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바이든 취임 1주년

바이든 차남 “아버지, 암 전이돼 고통스럽게 투병 중”

  조 바이든 전 대통령 [로이터]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전립선암이 전이된 상태로 고통스럽게 투병 중이라고 바이든 전 대통령 차남 헌터 바이든이 밝혔다.헌터 바이든은 8일 영국 BBC 방송 인터뷰에서 부친의 건강 문제에 대해 "암이 전이돼 뼈와 그 이상으로 퍼졌다. 매우 고통스럽다"며 "지켜보기가 정말 슬프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지금 아버지의 건강에 대해 내가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아버지가 투정을 더 많이 부리셨으면 좋겠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퇴임 후인 작년 5월 뼈로 전이된

사회 |바이든 차남,조 바이든 전 대통령,암 전이돼 고통스럽게 투병 중 |

PCB Bank 스와니지점, 개점 1 주년 CD 연 4%

7일 고객 사은 행사도 PCB Bank(행장 헨리 김)가 스와니지점 개점 1 주년을 맞아 7 월 7 일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7 월 7 일 (화), 오전 10 시부터 오후 3 시까지 스와니지점에서 진행되며,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과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해 그동안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또한 조지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CD (Certificate of Deposit) 특별 캠페인도 함께 진행 중이다.이번 특별 CD 캠페인은 개인 및 비즈니스 계좌 모두 가입

경제 |PCB 뱅크, 개점 1주년, 스와니점, CD 프로모션 |

즉위 1주년 교황, 전쟁 비판 “통치자들 깨우치도록 기도”

레오 14세 교황이 8일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전쟁을 비판하며 정부 책임자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로이터·AP통신 등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즉위 1주년을 맞아 이탈리아 폼페이에서 한 연설에서 "평화의 하느님께서 원한과 동족 간 증오를 가라앉히고 통치 책임을 지닌 이들을 깨우쳐 주시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교황은 "우리는 뉴스가 매일 보여주는 죽음의 이미지에 체념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계 평화가 "인간 생명 존중보다 무기 거래를 더 선호하는 경제"에 위협받고 있다고 우려했다. 교황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

종교 |즉위 1주년 교황, 전쟁 비판 |

하츠투하츠, 데뷔 1주년 앞두고 말괄량이 변신…신곡 '루드!'

 하츠투하츠[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지난 20일 오후 6시 신곡 '루드!'(RUDE!)를 발표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루드!'는 리듬감 있는 그루브와 통통 튀는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특징인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이다.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말괄량이의 귀여운 반항이 가사에 담겼다.'루드!'의 뮤직비디오에는 멤버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속 '좋아요' 표시인 하트가 모이는 공장의 직원으로 변신해 '가짜 하트'를 찾아내고 '슈퍼 하트'의 빛을 되살

연예·스포츠 |하츠투하츠, 신곡 '루드!' |

바이든 부인 질 여사 전남편, 아내 살해 혐의로 기소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의 전남편이 아내 살해 혐의로 3일 기소됐다.AP통신에 따르면 1970년대에 질 여사와 결혼생활을 했던 윌리엄 스티븐슨은 작년 12월 28일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자택에서 아내 린다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가정불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거실에 의식 없이 누워있는 린다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티븐슨은 당국의 수사를 거쳐 2일 1급 살인 혐의로 체포됐으며 50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지 못해 구금돼 있는 상태다.질 여사는 스티븐슨의 기소에 대해 입장을 내지 않

사건/사고 |바이든 부인 질 여사 전남편, 아내 살해 혐의로 기소 |

트럼프 취임식 앞둔 그녀의 이야기…다큐 '멜라니아' 30일 개봉

다큐멘터리 '멜라니아'[누리픽쳐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멜라니아'가 오는 30일 국내에서 개봉한다고 15일 배급사 누리픽쳐스가 밝혔다.'멜라니아'는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둔 20일 동안 벌어지는 일을 멜라니아 여사의 시각에서 그린 영화다.회의와 사적인 대화 등을 촬영한 영상을 기반으로 멜라니아 여사가 취임식 계획을 조율하고 정권 이양을 밟는 과정을 담았다. 상영 시간은 104분, 관람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다. 메가폰은 브

연예·스포츠 |멜라니아,트럼프 취임식 앞둔 그녀의 이야기 |

서정일 총회장 취임 "한인 권익 신장 힘쓰겠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31대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지난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둘루스에서 열렸다.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행사에는 미 전역 150여 명의 한인회장과 조지아주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이중국적 연령 하향 등 동포 권익 신장과 경제적 자립, 차세대 육성을 핵심 비전으로 선포하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사회 |서정일 총회장, 미주총연, 취임식 |

주말 애틀랜타서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행사

9일 오후 5시 제31대 총회장 취임식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제31대 서정일 총회장의 취임식 및 미주총연 이사회와 임시총회 일정이 이번 주말 조지아주 둘루스 일대에서 연속 진행된다.미주총연은 미국 전역 50개 주에 있는 180개 한인회를 이어주는 연합체로, 서정일 회장은 지난 11월 3일 치러진 제31대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다.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것은 30년 만이다. 서정일 회장은 신년사에서 제31대 미주총연이 즉시 공약실천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면서 더욱 △단단한 재정 자립 확립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취임식 |

〈한인타운 동정〉 '채경석 노인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

채경석 노인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채경석 제34대 회장 취임식 및 노인회 송년회가 12월 27일 낮 12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문의=404-556-8377.   서정일 미주총연 31대 총회장 취임식31대 미주총연 총회 및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1월 9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할 수 있다. 예약 paulsong822@gmail.com.  콜럼비아 칼리지 취업영어 클래스초기 이민자들을 위한 입이 트이는 취업영어 수업 수강생 모집. 학비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25만달러 내라"....애틀랜타 시장 취임식 논란

 최고등급 후원자에 거액 요청"쉽게 재선했으면서..."비난↑   2기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안드레 디킨슨 애틀랜타 시장이 호화 취임식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최고등급 후원자들에게 25만달러의 후원을 요청한 사실이 드러나면서다.9일 AJC 보도에 따르면 내년 1월 5일  취임식 공식 행사를 앞두고 디킨슨 시장 취임위원회가 후원자들에게 발송한 이메일에는  2,500달러부터 시작해 무려 25만달러까지의 후원 등급이 명시됐다.최고등급인 25만달러 후원자에게는 5일 취임식 티켓 30매와 저녁 공식 무도회 티켓 40매, 각종 행사 로고

정치 |애틀랜타 시장, 디킨슨, 취임식, 구설수, 후원, 최고등급, 호화 |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식 애틀랜타서

26년 1월 9일 5PM 캔톤하우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제31대 총회장에 당선된 서정일 씨가 2026년1월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둘루스 캔턴하우스에서 취임식을 개최한다.총회를 겸하여 열리는 취임식은 오후 5시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주소=2255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서정일 총회장 당선자는 30대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1월 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선거에서 126표를 얻어 85표를 받은 김만중 후보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서 총회장의 취임

사회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 둘루스 |

트럼프 취임후 미국 안 온다… 한국인 방문객 25% 급감

 입국심사·비자 강화에 강달러 환율 부담도LA 등 주요도시 직격탄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한국인의 미국 방문이 눈에 띄게 줄고 있다. 달러 강세와 여행 비용 부담, 강화된 이민 정책과 국경 통제, 비자 발급 지연 등이 겹치면서 미국행을 기피하는 현상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투어 월드 닷컴에 따르면 올 3월 한국인 관광객의 미국 방문은 전년 동월 대비 25% 감소했다. 한국은 캐나다(34%), 독일(28%), 스페인(25%), 영국(18%)과 함께 미국행을 줄인 대표적 국가에 포함됐다. 특히 한

경제 |한국인 방문객 25% 급감, 트럼프 취임후 미국 안 온다 |

프라미스원은행 스와니지점 개설 1주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8월부터 2주간 연 4%의 적금 출시 프라미스원 은행(행장 션 김)의 스와니 지점이 개점 1주년을 맞이했다. 지난해 7월 26일 문을 연 스와니 지점은 지난 1 년간 고객 중심의 친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와니 지역 한인 커뮤니티의 금융 허브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스와니 H마트 인근의 편리한 위치에 자리 잡은 스와니 지점은 개점 당시부터 깨끗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고객들에게 쾌적한 금융 환경을 제공해왔다.지점은 한국 외환은행에서 1997년도에 은행 경력을 시작해 프라미스원 은행에서

경제 |프라미스원은행, 스와니지점, 개점 1주년 |

유네스코 또 탈퇴… 바이든 재가입 2년만에 뒤집기

트럼프 1기 집권시 탈퇴   프랑스 파리에 있는 유네스코 본부.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네스코(UNESCO·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의 반이스라엘·친중국 성향, 다양성 정책 등을 문제 삼아 유네스코 탈퇴를 결정했다고 뉴욕포스트가 22일 보도했다.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였던 2023년 6월 유네스코에 재가입한 지 2년 만이다. 이번 탈퇴 결정은 규정상 내년 12월 말에 발효된다. 애나 켈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유네스코에서 미국을 탈퇴시키기로 결정했다”며 “유네스코는 ‘워크’(woke·진

사회 |유네스코 또 탈퇴 |

‘총격사망’ 주 하원의원 장례식에 바이든·해리스 나란히 참석

  [로이터]  정치적 총격 테러에 의해 숨진 민주당 소속 멜리사 호트먼 미네소타 주 의원 장례식에 조 바이든 전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이 나란히 참석했다. 호트먼 의원의 장례식은 28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렸다. 호트먼 의원은 지난 14일 자택에서 경찰관으로 가장한 밴스 볼터(57·구속)의 총격을 받고 남편과 함께 목숨을 잃었다. 볼터는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이자 낙태 반대 운동에 관여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정치 |주 하원의원 장례식, 바이든·해리스 |

〈한인타운 동정〉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취임식'

박은석 애틀랜타한인회장 취임식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취임식이 6월 13일 오후 6시부터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열린다. 참석자는 예약 필수다. 예약=박호일  678-308-8787.  한국관 코리아가든 그랜드 오픈(스와니 구) 안주 자리에 한국관 코리아가든이 그랜드 오픈했다. 한국식 장어구이, 최고급 바베큐+무지후지 삽겹살 절찬리 판매중이다. 런치 스페셜은 10달러-17달러에 제공한다. 프라임 안심육회, 육회 비빔밥, 훈제 오리 배투쌈, 육전 샐러드, 버섯 두부전골, 프라임 차돌박이 배추찜 등의 메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아씨마켓, 새 단장 1주년 고객 감사 행사

6월 1일 150품목 할인...사은품도 조지아 애틀랜타의 대표 아시안 슈퍼마켓 아씨마켓(Assi Market)이 새 단장 1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일, 고객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난해 ‘아씨 플라자(Assi Plaza)’에서 ‘아씨마켓’으로 리브랜딩 하며 매장 전체를 리노베이션 이후, 첫 해를 기념하는 자리다. 아씨마켓은 지난해 최신 유통 트렌드에 맞춘 구조 개선과 품질 강화로 새롭게 탈바꿈했고, 편리한 교통 접근성과 함께 몰 내 원스톱 샤핑 및 푸드코트를 보유해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매장 내에는 한식,

경제 |아씨마켓, 새 단장 1주년 감사 행사 |

'82세' 바이든 퇴임 4개월만에 전립선암 진단…"뼈까지 전이"

결절 발견 후 지난주 암 진단…악성도 판단 지표 최고 10점 중 9점바이든 측 "호르몬 민감해 효과적 관리 가능…치료방안 검토 중" 조 바이든(82)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난 지 4개월 만에 뼈로 전이가 된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다.뉴욕타임스(NYT),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 언론들은 18일 바이든 전 대통령의 개인 대변인이 낸 성명을 인용해 바이든 전 대통령이 '공격적인 형태'(aggressive form)의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바이든 측 대변인은 성명에서 "지난주 조 바이든 대통령은 배뇨

사회 |바이든, 전립선암, 뼈까지 전이 |

라이프케어 개원 1주년 어버이날 행사

200여 어르신에 함박 웃음 선사 홈케어 서비스 & 시니어센터인 라이프케어 파트너(대표 김수경)는 16일 둘루스 센터에서 어버이날 및 개원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어르신 20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입장하는 시니어들에게 어버이날 꽃달아 드리기부터 시작해 아침식사, 실버운동, 스탭들의 어버이날 노래, 대표 인사, 봉사자에 대한 선물증정 등의 시간을 가졌다.김수경 대표는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는 센터를 만들겠다고 약속드린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흘렀다”며 “어르신들의 때뜻한 웃음과 격려가 스탭들에게 큰 격

사회 |라이프케어 1주년, 어버이날 행사 |

트럼프 취임 100일∙∙∙불안한 조지아 주민

AJC, 다양한 배경 조지아 주민 삶 조명"지친 삶 · 두려움 속 일부는 희망 기대" 변혁적이고 무질서하며 이례적이고 두려움이 없으며 위험하다.조지아의 대표적 일간지 AJC가 취임 100일 맞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평가한 단어들이다.신문은 27일 일요판 네쪽해을 할애해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함께 쏟아진 행정명령과 대규모 해고 및 예산 삭감, 관세 전쟁 등이 가져온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조지아 주민 8명의 삶을 조명했다.이 중에는 대규모 이민단속으로 남편이 추방당한 여성과 관세 정책으로 다시 희망을

정치 |트럼프, 취임100일, 조지아주민, 행정명령, 입법활동, 사면, 금융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