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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사립대 1년 학비 10만불 시대

USC 새 학년도 또 인상3천불 올라 9만9천 수준학비 전국서 3번째 비싸 USC 캠퍼스. [로이터]  사립대학교의 연간 학비가 10만 달러에 달하는 시대가 열렸다. 미국에서 등록금이 가장 비싼 대학 중 하나로 꼽히는 남가주의 명문 사립대 USC가 새 학년도 등록금을 수천 달러 인상하면서, 학생들은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1년에 10만 달러에 가까운 금액을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USC에 따르면 2025-2026학년도 재학생들은 학업을 위해 약 9만9,139달러의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학교 측은 학비

정치 |사립대, 1년 학비, 10만불 시대 |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대 등 사립대의 '기부금 입학' 금지

뉴섬 주지사 "운 좋은 소수에게만 기회 주어져서는 안 돼" 캘리포니아주 정부가 스탠퍼드대 등 사립대에서 기부자나 같은 학교 졸업생 자녀에게 입학 특혜를 주는 관행을 금지하는 법을 시행한다.캘리포니아 주지사실은 30일 개빈 뉴섬 주지사가 이날 사립, 비영리 교육기관의 입학 절차에서 기부자와 동문 특혜를 금지하는 법안 'AB 1780'에 서명했다고 밝혔다.이 법안은 내년 9월부터 미 서부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스탠퍼드대와 로스앤젤레스(LA)의 명문 사립대인 서던캘리포니아대(USC) 등 캘리포니아의 주요 사립대 신입생 선발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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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사립대 아시안 입학 오히려 감소

올 예일대 입학사정 결과인종요인 고려 금지 이후아시안 신입생 4%p 감소백인 학생은 큰 폭 상승 대학입시에서 인종 요소 고려 금지 판결 이후 사립 명문대들의 아시안 신입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일대 캠퍼스 모습. [로이터] 미 대학입학 전형에서 인종 요인 고려를 금지한 연방대법원의 판결 이후 예일대 신입생 가운데 백인 비율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시안 신입생 비율은 급락하면서 연방대법원이 지난해 소수계 학생 우대정책인 ‘어퍼머티브액션’(Affirmative Action)에 대해 내린 위헌 판결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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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명문단과대, 4학년 전원에 깜짝 개학 선물…"학비 반환"

1년치 학비 약  4만5천 달러 면제…"2028년부터는 전교생 무료 교육 복원" 뉴욕의 명문 사립 단과대 쿠퍼 유니언에 재학 중인 4학년 학생들이 개학에 맞춰 깜짝 선물을 받았다.뉴욕타임스(NYT)는 3일 쿠퍼 유니언이 이날 오후 교내 강당에 모인 4학년 재학생들에게 신학기 학비를 반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보도했다.쿠퍼 유니언의 학비는 4만5천 달러 안팎이지만, 모든 학생이 절반가량인 2만2천275달러를 장학금으로 받는다. 이날 학교 측의 추가 조치로 4학년생은 나머지 절반의 학비도 내지 않고 무료로 수업을 듣게 된

사회 |뉴욕명문 사립대, |

“부유층 자녀 명문 사립대 입시 유리”

SAT 점수 같을 경우도 소득 상위 0.1% 출신 합격 가능성 2배 높아  부잣집 자녀일수록 명문 사립대 입학에 유리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하버드대 입학센터 모습. [로이터]아이비리그로 대표되는 명문대학 입시에서 부유층 가정 수험생이 평범한 가정 출신보다 우대를 받는다는 사실이 재확인됐다. 24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라지 체티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팀이 미국 명문대 입시 결과를 추적한 결과 SAT 점수가 동일할 경우에도 경제력 상위 1% 가정의 수험생은 다른 수험생들보다 합격 가능성이

사회 |부유층 자녀, 명문 사립대, 입시 유리 |

학자금 1만달러 ‘탕감’ 주립·사립대 졸업자 포함

바이든 행정부 곧 발표 조 바이든 대통령 행정부가 1만달러 학자금 대출 탕감안 내용을 확정하고 이르면 이번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달 31일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소득수준이 일정 한도 이하인 학자금 대출자를 대상으로 한 미상환 학자금 대출 탕감 조치를 곧 발표할 예정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당초 지난달 28일 델라웨어대 졸업식 연설에서 학자금 대출 탕감안을 발표하기를 희망했으나 텍사스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하면서 계획이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바이든 대

사회 |학자금 1만달러 탕감 |

아시안 사립대 학생들 중퇴율 높아

 전국 아시안 사립대 학생들의 중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교육관련 조사기관 ‘전국학생클리어링하우스‘(NSC)가 발표한 2020년 전국 대학생 학업 유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가을학기에 4년제 사립대에 입학한 아시안 학생 중 2020년 가을학기에도 학업을 지속한 비율은 90.9%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도 보고서에서 나타난 2018년 입학생의 2019년 가을학기 학업 지속율 93.6%보다 2.7%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반면 4년제 공립대의 경우 2019년 가을

교육 |아시안,사립대,학생,중퇴율 |

애틀랜타 사립대, 가을학기 학생 백신접종 필수

애틀랜타의 대규모 사립대학들은 오는 가을 학기에 캠퍼스 수업을 위해서 학생들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필수로 요구할 것이라고 19일 발표했다.약 1만5,000명의 학생이 재학중인 조지아주에서 가장 큰 사립대인 에모리대학은 대대적인 백신접종은 대학 캠퍼스로의 완전한 복귀를 위해 “아주 중요”하다고 전했다.그레고리 펜베스 대학총장은 웹사이트 공문을 통해 “백신접종은 학생들로 채워진 가을학기 교실에 더 건강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각종 경기 및 교내 스포츠활동, 공연 및 행사 프로그램, 그리고 적절한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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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 좁은 사립대, 일찍 준비하는게 중요

이제 대학 편입은 특별한 과정이 아닌 시대가 됐다.  한 통계에 따르면 전체 대학생의 37%가 어느 시점에 편입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10명중 4명 정도의 학생들이 한 대학에서 다른 대학으로 적을 옮기고 있는 것이다.  학생들의 편입에는 학교 명성이나 지역, 학비, 교과 과정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하지만 편입은 대학을 바꾸는 것 이상으로 장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큰 결정이며 명문대 편입의 경우 바늘 구멍 정도의 좁은 문을 통과해야 한다. 그런 만큼 편입 결정은 신중하게 하고 또 준비 과정도 &nbsp

교육 |문호,좁은 사림대,편입,가이드 |

사립대는 비싸 포기? 그만큼 재정보조도 후하다

올 한국일보 칼리지엑스포에서 클라우디아 송 아피스 파이낸셜 컨설턴트가 강연한 FAFSA 최상의 혜택을 받는 법에 대해  요약해 게재한다.   ▲학자금재정보조(Financial Aid)란,대학 또는 직업학교에 필요한 재정지원이며, 이는 보조금, 실무 연구, 대출 및 장학금의 형태로 도움을 주고 지원을 해 준다.”학자금 재정보조는 크게 merit-based aid와 need-based aid로 나눠진다. Merit-based aid는 성적장학금으로  상위 1-2% 학생들에게만 주어진

교육 |사립대,포기,재정보조,칼리지엑스포 |

명문대 좁아진 문…일부 사립대 경쟁률 제자리

스탠포드 UC버클리 10년새 지원폭증 합격률 뚝보스턴 웨슬리언 등 트렌드 변화 없는 대학 주목UC 지원자 GPA 갈수록 완벽…4.2 이상 수두룩   ▲지원대학 선택 대입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걱정도 커져만 간다. 특히 상위권 대학의 입학 문호는 더 좁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주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일부 우수한 주립대와 일부 사립대는 오히려 덜 경쟁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바로 학생들이 지원할 대학을 선택하는데 있어 좀 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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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진학 사립대 늘고 공립대는 줄고

올해 봄학기 사립대 ‘380만명’ 전년비 3.2%↑…공립대 0.9%↓전국 사립대 진학생은 늘어난 반면, 공립대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교육관련 조사기관 ‘전국학생클리어링하우스(NSC)’가 30일 발표한 2019년 봄학기 기준 전국 대학 재학생 통계에 따르면 전국 비영리 4년제 사립대 등록생은 380만3,576명으로 1년 전보다 3.2% 증가했다. 반면 4년제 공립대 재학생은 2019년 봄학기 기준 759만8,237명으로 1년 전보다 0.9% 감소했다.NSC에 따르면 사립대의 경우 지난해까지는 학생 수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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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급증속 대부분 합격률은 사상최저

  하버드·예일·프린스턴 14%대로   브라운·듀크 지원 700여명 급증 ‘보류’대상 50% 이상 대학도 많아   경쟁 심해지는 정시 더 철저하게 2019년 주요 사립 명문대학의 신입생을 선발하는 조기전형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 지원자는 늘고 합격률은 더 낮아졌다.  특히 하버드와 브라운, 펜실베이니아대 등 대부분 아이비리그대학의 합격률은 모두 10% 초반대에 머물거나 20% 미만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조기전형은 정시전형에 비해 합격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

교육 |사립대,조기전형,분석,지원자 |

“장학금 줄테니 사립대로 오세요”

학비 치솟아 입학 줄자학생유치 위해 안간힘미 전국의 사립대학들이 갈수록 치솟는 학비로 인해 사립대 입학을 꺼리는 학생들이 늘어나자 장학금이나 등록금 감면 등을 동원한 우수학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월스트릿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사립대학의 49.1%가 1학년 풀타임 신입생들에게 등록금을 일부 감면해줬다. 특히 사립대학들이 학생들에게 지급한 재정지원 규모의 5분의1은 학비 지급을 요청하지도 않은 학생들에게 전달됐다.예를 들어 2018~2019학년도 학비가 5만5,140달러에 달하는 조지워싱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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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후 사립대 4년간 총비용은 50만여달러

자녀를 키우면서 가장 큰 목돈이 드는 시기는 대학 입학 때 일 것이다. 등록금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주립대도 1년에 1만달러에 육박하며 사립대는 4만~5만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웬만한 가정에서는 엄두를 내기 힘든 액수다. 이런 점에서 지금 어린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들이라면 이제부터라도 대학 학자금 계획을 세워놓는 것이 현명하다. 한참 남은 먼 훗날의 이야기 같지만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 대학 학자금을 미리 준비해 놓는 것은 자녀의 미래를 위해서도 좋은 일이다. 최근 통계에서 보듯 많은 대학 졸업생들이 학자금 부채를 짊어진 채

교육 |학자금,계획 |

GT 70위·에모리 147위

세계 최우수 대학 순위에서 조지아주 내 유명대학들이 전반적으로 순위가 올랐다.대형 글로벌 교육회사 퀙쿼렐리 시몬스(QS)는 최근 전 세계 1,138개 대학들에서 7만5,000여명의 교수 및 교직원과 4만여 명의 기업대표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학교 명성과 졸업생 취업, 연구 수행능력 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조지아텍은 올해 평가대상 학교들 중 70위를 기록해 작년보다 1순위 올랐다. 조지아텍은 특히 스테티스틱 앤 오퍼레이션 리서치(7위), 기계공학과(12위), 건축과(18위), 화학공학과(20위) 등에서 높은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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