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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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정 주의원 공화 차세대 지도자 '우뚝'

'전국 차세대 지도자반'에 지명 한인 홍수정(공화, 로렌스빌, 사진) 주하원의원이 공화당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참가자로 선정됐다.조지아 공화당에 따르면 홍 의원은 최근 공화당 전국단위 정치단체인 ‘고팩(GOPAC)’이 운영하는 ‘2026 차세대 지도자 클래스(2026 Emerging Leaders Class) ‘ 참가자로 지명됐다.이 프로그램에는 홍 의원을 포함해 미 전역에서 주의회 지도부 추천을 받은 38명의 의원들이 참가하게 된다.홍 의원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조지아 하원 지도부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준 것

정치 |홍수정, 고팩. GOPAC,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코커스 부의장 |

커크랜드 카덴, ‘귀넷 커미셔너 부의장’ 임명

한인 사회와 교류 많은 친한파 인사 애틀랜타 한인 사회와 교류가 깊은 커크랜드 카덴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가 2024년 커미셔너 위원회 부의장직을 수행할 것으로 보도됐다. GDP 신문 보도에 의하면, 카덴 커미셔너는 귀넷 이사회를 통해 2024년 부의장으로 임명됐으며, 올 한해 12개월 동안 위원회에서 의장을 이어 2인자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카덴 커미셔는 지난 11월 이사회로부터 ‘공직자 이해 충돌 위반’ 혐의로 징계(경고)를 받은 바 있어, 이사회의 이번 결정은 다소 뜻밖의 결정으로 해석된다. 부회장 직위는 형식적이지만

정치 |커크랜드 카덴, 귀넷 커미셔너 |

“경제상황 지켜볼 여유 있어”… 신중론 ‘연준 트로이카’(의장·부의장·뉴욕 연은)

멈춰가는 금리인상 시계  1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주최한 토머스 라우바흐 리서치 콘퍼런스에 참여한 제롬 파월 의장의 손에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은 원고가 들려 있었다. 발언 중에는 수시로 원고로 시선이 내려갔다. 콘퍼런스 패널로 참석할 때는 원고를 내려두고 자연스럽게 답변하던 평소 모습과는 달랐다. 연준의 금리 인상이 막바지에 다다라 미세 조정 단계에 접어든 만큼 불필요한 오해를 일으키지 않겠다는 의지가 엿보였다. 파월 의장이 이날 원고에 시선을 둔 채 읽어 내려간 발언 중에는 이런 답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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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흑인 부의장 탄생, 필립 제퍼슨 이사 내정

조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2인자’인 부의장으로 필립 제퍼슨 현 이사를 내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일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르면 오늘(5일) 발표할 계획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 연준의 신임이사로는 세계은행 집행이사인 아드리아나 쿠글러를 지명할 예정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전직 경제학 교수인 제퍼슨 이사는 7명으로 이뤄진 연준 이사회에 합류한지 채 1년이 안 됐다. 부의장으로 확정되면 두 번째 흑인 부의장이 된다.필립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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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에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바이든, 연준 2인자 지명  조 바이든 대통령이 경제정책 컨트롤타워인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차기 위원장으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2인자인 레이얼 브레이너드(사진·로이터) 부의장을 지명했다. NEC는 ▲국내외 경제 이슈에 대한 정책 결정 조정 ▲대통령에 대한 경제정책 조언 ▲대통령의 경제정책 목표와 정책 결정·프로그램 일치 확인 ▲대통령의 경제정책 의제 이행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외신들은 미국 경제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여전히 씨름하고 있고 바이든 대통령이 2

경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에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

미주평통 부의장 대행에 박요한씨

한국 사무처 12일 임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처장 석동현)가 지난 12일 미주부의장 직무대행에 휴스턴 평통 박요한 회장을 임명했다. 평통 사무처는 이에 앞서 지난 5일 최광철 미주부의장의 직무정지를 통보하는 공문을 보냈었다. 평통 사무처는 10일에도 “부의장으로서의 부적절한 직무수행과 이로 인해 일어나고 있는 미주지역 내 분란과 갈등 등을 종합.고려해 법규에 따라 민주평통(수석부의장)이 내린 결정”이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발표한 바 있다. 미주부의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 박요한 휴스턴 평통

사회 |미주평통 부의장 대행에 박요한씨 |

최광철 미주 평통 부의장 직무정지

현정부 정책 엇박자 사유에 ‘사무처장 겁박’ 강한 반발 대통령 직속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사무처가 최광철 미주부의장에 대해 지난 5일자로 ‘직무정지’를 통보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최광철 부의장은 8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미주부의장에 대한 인사상 조치는 임명권자로서 민주평통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의 명을 받은 김관용 수석부의장이 하게 되어있는데 자문위원 활동 지원조직인 사무처가 석동현 사무처장의 명의로 보내온 이메일 직무정지 통보 공문은 명백한 월권행위”라고 반박했다. 그는 또 사무처가 직무

사회 |최광철 미주 평통 부의장 직무정지 |

바이든, 바텀스 시장 민주당 전국위 부의장 지명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는 14일 키샤 랜스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을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시민참여 및 유권자 보호 담당 부의장에 지명했다.민주당 전국위원회는 다음 주 회의를 열고 지명자에 대한 공식 투표를 진행하며, 임기는 4년이다.바이든은 또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태미 덕워스 상원의원, 제이미 해리슨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 후보 등을 새 의장으로 지명했다.지명 소식에 바텀스 시장은 14일 밤 짧은 트위터 성명을 통해 “모든 미국인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우리 당의 진보를 세워나갈 준비가 돼 있다”고

정치 |바이든,바텀스,민주당 전국위 |

임마누엘교회 담임대행에 이준협 목사

27년 시무 신용철 목사 안식년 뒤 내년 조기은퇴마리에타 소재 임마누엘 한인연합감리교회가 담임목사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교회 측은 최근 북조지아 연회에서 파송한 이준협 목사가 담임목사 대행을 맡았다고 공식 발표했다.이에 따라 지난 27년간 담임목사를 역임한 신용철 목사는 12월부터 내년 9월까지 10개월간 안식년을 갖고 이후 만 65세가 되는 2019년에 조기은퇴하게 된다. 신 목사는 이 같은 내용을 지난 2일 대강절 첫 주일 설교를 통해 발표했다.신 목사는 안식년 기간 동안 ‘임마누엘교회 30년사’를 구상 정리하

종교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대행에 이준협 목사 |

〈사진〉 미주평통 회장단 회의

<사진> 미주평통 회장단 회의미주 지역 민주평통 협의회 회장단 등이 모인 미주 운영위원회 회의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LA 한인타운의 가든스윗 호텔에서 열려 전국에서 모은 평통 회장들과 관계자들이 올 한 해 활동 방향과 통일 공감대 확산 노력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이 힘찬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최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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