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멤피스한인회 3.1절 기념식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1일 오후 5시 멤피시한인회관에서 3.1절 제10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1일 오후 5시 멤피시한인회관에서 3.1절 제10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15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시용 전 회장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후 사도행전교회 윤억상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정원탁 한인회장이 환영의 인사말을 했다. 광복절 영상 시청과 광복절 노래 제창도 이어졌다. 안건복 전 한인회장의 만세삼창으로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박요셉 기자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지난 16일 오후 멤피스한인회관에서 충청남도 금산군(군수 박범인)과 우호교류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미국 3대 바비큐 축제중 하나인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 참가차 멤피스를 방문한 금산군 대표단은 멤피스한인회의 협조를 받아 축제에서 안정적으로 금산인삼과 오는 9월 열리는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할 수 있었다. 이날 협약서에서 멤피스한인회는 금산군의 미국진출과 홍보활동을 위해 협력하며, 금산군은 멤피스한인회의 명예와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서명했다. 박요셉 기자

홍성군, 금산군 '멤피스 인 메이' 축제 참가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14일 충청남도 홍성군(군수 이용록)과 상호교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멤피스한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정원탁 한인회장, 조찬환 성시용 전 한인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홍성군에서는 이용록 군수, 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양해각서는 홍성방문의 해 홍보 관광 협력, 홍성군 문화도시 콘텐츠 홍보 및 문화체험 상호교류 활성화, 홍성군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이용록 홍성군수 일행은

한인회관에서 3.1절 106주년 기념식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지난 1일 한인회관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선조들의 독립의지와 평화적 만세운동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성시용 전 한인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코도바한인침례교회 신희광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국민의례에 이어 기미독립선언문 낭독 시간을 가졌다.정원탁 회장은 "3.1절 106주년을 맞아 선조 및 순국선열들의 애국심과 비폭력 평화 만세운동은 오늘 우리에게도 큰 교훈을 준다"며 "해외에 나와 살고 있지만 자랑스런 선조들의 독립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15일 오후 5시 한인회관에서 제79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원탁 회장은 "나라를 되찾으려는 독립운동 열사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역사를 훼손하려는 최근의 여러 시도를 단호히 분쇄하고 진정한 광복인 통일조국 건설에 동포들이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사진은 기념식 후 함께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요셉 기자

7월 1일부터 2년간 회장직 수행 테네시주 멤피스 한인회 제33대 한인회장에 정원탁 후보가 단독 입후보해 당선됐다.지난 5월 입후보 마감 결과 정원탁 후보가 단독 입후보해 선관위(위원장 장주현)는 관련 규정에 따라 심사결과 그 능력과 자격이 인정돼 당선증을 지난 14일 수여했다. 조찬환 현 회장의 후임인 정원탁 회장의 임기는 2024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다.경남 산청 출신인 정원탁 신임 회장은 테네시 한미식품협회 회장,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사무총장 3회 및 회장특보 3회,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17기

두 청소년 경비행기 탑승 멤피스 상공 순회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조찬환)는 지난 1일 한인회 사무실에서 3.1절 10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기도는 사도행전교회 윤억상 목사가 담당했으며, 조찬환 한인회장이 인사 겸 기념사를 했다. 독립선언문 낭독에 이어 참가자들은 3.1절 노래를 제창했으며, 안건복 한인회 고문의 선창에 따라 만세삼창이 이어졌다.멤피스 한인회는 이날 청소년 참가자를 독려하기 위해 경비행기 탑승 이벤트를 실시해 화제다. 한은섭 전 멤피스뷰티협회장의 제안으로 청소년들에게 민족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4일 150명 참석 신년회 개최각종 시상 및 장학금 전달식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조찬환)는 지난 4일 오후 5시 센테니얼 드라이브 소재 할러데이 인에서 2024 멤피스 한인 신년회를 개최했다.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150여명이 모여 성황을 이룬 이번 신년회는 성시용 전 회장과 캐시 켐부루 씨의 공동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연미 민속무용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됐다.멤피스 한인천주교회 김효 신부가 시작기도를 했으며, 조찬환 한인회장은 “갑진년 새해에 동포 여러분 가정과 사업이 잘되고 큰 뜻을 이루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챔피언조 우승은 윤이호 씨 차지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조찬환)는 21일 한인회장배 골프대회를 팀버 트러스 골프코스에서 6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개최해 제41회 동남부체전 기금을 마련했다.멤피스한인회가 주최하고 멤피스한인골프협회(회장 신진우)가 주관한 이번 대회의 준비위원장은 조찬환 한인회장이, 준비위원장은 성시용 전 한인회장이, 그리고 심사위원장은 정원탁 멤피스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맡아 수고했다. 시상식은 아시아나 가든에서 거행됐다.챔피언조, A조, B조, 여성조, 시니어조로 나뉘어 치러진 이날 경기에서 챔피언

아태 유산의 달 맞아 10개국 공연부채춤, 북춤, 불고기 큰 환호 받아 5월 아시아태평양계(AAPI)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19일 테네시주 멤피스 벤자민 훅스 센트럴 라이브럴리에서 아시아 10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축하행사가 개최돼 한국 전통무용과 북춤, 그리고 불고기 등을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이날 행사는 멤피스시 형평다양성포괄국(EDI), 미 이민국(USCIS), 멤피스공립도서관이 공동 주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아태계 10여개 국가의 전통예술 공연과 대표음식 시식회, 문화유물 전시, 그리고 시민권 선서의식 등

6명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식멤피스·쉘비카운티 시장상도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조찬환)는 지난 15일 저녁 아시아나가든에서 2023년 신년회를 개최했다.성시용 전 한인회장과 김기은씨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저먼타운침례교회 윤원상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국민의례가 이어졌다.조찬환 한인회장은 “계묘년 새해에 한인동포 개인과 가정, 비즈니스 위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한다”며 “특히 5월에 한인회 역사상 처음으로 코리안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와 후원을 부탁한다”고 인사했다.초 회장은 이어

애틀랜타총영사관 조우형 영사는 지난 13일(화) 멤피스 한인회(회장 조찬환)를 만나, 멤피스 지역 및 한인회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 앞중 왼쪽부터 김현지 총영사관 실무관, 초찬환 멤피스한인회장, 조우형 영사, 뒷줄 왼쪽부터 정원탁 수석부회장, 성시용 직전 멤피스한인회장.

28일 고문·이사·임원 연석회의내년 개최 예정, 이사장 이영배 멤피스한인회(회장 조찬환)는 28일 오후 6시 한인회 사무실에서 고문, 이사, 임원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사업예산안 등을 의결했다.지난 7월 1일 새 임기를 시작한 32대 한인회는 참석자들의 만장일치 결의로 신임 이사장에 이영배 전 한인회장을 추대했다.또 1차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해 5만7,000달러의 예산안을 의결 통과시켰다. 멤피스한인회는 코론나19 팬데믹으로 모임 자체가 힘들어 이날 2년 만에 회의를 개최했다. 총 38명의 참석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조찬환)는 15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제77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조찬환 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코도바침례교회 신희광 목사의 개회기도, 대통령 기념사 낭독, 광복절 노래 제창, 임원복 회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요셉 기자

주지사, 셸비 및 멤피스 시장상도 전달교회 두 곳 감사패, 조찬환 회장 당선증 멤피스에 한인정착 6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5일 테네시주 멤피스에 있는 셸비 팜에서 야유회를 겸해 열렸다.멤피스한인회(회장 성시용)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멤피스에 있는 모든 한인교회가 홍보하고 음식준비를 분담해 푸짐하게 식사하고, 많은 사람이 끝까지 함께 한 행사였다.성시용 회장은 “1962년 시작된 멤피스 한인이민 역사를 기념하고 한인사회에 봉사를 한 개인과 단체에 감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 12

21일 저녁 테네시주 멤피스 지역 셸비 팜스 파크에서 ‘아시아계 생명을 보호하라”는 주제로 아시아계 미국인을 지지하는 촛불집회가 열려 멤피스 한인들도 참여해 목소리를 냈다.멤피스한인회(회장 성시용)는 이번 행사에 이민자, 중국계, 무슬림, 유대인, 히스패닉 등과 함께 주관단체로 참여해 인종차별과 아태계 미국인에 대한 폭력을 규탄하고 지난 16일 애틀랜타 연쇄총격 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했다.행사 주최측은 “이 땅은 여러분과 나를 위해 세워졌고, 우리는 지지와 보호를 필요로 한다”며 연대을 제안했다. 기도와 연설을 맡은