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 화제] 명품백도 아닌데… ‘트레이더 조스’ 토트백 열풍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까지필수‘득템 리스트’올라 트레이더 조스 토트백. <트레이더 조스> ‘한국 오고 갈 때 트레이드 조스 토트백은 필수 선물 아이텀’ 이달 한국을 방문하는 주부 최모씨는 여동생으로부터 ‘머스트 미션’을 부과받았다. 트레이더 조스 토트백을 최대한 많이 사달라는 것이었다. 결국 최씨는 지난 6월 트레이더 조스가 토트백을 판매한 기간에 두 번에 걸쳐 새벽 6시에 글렌데일 매장에 가서 각각 4개 씩, 총 8개 토트백을 구할 수 있었다. 당시 불과 며칠간의 판매 기간 동안 전국 트레이더 조스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