제로 치러진다. 5급 이상은 A조, 6급 이하는 B조에서 급수에 따라 호선 혹은 접바둑으로 경기를 치르며, 초반 탈락자를 배려해 패자부활전 기회도 주어진다.류근준 담임목사는 “교회 내에 바둑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고, 2세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바둑을 보급할 목적으로 대회를 열게됐다”며 “처음에는 언어문제로 지도자가 없었으나

|새날장로교회 바둑대회 |

노인대학 '가을음악회'로 개교 축하

개교 22주년 맞아... 새날장로교회서  개교 22주년을 맞은 애틀랜타 한인 노인대학(학장 류영호)이  ‘가을 정기 음악회’를 개최했다.28일 새날장로교회에서 열리 이번 음악회에서 노인대학 학생들은 워십율동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과꽃’ ‘메기의 추억’ 등을 합창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조귀순 학생이 ‘하나님의 은혜’ 등을 독창했고, 류 트리오(피아노 류혜진, 바이올린 류지영, 첼로 류지애)는 ‘밤의 여왕 아리아’, ‘넬라 판타지나’ 등을 연주했다. 색소폰 동호회 G-사운드, 라인댄스 팀도 찬조출연했다.류

|류영호 학장,류트리오,새날장로교회 |

새날장로교회 임직식 거행

14명에게 새 임직 수여새날장로교회(담임목사 류근준)는 4일 명예장로, 명예권사, 안수집사, 권사 취임 및 임직식을 가졌다. 류근준 목사는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이름’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의 말씀을 지켜 행하며, 그의 소리를 들으면 여러분을 보배롭게,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성민이 되게 하겠다 약속했다”고 설교했다. 류영호 목사가 축사를, 신광균 장로가 권면의 말을 전했으며, 서광순 권사가 답사를 전했다.다음은 임직자 명단이다. ▲명예장로-김영화 김택원 라도영 우홍주 ▲명예권사-김은숙 김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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