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입대 불가”.. ‘병역법 위반’ 송민호, 3월 24일 법정 선다
가수 송민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회복무요원 부실 근무 의혹으로 결국 기소된 위너 멤버 송민호가 오는 3월 법정에 서게 됐다.스타뉴스 확인 결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0단독은 오는 3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송민호와 그의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이다.앞서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원신혜)는 지난 2025년 12월 30일 두 사람을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서울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